육아
양육·훈육
- 양육·훈육육아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공감능력을 단순히 연습만으로도 기르르 수 있는건가요?상대방에게 공감하고, 상대방의 의견에 대해 인정하고 존중해주는걸 단순하게 연습으로도 가능한건가요? 양육환경 속에서 자연스럽게 길러지는 부분이 아닌건지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탈퇴한 사용자성인 자녀 외박 허락 1도 안해주는 부모님하.. 23살먹은 성인인데 남자친구 만나고 오겠다고 하면 부모님이 외출과 외박 둘 다 못하게 하셔서 스트레스 받아요남자친구 좀 만나서 며칠 외박하고 들어오겠다고 제가 구체적으로 얘기를 하면 밖으로 절대로 못나가게 해요;;지금이 어떤시대인데 보수적으로 과잉보호를 하시는건지…외박한다고만 말하면 절대 안된다며 못나간다고 소리지르고 , 머리 빡빡으로 밀어버리고 폰 압수하고 , 뒤지게 맞고 감금해버릴거라며 심한폭언도 하시고 , 때리려고도 하시고 , 허락 절대 안해줄거라고 나가면 넌 죽는거라고 협박도 하세요그러고 다른사람과 다른딸들과 저를 비교하고 욕하시죠제가 어린애도 아니고 다 큰 성인이잖아요 알아서 잘 처신할텐데.. 왜이리 저를 집 안에만 있게하려고 하는지 모르겠어요부모님 때문에 진짜 없던 우울증까지 생길 거 같고 스트레스 받아 미치겠어요성인 자녀 외박은 간섭 좀 안했으면 좋겠는데..이건 자유 아닌가요하 성인 자녀 외박 절대 허락 안해주는 보수적인 부모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너무하지않나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유년 시절에, 고생하면서 자라는 경험이 필요한걸까요?편하게 살아오고, 편하게 지내는것, 어느정도 뒷받침이 되어 있는 삶으로 사는 사람에게, 꼭 힘든것, 어려운것도 알려줘야 하는걸까요? 필수적인걸까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아이가 말을 할때마다 짜증을 내고 화를 냅니다이번 여름방학동안 아이와 나름대로 가까워졌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야기도 많이하고 다양한 체험도 같이 하면서 아이가 경험도 많이 한거 같구요. 다만 아이가 예전과 다르게 말을 함부로 하고 짜증을 내는 횟수가 많은데 이건 어떻게 지도해야 하나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식도리호랑이아이들과의 공감이필요한시기인거같습니다.초등생 여아를둔 아빠입니다. 요즘들어 부쩍 아빠에게 말을함부러하거나.모른다고 생각해서 무시하거나 하는 행동을 보입니다. 아빠가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다시봐도활동적인참새25개월아이 밤새뒤척여서 미치겠어요아기때부터 통잠은 없었구요요새들어서 9시에저서8시에 일어나는데홈캠에 움직임 잡히는게 거진 180회 정도입니다.계속 좌우로 구르고 앉았다가 다시 자기자리가고길게자봐야30분이고 이마저도 3회 이상없네요진짜 미칠거같아요 왜그럴까요소아과에서는 좀더지켜보자고만하는데ㅜㅠ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탈퇴한 사용자다양한 경험이 많은 사람들은 어릴 적 주변에 그런 비슷한 사람이 있었던 것일까요?예를 들면 저희 누나는 다양한 경험을 정말 강조를 많이 하거든요. 그런데 알고 보니까 엄마는 새벽에 나가서 붕어빵 장사도 하고, 교회에서 성가대도 하고, 야쿠르트 아줌마로 일해보고 정말 다양한 일을 했더라고요.아무래도 누나가 어릴 때 엄마의 그런 모습들을 보면서 자랐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사람은 살면서 다양한 경험을 해야 한다'는 확고한 인식이 자리잡았을 가능성도 있나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땀을 많이 흘리고 더운데 아이가 자꾸 샤워를 미룹니다저는 땀이 나도 몸이 끈적이면 그 느낌이 싫어서 집에 오면 바로 샤워를 하는데 10살 아들 녀석이 자꾸 샤워를 미룹니다. 몸이 땀으로 흠뻑 젖었는데도 그냥 괜찮다고 하고 땀에 젖었는데 소파에서 뒹글고 침대에 누워버리네요. 이런거 어떻게 해야하죠??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무조건수수한우럭안전교육영상이나 아동tv프로그램보면서 우는 6살 남아입니다.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요?저희 아들은 6살 입니다. 평소 가정에서 영상을 보여주지 않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어린이집에서 연락을 주셨는데 안전교육영상이나 뮤지컬을 보면 안본다고 싫다고 운다고 하더라구요. 선생님께서는 친구들과 놀이할때도 좋아하는 만화나 캐릭터가 없어서 대화에 잘 끼지 못하는 거 같다며 영상을 보여달라고 하시는데요.그말씀을 듣고 집에서는 평소에 유튜브를 보기도 하는데 (주로 자동차가 등장하는 영상)을 보고 있는데요. 그때는 울지 않습니다. 영상에서 누군가가 괴롭힘들 당해서 괴로워하거나 큰소리가 나는 장면이 나오면 우는데요. 어떻게 하면 아이 마음이 편안해질 수 있을까요? 선생님말씀처럼 계속 노출하여 아이 감각이 무뎌지게 하는게 옳은걸까요? 평소에도 마음이 여린 아이입니다. 우는아이 달래며 계속 보여주는 것이 맞는건지 걱정입니다. 아이 인지, 사회성, 신체 발달수준은 정상입니다.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바쁘시겠지만 답변 꼭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경건한족제비28고등2년 아들이 통금 시간에 대한불만?저는 고등2년 아들을 둔 학부모입니다. 아들이 외출 할 때나학원 마치면 늦어도 밤11 전까진귀가를 권고 합니다. 학생신분이니늦은시간 까진 허용이 안되더라구요. 어젠 밤12시가 다 되어 귀가 하더니, 친구들도 없는 통금시간이 자신한테만 있다며 강한 불만을 제기해서 할말이 없더군요. 다툼이 될것 같아 더 이상대화를 안했습니다. 말주변이 없는제가 아들을 어떻게 설득해야 할까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