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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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육·훈육육아충분히미소짓는삼계탕아이가 밤마다 잠투정을 하는데 어떻게 수면 습관 잡아줄 수 있을까요?아이가 밤마다 잠투정을 심하게 해서 부모도 지칠 때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수면 습관을 안정적으로 잡아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완벽히유머러스한애플파이[질문] 어린이 세안 - 워셔블 선크림은 물로만 세안해도 되나요?안녕하세요. 2021년생 아이를 양육 중인 부모입니다.아이들의 저녁 세안 방식을 두고 배우자와 이견이 있어 전문가분들의 고견을 구합니다.현재 배우자는 아이들 얼굴에 비누나 클렌저를 사용하지 않고 물로만 세안을 시키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배우자는 다음 세 가지 근거를 듭니다.1. 제품 특성: 워셔블(Washable) 선크림을 사용하므로 물 세안만으로 충분하다(AI 답변 인용).2. 피부 장벽: 유아의 피부가 연약하여 비누 사용 시 피부 장벽이 손상될 우려가 있다.3. 현재까지 물 세안만 했음에도 피부 트러블이 발생한 적이 없으므로 잔여물이 남지 않았다고 판단한다.워셔블 제품이라도 물 세안만으로는 완전히 제거되지 않는다는 정보가 있어 우려됩니다. 의학적, 피부과학적 관점에서 적절한 세안 방법이 무엇인지 조언 부탁드립니다.저는 세안의 경우, 아동제품으로 나온 약산성 제품들 사용을 권장했습니다.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보도연맹실수를 했을 때 가장 건강한 대처 방법은 무엇일까요?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수를 했을 때 자신을 지나치게 비난하지 않고 대처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ㅇㅇㅇㅇㅇㅇ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영원히적극적인해바라기여자애나 남자애가 만약에 말이에요 유치원생 학교 다닐 때 말이에요부모님이나 선생님이 말하는데 자리뜨고 회피하고 말대꾸하고 대들고 말함부로하고 악쓰고 언성높이고 뻔뻔스럽게 토를 달고 건방지고 예의 매너 없고 교장선생님한테 침뱉고 뒤에서 남욕하고 뒷담화하고 할 말 안 할 말 안 가려서하고 뚫인 입이라고 함부로 짓걸이고 입조심 입단속 안하고 이러면 애도 혼나고 부모도 선생도 욕먹고 가정 인성 교육이 잘못되고 나중에 여자애가 어른이나 부모가 되면 자식들이 보고 배우고 버릇없이 싸가지 없이 물려 받게 되지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영원히적극적인해바라기새 아빠가 의붓 전 남편 아들 무시하고 외면하고요말을 걸었을 때 폭언 망언 인격모독 했을 때 무시하고 외면하고 왕따 냉대 따돌림 사소한 걸로 7살 전 남편 의붓아들 손찌검 대고 투명인간 취급 안중에도 없고 귓등으로 안 듣고 따뜻한 눈길 안 주고 친 엄마 새 아빠 사이에서 낳은 6살 네 쌍둥이 아들 둘 딸 둘 7살 아들만 소외시키고 외식하러가고 7살 눈물흘리고 친엄마도 무책임하게 방관만하고 새 아빠하고 친 엄마 네 쌍둥이는 여행 얘기나 중요한 얘기 기분 좋은 얘기 꺼내면 7살 전 남편 아들이 웃으면서 사소한 거 가주고 새 아빠 니가 왜 여기서 끼어드는거야 하면서 7살 전 남편 아들이 그게 아니라요 새 아빠가 7살 전 남편 아들 친 엄마 봉변을 당해 개망신을 당하고 두들겨 맞고 멍들 정도로 7살 전 남편 아들이 더 이상 못있겠다고 친 아빠한테 돌아가겠다고 이러는데 이렇게 놔뒀다가 나중에 아이 상처 많이 받지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주름주름날카로운샤크다른사람 따라 갈려는거 교육; 계속 얘기해주는거 말고 있을까요?느린아이에요. 5살 계속 얘기하는데요즘 감정도 그렇고 아기가 되고싶다는 얘길하더라구요.그건그거고; 아이가 감정주체가 안되어 떨어져서 우는거 기다리면 주변사람들이 달래주십니다(길게 울고 정말 이것저것 벗어던져서 거지꼴;)그분들께는 감사드리는데아이 진정시킬겸 얼릉 엄마한테가라고 하실려고우리집따라와 가자 이러면 10번중에 10번 다따라가네요;떼자구 부리는것도 느려서 말안통해서 감정이 복받쳐서 다 이해하는데 엄마 여기있다 얼릉와 해도오지도 않고 큰일 났네요.아기때는 예뻐해주고 다해주더니 이젠 아니구나 싶었는지. . 아니면 울다 다 잊는건지 ㅠ어떻게 교육해야할까요 도와주세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똑똑이v아기가제말을그대로모방하고 반항적인표현을가끔해요 괜찮은건가요?34개월막접어든남자아기에요.2어절로처음말한건31개월때였어요. 또래보다 말이조금느리지만 생활속에 아는단어들은꽤많구요 특히남자애다보니자동차 공룡 동물 곤충 등등관심사도점점넓어져서조금씩더늘고있는데요즘은 말을 모방하는경우가꽤많이보여요.아기가원할땐 하고싶은말을해요. 까까 줘 **먹고싶어 등.저랑대화할때는 티키타카보다는제말을그대로따라해요.배우려고따라하는건가?싶다가도 가끔씩은 뜻을이해를못해서그런건가싶기도해서좀헷갈려요. 그중에도 특히"까까줘~"했을때"무슨까까줄까? "하면무슨, 무엇, 뭐, 이런것들이아직이해가안되는거같아요제가말을어렵게하는건지.근데아기가 요즘자주쓰는말이"이거뭐지?" "이게뭐야" 이런말을 막 대화하듯이하더라구요 어디서본걸그냥모방한거같은데뜻을알고상황에맞게쓰길래알고쓰는줄알았어요.그리고 2어절도이제막하기시작했는데 2어절 이상으로확장시킬려면 어떤방법이있나요? 일단지금은 거의제말을모방하는단계라 스스로말하려면 오래걸릴까요? 그리고마지막으로양육시 문제인거같은데 조부모님과생활하면서훈육이어렵다보니 점점떼쓰기나고집이늘고있고 약간반항비슷하게?화도내는거같아요.이시기에원래그런건지도궁금해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가리봉동오리30개월 여아를 키우고 있는데 훈육 방법이 궁금합니다.슬슬.. 싫어.. 단어를 배운뒤로 투정과 거절이 일상이 되버렸습니다ㅠㅠ관련하여4살에 대한 훈육 방법과훈육이 통하지 않는 경우 다른 방법이 더 있는지도 궁금합니다.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똑똑이v아기에게단어뜻설명하기가어려워요34개월아기인데요31개월때 2음절로말을하기시작했어요 단어는아는데발음이정확해질만큼혼자서연습을하더니조금씩말이트이기시작했어요그런데 저와의대화가티키타카가되는게아니고제말을그대로따라해요.애기가스스로원하는게있으면말을하긴하는데 저랑대화할때는 꼭 제말을그대로따라하네요.그리고 혼자서말하는것들중에도 어디서본것들을따라서많이하는거같구요이거계속놔둬도괜찮을까요?그리고 저랑대화할때"무엇"이란단어의뜻을잘이해못하는거같아요예를들어 까까줘~이러면무슨까까줄까?아니면 까까뭐줄까?이렇게물어봤을때무슨까까~뭐~이렇게말하네요무엇이란단어의뜻을이해를잘못하거나제말을못알아듣는거겟죠?아니면선택사항을준것이아이에게너무어려운것이었을까요?가르쳐줄수있다면쉽게이해시킬수있게가르쳐주는방법이궁금해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소통남초등3학년남아인데 게임해달라고우는데 끝까지안시켜주는것도 교육인가요?집에서 초등남아3학년되는데 말을 잘안들어서 게임을 안안시켜주니 밤10시넘어서 잘하겠다고 폰게임을 시켜달라고울고불고난리인데 재우고 담날시켜주는게 맞겠지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