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양육·훈육
- 양육·훈육육아당신에게행운이가득하길~친구 아들이 4살 인데 말을 아직까지 못떼었다고 하는데 정상인게 맞나요?안녕하세요. 제친구들 중에 4살 짜리 아들이 있고 3살 짜리 딸이 있는데 3살 짜리 딸은 말을 잘 하는데 4살 짜리 아들은 아직까지 말을 못 뗀것 같더라구요. 병원에서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말하는데 원래 4살 정도면 말을 잘 하지 않나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매우웅장한튤립육아휴직 기간 동안 자기개발 추천해주세요육아휴직기간동안 육아외에 뭔가 배우거나 어떤활동 하면 더 알차게 보낼수있을까요?정말 육아말고 다른건 할 시간이 없는 걸까요? ㅜㅜ 궁금하네요 천사가 될지 악마가 될지.. ㅎㅎ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레알신뢰할만한당나귀초등학교 2학년 여자아이 양육 및 교육초등학교 2학년 여조카를 둔 삼촌인데, 조카가 저의 어렸을 때처럼 학교생활에 적응하는 것을 힘들어하고, 여동생 말로는 친구한테 한소리 들으면 하루종일 끙끙 앓다가 밤에 매일 운다고 해서 삼촌으로서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7살인 남조카는 성격이 예민하지 않은데, 9살인 여조카는 성격도 예민하고 여자라 그런지 더 그런거 같아요. 삼촌인 저도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느껴봐서 그게 얼마나 힘든지 알기에 마음이 많이 쓰입니다. 삼촌인 제가 할 수 있는게 무엇이 있을까요? 어떻게 해야 여조카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그리고 여동생에게는 어떤 말을 해줘야 도움이 될지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당찬뻐꾸기59어린이집 낮잠시간대가 안맞아요..38개월아이인데, 그동안 가정보육하다가 올해 어린이집을 다니게되었어요.낮잠이 2시정도인데, 어린이집은 12시반부터라 시간대가 안맞더라구요..잔날도 몇번있었지만 5번가량 될라나요 ㅠ시간이 지나면 자게될까요? 선생님은 형님반으로 보낼생각하시던데...ㅠ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양육·훈육육아후니후니킴초등학교 들어간 아이가 계속 대변을 참아요..대변을 보고 손이 더러워진다면서 휴지로 닦지 않아 골머리가 아프네요.. 처음엔 가르쳐준적없어서 못한다고 햇는데 잘 타일러서 기본적인 생활을 할수 있는방법이 없을까요.. 그로인해 변비라서 몇일째 팬티에 똥이 묻어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양육·훈육육아한결같이센스있는호두과자외국인 아동 보육료지원을 내국인처럼 같아야 한다야국내거주 외국인 아동들은 부모의 국적 상관없이 아이들의성장에 필요한 보육료는 지원되어야한다국내거주 일하는 노동자들의 자녀들은 거주국가에서 지원이필요하다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아직도호감있는김밥독립심을 키우기 위해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은 무엇일까요?외동아이가 부모에게 지나치게 의존해 혼자서는 아무 것도 하려 하지 않습니다. 독립심을 키우기 위해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은 무엇일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소심한알맹이소아 스트레스 심적불안 거친언어 어떻게 고치죠?만 6세아이 크면서 거친언어를 쓰기 시작하는데 어떻게 고쳐야할까요?집에서는 안그러는데 어린이집에서 친구들이나 어린 학우들에게 사용했다는데...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당황스럽기도하고요혹 소아 스트레스일까요? 우울증이나참고로 외동인 여자아이예요혼자 키우고있어요!!!도와주세요 일주일에 한번은 학원에 또 한번은 언어센터에 다니고 있어요말은 잘합니다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기특한병아리가난한 환경이 사람을 망치는 건가요?제 누나는 가난을 겪었고. 엄마의 폭언을 경험했습니다.엄마한테 맞아서 울면서 "원래 때린 사람은 기억못하는 거야!"하면서 필사의 저항을 했어요.그렇지만 심성은 착해서 효도 여행도 데려갔습니다.그러나 종종 어른이 되었음에도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합니다. 이를테면 제가 아무 의도 없이 의대 진학 공부나 주식 공부를 하면 "아빠 쟤가 기본적인 쓰레기 정리 같은 것도 못하는데,"하면서 자꾸 기본을 들먹이면서 발광?을 합니다.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기민한페리카나30[자녀관계 개선] 이혼가정 자녀들과 관계를 개선하고 싶습니다.안녕하세요 40대 남자 입니다.이혼은 9년차 이고, 이혼 전부터 주말부부 생활을 했습니다.24년 1월 이후 아이들을 못보고 있어 보고싶은 마음이 너무 큽니다.1. 개선 희망 : 현재 아이들과 연락이 거의 되지 않으며, 달에 1회라도 만나서 식사라도 하고 싶습니다.2. 인적사항첫째 : 고1 여 (타지로 입학하교 평일은 기숙사 생활 및 주말에 집으로 귀가)특이사항 : 중학교때 손목 자해연락 : 카톡은 안보고 문자는 2~3일뒤 답장 혹은 읽씹가끔 용돈 부족으로 연락 / 자신이 고등학교 입학하면서 돈 많이 든다고 교복 영수증을 보내주어 제가 결재전화는 1회 성공 / 대부분 안받음둘째 : 중3 남특이사항 : 1년전 엄마한테 아빠 용서하고 같이 살면 안되냐고 했다고 함 (엄마주장)엄마한테 컴퓨터 구매요청 했으나 거절 했다는 소식 듣고 아들에게 왜 아빠한테는 말 안했냐고 하니비싸서 말을 안했다고 함 / 이후 컴퓨터 구매 해줌연락 : 단답형, 답장 느림전화거의 안받음막내 : 초6 여특이사항 : 없음연락 : 문자, 카톡 씹음, 전화 차단 추정 (벨이 20초정도 울리고 수신거부로 넘어갑니다.)3. 아이들 엄마와 저의 관계>. 이혼 전부터 금전적인 문제로 싸움이 잦았고, 아이엄마 외도로 이혼아이들은 성격차로 이혼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양육비 산정을 했으나, 아이들과 엄마가 거주하는 집이 제 명의라 대출금, 전기세, 아이들 보험금, 물세 제외하고 입급하였으나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라는 식으로 싸움이 생겨 현재는 집 명의 이전 해주고, 현재는 정상적으로 양육비 송금4. 아이들과 연락이 끊긴 계기>. 첫째의 자해 및 속썩임으로 아이들 엄마가 저에게 니가 키워라는 식으로 연락을 해왔고,(전부터 화나면 이런식으로 화풀이를 저에게 했습니다.) 저는 제가 키우겠다, 단 현재 기숙사는 좁으니 여자친구 집에서 키우겠다고 하였으나 엄마가 거절>. 다음날 아이들이 제가 강제로 끌고갈거라고 생각하고 공포에 떨고 있다고 집에 오지 말것을 종용>. 바로 아이들에게 전화하였으니 연락이 안되어 카톡으로 "너희들의 의견을 무시하고 아빠 마음대로 하진 않을 것 이라고 전달">. 이후 한 번 찾아가서 아이들과 대화를 나눴고 언제 아빠가 오면 좋겠냐고 물었지만 첫째는 "우리가 원할때 와라" (이후 지금까지 못보고 있음)5. 기타 사항>. 아이들 엄마는 남친이 생겨 아이들과 처가 식구들까지 해외여행 다녀옴,>. 금전적으로 도움을 주는 사람이라고 친아버지께 소개도 시켜줬다고 들음>. 처형이 혈액암으로 사망하여 애들엄마 바뀐 프사를 보고 가려고 연락 했지만 아무도 날 반기지 않는다고 오지말라고 하여 못감 (아이들 양육에 도움을 받은건 사실이라 감사한 마음에 가려고 했습니다.)>. 제가 여친으로 카톡 프사 바꾼거 보고 절 차단 , 이후 문자로만 소통>. 평소 아이들 문제로 연락하면 대부분 들어주거나 ㅈㄹ 해도 다 들어줬는데 마지막에 강하게 대들었더니 이렇게 됨이후 심리상담사를 찾아가 아이들 엄마와 나눈 대화등 을 보여주며 현재 이런 상황임을 알렸고,아이들 엄마가 아이들도 모르게 아이들을 조정하고 있으며, 이는 엄마와 떨어져야 좋아진다고 시간이 약이라는 답변 받음,하지만 현재 상황이 답답하여 어떻게든 현재 상황을 개선하고 싶습니다.아이들 엄마에게 연락하고 집으로 무작정 찾아가야 하는지.. 그랬다가 아이들의 거부감만 더 드는건 아닌지.. 고민이 많습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