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양육·훈육
- 양육·훈육육아늘담대한호두[육아 질문] 80일 유아 머리 뜯기 행동50일 이후부터 손싸개와 모로반사잡아주는 아이템에서 손을 해방시켜주었는데요.아기가 잘 자고있다가 칭얼대면서 머리를 잡아뜯습니다.해당 머리뜯는 행동을 어떻게 개선할 수 있을까요?스트레스받으면 머리뜯는다고하는데 원인도 궁금합니다ㅠㅠ9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매일확고한부장아기 재울때 엎드려 자면 안좋을까여???7개월부터 엎드려자는데 어른들은 엎드려 자면 안좋다고... 숨쉬는 공기가 올라가야하는데.내려가면 안좋다네요... 근데 엎드려 자야 잘자는데...ㅠㅠ 생각해보니 어른들도 엎드려자면 얼굴형도 변형되잖아여! 아기도 그럴까요? ㅠㅠ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꽤밝은맥주아이가 이유 없이 찡찡거릴때 어떻게 하나요?별거도 아닌 이유로 울면서 찡찡거리는데 제대로된 훈육법이나 교육법 있나요?계속 받아주고 웃겨서 넘기려하니 침도 뱉고 심해지는거 같아서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공상과학친 엄마 새 아빠 그리고 사이에서 낳은 6살 아들 둘 딸 둘 네 쌍둥이 새 시어머니 새 할머니 새 시아버지 새 할아버지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외삼촌 이모 등등요?7살 전 남편 아들 피 한 방울 안 섞인 손주가 무슨 손주 하고 친 엄마 친 아빠 그리고 사이에서 낳은 네 쌍둥이 6살 아들 둘 딸 둘 새 시어머니 새 할머니 새 시아버지 새 할아버지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삼촌 이모 비싸고 맛있는 거 사먹고 비싼 여행 가면서 7살 전 남편 아들만 소외시키고 왕따 냉대 따돌림 무시하고 외면하고 쳐다도 안 보고 이런다면 아빠와 친할머니 친할아버지가 데리고 가는 게 좋을 수도 있는 건가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어쩌면붉은소주아기들 기저귀 빨리 때는 방법 있나용?30대 초보맘입니다~이제 곧 18개월인 여아를 키우고 있는데어떻게 하면 기저귀를 빨리 뗄수 있을가요?괜찮은 방법이 있을가요?9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언제나격려하는원숭이34개월 아기 짜증낼때 어떻게하나요?시도 때도없이 짜증내요 왜 그럴까요..?밥도 싫다 장난감도 싫다 놀이도 하다가 금방 실증 밥도 먹다가 실증 죄다 실증 과자를 먹어도 실증 몇개먹고 다른거 달라고 짜증짜증을 울고불고 난리부르스9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은근히비싼홍학23살 딸아이가 자꾸 미운짓하는게 화가나요뭐가 그렇게 당연하고 적반하장인지 저만의 생각일까요...밤12시가 넘는 귀가는 다반사고 전화나 문자한통없이 외박해도 너무 당당해서 화가나요ㅠ이럴거면 독립해서 살라하니 안나간다하고 나름 정리하는 스타일이라 아이방꼬라지도 보기싫고 제가 잘못키워서 그런건지 시집살이를 톡톡히 치르고 있답니다 우리아이 장점을 보려고 노력해야 하는데 단점만 보이는것도 제문제겠지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완전흥겨운벚꽃계속울면서 같은 말만 반복하는 아이.. 도와주세요만3세 여아 인데 (한국 나이 5세) 미친듯이 울고 소리 지르고 발을 동동 구르면서 같은 말만 반복합니다.따로 잘못 한 걸 짚어서 주의를 줄 때 마다 그랬는데 이젠 그냥 아무 사건의 발단도 없이 급발진 하면서 같은 말을 반복하며 울어요예를들면..갑자기 짜증 내다가 "말 잘들을 거에요", "담부턴 안 그럴게요" 란말을 계속 울면서한 시간이고 두 시간이고 합니다.주말에 날 잡고 기다려봤는데 정말 한 시간도 더 저래요..저런 과정이 반복되면 애기한데 정서적으로 좋지않을거같기도하고, 뭔가 심리적인 불안감이 해소가 되질 않는지,유치원에서의 생활이 문제가있는지..(대충 유치원을 다니기 시작한 후로 저런 증상이 있어서 한번쯤 의심해봤어요)어쩔땐 자면서 잠결에 계속 울면서 한시간이고 또 저런말을 하면서 자면서 울어요...애기도 애기고.. 저희 부부도 답답하고 저 소리를 계속 듣고 기다리는 것도 너무 힘드네요여기저기 찾아보고 상담 받아봐도 . 논리가 정리 안되고 말도 안 통하는 상황이라 울다 지칠 때까지기다렸다가 말을 하라 는데 .. 말이 쉽지.. 그런 통계학 적인 이야기 말고저 같은 경험 있는 육아 선배님들 조언좀 부탁해요..어떻게 해결하는지..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리도팦만3세 아이 거짓말이 습관이 되고 있어요만 3세 남아 키우는 부모 입니다말이 틔기 시작하고 거짓말이 너무 잦아지고 있어 걱정입니다각종 변명에서 부터 시작하다가 결국 거짓말로 끝이 납니다혼나지 않기위해 하던 거짓말이 이제는 습관화되어 잠을 안잤는데 낮잠 잤다고,아프지 않은데 아프다고,손을 씻지 않았는데 씻었다고점점 사소해지고 있어 혼나고나서 돌아서면 바로 거짓말을 합니다빠르게 잡아줘야겠는데 효과적인 방법이 있을까요?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여러분들이위너입니다.인사성이 밝은 아이로 키우려면 어떻게 가르쳐야 하나요?우리집 아이가 아직 어립니다. 5살 정도 되었는데 할머니나 할어버지 집에 가면 인사를 잘 안해요. 제가 집에서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인사하는 법까지 알려줬는데 그때는 또 잘해요. 그런데 막상 가면 수줍어서 그런지 잘 안하는데 인사성이 밝은 아이로 키우려면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요?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