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양육·훈육
- 양육·훈육육아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아이가 자꾸 집에서 뛰면서장난치면 어떻게 해야 하죠?제가 사는 곳이 아파트라서 뛰면 안되는데 자꾸 서로 장난을 치고 도망치면서 뛰어다니니 너무 걱정이 됩니다. 7살 10살 남자아이들이라 조심해서 다닌다고 해도 쿵쾅거리는 소리가 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아이들은 왜 화를 내야만 그제서야 말을 들을까요?요즘들어 10살 아들과 사이가 너무 좋지 않습니다. 평소에 좋게 이야기 하고 설명을 해주면 듣는 척도 안하고 딴소리 하다가 제가 화를 참지 못하고 화내면서 혼내면 그제서야 듣는척을 하는데 왜 그럴까요? 계속 반복되니 스트레스네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아이들에게 과한 칭찬은, 정서적으로 어떤 영향을 주게 되나요?뭐든 잘한다. 잘했다. 과하게 칭찬을 해주게 되면 아이들 정서에 어떤 영향을 주게 되나요? 착한 아이 컴플렉스나 다른 정서적인 영향을 주게 되는건지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혼자있을땐,계획없이 뒹굴거리는 아이, 시간이 약일까요?초등학교 저학년인데, 혼자서 무언가 할 수 있는 시간이 되면 능동적으로 무언가 하기 보다는 시간을 불필요하게 쓰고, 무의미하게 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언제쯤 되야, 자신의 일과를 찾아서 하고 스스로 무언가를 해가는건가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8살 아이들은, 생각보다 행동이 먼저 앞서는 나이인가요?언제쯤되어야 생각하고 이야기하고, 생각하고 행동하는 나이가 될 수 있을까요? 아직까진 충동적인 마음이 더 앞서는 시기인듯 싶은데, 어떻게 하면 조금 천천히 행동 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을까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잘 부탁드려요애기가 모로반사가 심한데 극복 방법이 있나요?50일 아기 육아하고 있는데요애가 밤만 되면 잠을 안자는데 모로반사가 심하더라고요.재울려고 하면 팔 다리를 들어서 금방 깨고 울고요..조금더 나은 육아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가해서 여쭤봅니다.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꽃다운솔개90재혼가정인데 쉽지않은 결합이고 선택인데 어렵네요.외벌이 입니다.둘사이에 아이가 있고 와이프가 데려온 자식이 있습니다.훈육면에서 많이 부딪힙니다. 무조건 들어주려는 엄마와 제가 교육시킬때 조금 자기귀에 서운하게 들리면 싫은티를 내서 좀 아닌걸 보아도 넘어가는일이 있습니다. 같이 산세월이 저보다 엄마가 길겠지만 좀 그래요. 참 어렵습니다.공부를 시켜도 안하고 핸드폰,tv만 좋아하고 그게 어린동생에 영향을 끼칠까봐 걱정인데 조언좀 주세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주름주름날카로운샤크4살 여아, 감정조절방법 문의드립니다.유치원 들어가면 좀 나아질거라고 보는데요...둘째이고 여아입니다. 언니랑 2살정도 터울이 있는데, 독박이고// 혼자 다해야합니다.시간 남으면 남편이 시킨일 등등 더 해야하구요.애들이 잠이 없는 편입니다.남편이 봐주지 않는대신 아이들 배움이라던지 보살핌이라든지 어떻게 하다보니 학원을 전전하게 되었는데큰애는 좋아해서 지금까지 더 많은 활동을 바라고 있구요.반면 둘째는 언니를 따라 하고 싶다고는 하는데, 앉아서 하는 활동이라든지 기다리라고 자기한테 관심이 없어지면 산만하게 돌아다니는 타입입니다 ...언어지연(언어센터)과 함께 언니 스케줄에 맞춰 여기저기 바쁘게 움직이는 스케줄이라 저도 쉴틈이 거의 없고,아이를 기다려 주는 거 자체가 힘이 듭니다.예전에는 땅바닥에 누워서 뒹굴거리며 떼부리면, 좀 떨어져서 있다가 어느정도 흥분이 가라앉거나하면 타일르거나 일정때문에 들쳐엎고 다녔습니다. 흥분하게 되면 소리지르면서 누워서 빙빙 돌면서 발차기를 합니다. 발 뒷꿈치로 벽을 차거나 하여서 층간소음 문제가 될까봐 아이를 혼냈었거든요. 요즘은 많이 나아지긴 하는데,,,,그 발차기로 언니와 저를 찹니다. 준비시간에 싫다는데 잡고 치카하고 씻기면 흥분이 안가라앉는지 그렇더라구요.도망간사이 언니준비 도와준다면 저를 잡고 매달리고,,, 또 씻자고 하면 도망가고 눕고 언니 준비시킨다고 언니 머리땋거나 하면 언니를 발로 차거나 이런식이요....아침에 나갈 준비만 해도 바쁜데,,, 컨디션 나쁜날은 아이가 더 그러니 ...그런다고 우쭈쭈 억지로 맛있는걸로 달래거나 다 맞춰줘 버린다는 건 더 안좋지 않나싶어서그만하라고도 해보고, 저도 요즘 계속 통제가 안되어서 몇대씩 때렸네요.아이를 때리지 않아볼려는데, 코뿔소처럼 달려듭니다.저는 아이를 버린다고 가버리라고 한게 아닌데, 자기가 싫다면서 갔다가 조금 지나서 보면 제가 버린다고 한것마냥 매달리고 화를 내더라구요... 어린아이라면 준비가 안됐더라도 천기저귀나 대충 입혀 나가겠는데,, 아이도 4살이 되다가 보니 예쁜 공주옷에 자기도 좋게 대해달라 이건데, 도대체 뭘 어떻게 해야할지잡아주거나 잠시 몇분이라도 도움을 받았으면 좋겠지만 그것도 안되고,,,물건을 던지고 발로 차고, 장난식으로 공룡소리같이 이상한 괴음내고,,, (물건 던지거나 의자넘어뜨리는거나 이런건 언니의 놀이방법이나 가끔 언니가 어렸을때 던졌을때 저도 몇번 같이 한적이 있씁니다. 그거 보고 따라하는건지 후회가 되지만 안된다고 말해도 아무렇지 않게 하네요...)흥분이 가라앉으면 요즘은 부끄럼도 느끼고 있어서 크고 있긴하구요 싶지만, 지금 당장 매일 나가는 일정이다 보니 저도 여유가 없고, 아이를 달랠시간도 없네요...아이는 저를 무서워한다던지, 훈육같은것도 통하지 않는거 같습니다.이미 이렇게 되었지만 그만하라고 계속 말은 하고 있는데, 잔소리로 돌변하고 있어요...ㅠㅠ아이 흥분할때 자제 시키는 방법, 아니면 갑자기 코뿔소처럼 미친듯 달려와서 매달리지 않게(아프고요. 저도 뒤로 자빠질거 같아요. ) 할 방법이 없을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탈퇴한 사용자아이가 고집이 쎄고 떼를 많이 씁니다.아이를 키우다 보면 말 안 듣고 떼를 쓰는 상황이 자주 발생합니다. 고집도 너무 쎄고 어떻게 해야 할지 난감할 때가 많습니다. 단순히 혼내기 보다 아이의 행동을 자연스럽게 교정하고 긍정적으로 훈육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빠스타이뷰인생에서 좋은 가르침을 줄수 있는 것은 뭐가 있을까요??인생에서 후대에게 좋은 가르침을 주고 싶다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후대에게 물려주면 좋은것들으 어떤것들이 있는지 궁금해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