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양육·훈육
- 양육·훈육육아도도한얼룩말116아이들이 자는 시간이 일정치 않는 이유는 무엇때문에 그런가요?안녕하세요 전문가님 24개월딸을 키우고 있는 아빠입니다.다름이 아니라 제딸이 24개월되면서 유독 8시면 되면 자던딸인데지금은 밤 10 밤 11시 자는시간이 일정하지 않아서 그러는데이유가 뭔지 궁금해서 질문하게 됬습니다.아무리 뛰어놀게하고 낮잠시간을 낮추고 해도 밤에 늦게 자고 꼭 안방으로 들어와서 잘려고하는데 이유가 뭔지 자세하게 답변 부탁드립니다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유난히무한한닭갈비님들의 자녀가 사람을 상대할때 가르쳐주고싶은님들의 자녀가 사람을 상대할때가르쳐주고싶은건1.앞에서는 무한 신뢰하는 척하고속으로는 초단위로 끊어서 의심하기2.속마음을 쉽게 드러내지 않기이 두 개말고 또 뭐가 있나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정말평온한푸들부부 사이에서 감정 싸움이 길어지면 아이들도 영향을 받을까 걱정입니다. 어떻게 조절해야 할까요?최근 아내와 반복적으로 각종 감정 싸움을 반복하다 보니, 아이들 앞에서도 자주 냉랭한 분위기가 됩니다.아이들이 조용히 눈치를 보는 것을 보면 마음이 불편하고 미안한데, 또 감정이 잘 조절되지도 않아요.다툼 자체는 어쩔 수 없다고 하더라도, 아이들 정서에 영향이 덜 가도록 하려면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정말평온한푸들둘째 아이가 형과 끊임없이 비교당하며 위축되는 것 같은데, 부모로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10살 형은 공부도 잘하고 사교적이지만, 8살 둘째는 감정 표현이 서툴고 자존감이 낮은 편입니다.조금만 지적해도 '나는 맨날 혼나'라며 방에 들어가 버리네요.의도하지는 않았지만, 형과 비교당하는 느낌을 받는 것 같은데 둘째 아이의 정서적 성장을 도우려면 어떤 식으로 접근해야 할까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강한멧새8남동생 교육 제가 이상한 건가요?..남동생이 버릇없는 행동을 할 때마다 제가 혼내려고 하면 자꾸 부모님들이 말리세요자기 마음에 안 들면 손가락을 꺾으며 겁을 주려 하거나 인형에다가 화풀이합니다학교 숙제나 독서록 쓰라고 하면 하기 싫다고 소리 지르고 짜증 내고제가 교육시키려고 하면 부모님이 "너도 그랬다", "아직 애잖아", " 혼내도 내가 혼내!"라시며 항상 말리세요너무 이뻐해 주고 오냐오냐 키우는 거 같은데 저만 그렇게 생각하나요?저는 22살이고 남동생은 초등학교 3학년 (10살) 입니다(띠동갑)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꽤장엄한코끼리아이에게 어떤식으로 말을 해야 아이가 상처받지 않을까요?아이가 너무 말을 안 듣습니다. 그래서 왜 이렇게 말을 안듣냐, 이렇게 하면 혼난다, 친구들이 싫어한다 등 을 이야기하는데 책에서 읽어보니 이런 말들이 아이에게 상처가 되고 도리어 사이가 멀어질수 있다고 하네요. 어떤식으로 대화를 해야 하나요?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내일도도전하는호박전지시를 따르지 않는 아이의 행동 변화를 유도하는 심리적 전략은 무엇인가요?아이가 지시를 따르지 않을 때, 연령대에 따른 심리적 특성을 고려한 접근법이나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전략이 궁금합니다. 구체적인 사례를 바탕으로 효과적인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세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탈퇴한 사용자자기성찰을 통해 삶의 영감을 얻는 방법이 있을까요?자기성찰을 꾸준히 하면서 삶의 의미와 새로운 영감을 얻고 싶은데... 어떤 구체적인 방법들이 있을까요? 단순히 생각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자기성찰 기법이나 훈련법이 있다면 자세히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기 성찰을 통해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고 싶고, 삶의 방향성을 찾고 싶은데, 구체적인 실천 방안이나 유용한 팁 같은 것을 공유해주실 분 계실까요ㅠㅠ? 혹시 자기성찰에 도움이 되는 책이나 자료, 명상법 같은 것들도 추천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삶의 영감을 얻기 위한 자기성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해서 여쭤봅니다... 도와주세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눈에띄게날씬한아보카도첫째가 둘째를 너무 미워하고 못되게굴어요첫째는 9살둘째는 3살 나이차이가 꽤됩니다 터울이크면 그래도 질투나 때리는게 덜하지않을까 생각했는데 오히려 더 위험한 경우가 많네요최대한 첫째위주로 생각하려 노력하고둘째는 아기라 돌봄이 필요할수밖에없음을 끝없이 설명하는데도놀이터가면 동생만 신경쓴다고 짜증집에선 안볼때 밀쳐서 넘어트리고 발걸어 넘어트리고 몰래 꼬집고 난리입니다밖에서는 어떤 돌출행동을 할지몰라서유모차 끌고싶다해도 손도 못대게해요전에 한번 맡겨줬더니 무섭게 달려나가면서유모차 넘어트릴뻔해가지고 엄청 혼냈거든요아무리 미워도 보통 아기동생있으면유모차는 조심해서 밀지않나요..? .솔직히 그날내 새끼지만 너무 소름이 돋았습니다킥보드를 전속력으로 밀고와서갓 걸음마하는동생앞에 급정거를 하고..죽었으면좋겠다 이런막말도 서슴치않아 너무속상합니다..자기 방에는 얼씬도 못하게하고 동생이 문앞에 서있는데 문을세게닫으려해서위험할뻔한적도 많구요이제 쓸일없어진 아기장난감도동생이만지면 자기꺼라고 질투를 하네요아무리 첫째에게 사랑을 많이주라고 해도동생을향한 분노와증오가 점점 커지는것같아 걱정인데 혼을안내면 또 동생을 때려서 가만냅둘수도 없고 죽겠습니다 둘만의시간을 많이보내라고하는데그때만 잠시뿐.. 집에와서 동생이랑붙으면 전쟁이네요. 육아에 한참 손많이가는 둘째보다 첫째육아가 더힘듭니다 동생을 방에 못들어가게하는것 쓰지도 않고 필요없어진 물건조차도 못만지게하고 소리지르는것 언제까지 이해해줘야되나요? 시간이 지나면 좀 나아질까요? 지금처럼 동생손찌검하는건 호되게 혼내서커서 습관처럼되기전에 잡아주는게 맞겠죠. ? 너무어렵고 기빨리네요. 남들은 누나가 나이가 차이가많이나서동생도돌봐주고 좋겠다하는데그저웃습니다 ㅠㅠ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확실히당돌한뱀파이어짜증을 너무 많이 내는 아기 해결방법.34개월 된 아기입니다 .... 아직 말을 못합니다 보기에는 할수있는데 본인 발음이 이상하다 싶으면 안하는거 같습니다 집에 오시는 선생님도 자존심이 엄청나게 쌘거 같다고 하시구요말을 못해서 답답한건지 하루에도 10번이상씩 집안이 뒤집어지도록 울면서 짜증을 냅니다 ...... 이유라도 알면 해결 하겠는데이유도 모르겠습니다 잠도 잘안자서 매번 새벽에 자서 10시쯤 일어납니다 ...그때마다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습니다제발 도와주세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