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양육·훈육
양육·훈육육아풍성한고니128유아 대소변 언제 가리는 것이 맞나요?지금아이가 40개월이 넘었는데 아직도 대소변을 완벽하게 못가려요 언제 쯤이면 대소변을 가릴 수 있을까요 너무 늦어지는게 아닌지 궁금하네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양육·훈육육아겁나연약한재규어초등학교 고학년의 한달 용돈으로 적합한 액수초등학교 5학년 학생의 한달 용돈으로 적당한 액수는 얼마정도 일까요? 현재는 한달에 3만원정도 주고 있는데 일주일에 두번 미술학원을 늦게까지 다니면서 편의점 이용이 늘었다고 늘려달라는데 고민이 됩니다.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부자가꿈아이가 핸드폰을 좋아하는데 어떻게 해줘야할까요아이가 핸드폰 중독 인거 같은데어떻게 해줘야 할지 막막하네요밥먹을때 보고 자기전에 꼭 보는데 못보게 하면 때를쓰고 죽겠네요ㅜㅜ 다른아이 키우시는분들은 어떻게 대처하시는지 궁금합니다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세븐나이츠뫕일게이아이가 울음을 끝내지 않을 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슬픈 일이 있는지 계속 우는 아이를 어떻게 달래줘야 하나요? 아이 나이는 8살입니다. 이제 어느 정도 아는 나이인데 한 번 울면 끝을 안보고 있내요. 맴매로 혼내야 할까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살짝얌전한까치남매 관계는 별로 안 친한 경우가 많은가요?주변에 형제자매 있는 아이들을 보면요.언니-여동생: 언니가 여동생을 단속하면서도 챙겨줌.형아-남동생: 같이 잘 놀고 사이 좋음.누나-남동생: 남동생 성향에 따라 다름, 남동생이 순하면 누나가 엄청 귀여워하고 남동생이 말썽쟁이면 누나 야차 됨.오빠-여동생: 오빠 성향에 따라 다름, 오빠가 상냥하면 여동생이 오빠를 잘 따르고 오빠가 무뚝뚝하면 소 닭 보듯 하는 사이 됨.커서도 남매는 별로 안 친한 경우가 많은가요?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아직도호감있는김밥칭찬과 벌의 균형을 어떻게 맞추어야 아이가 긍정적으로 성장할까요?아이들을 양육할 때 칭찬과 벌의 균형을 이루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칭찬과 벌의 균형을 어떻게 맞추어야 아이가 긍정적으로 성장할까요?9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충분히미소짓는삼계탕분노를 조절하지 못하는 아이에게 감정을 건강하게 표현하도록 지도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아이가 화가 나면 자신의 감정을 부정적인 방법으로 표현합니다. 분노를 조절하지 못하는 아이에게 감정을 건강하게 표현하도록 지도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살짝얌전한까치경쟁에서 지는 것을 너무 싫어하는 아이는 어떻게 지도하면 좋을까요?아이들끼리 하는 게임이나 놀이 중에 경쟁하는 게 많잖아요. 그런데 지는 것을 너무 싫어해서 지면 화내고 울기까지 하는 아이는 어떻게 지도하면 좋을까요? 승부욕이 있는 건 좋은데 이런 태도는 본인과 친구들에게 부정적인 영향만 끼칠 것 같아서요.10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매우책임감넘치는가수아들과 딸 공부 칭찬하기 너무 어렵네요고3 아들은 머리가 원래 똑똑해요 30개월때 한글을 읽고 어린이집에서 영어와 한문을 배워서 5살때 한문 급수를 딸 정도로요 딸은 중2. 평범하죠 7살때 한글떼고 영어는 초 5때 알파벳 제대로 배우고 못하지도 않는 그냥 평범이요 그래서 아들에 대한 기대치는 항상 100점 이것저것 많이 가르쳤어요 딸은 학교에서 뒤쳐지지 않고 잘 따라가면 다행 이었어요뭘 가르쳐도 잘 못 알아들어서 미술만 시켰구요 아.. 딸은 공부는 아니구나 라는 생각이었구요아들은 중학교때 90점 넘어도 만족이 안됐어요공부를 안해도 90점이 넘는데 공부하면 100점 맞을수 있자나요 그래서 너무 답답했어요 그러니 칭찬을 해 줄수 없었죠 아들은 그게 불만이었지만 저는 열심히 하면 100점 맞을수 있는데 왜 공부를 안해?라고만 했죠 아들은 미친듯 게만 했구요딸은 어느날 왜 난 공부를 못할까? 라고 하길래 공부방 다니다 일반 학원으로 바꾸어 주었어요그리고 점수가 안좋을때 마다 공부하기 싫으면 학원 다니지 말라고 했어요 그때마다 딸은 공부를 못 하니까 다니지!!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지금 딸은 갑자기 쉬지도 않고 공부 하더니 영.수 100점을 맞아 왔어요저는 너무 놀라 폭풍칭찬을 했죠 노력에 대한 결과를 봤으니까요 하지만 아들은 점점 성적도 떨어지고 공부도 하기 싫다 하고 딸 칭찬 해주는거 보더니 자기는 칭찬 해주지도 않더니 왜 딸 칭찬만 해주냐고 맺힌게 많더라구요그러면서 왜 노력에 대한 칭찬만 해주고 점수에 대한 칭찬은 안 해주냐고 하는데 전 답답합니다.지금은 아들을 그냥 놨어요공부 못해도 괜찮으니까 행복하게만 살라고 했어요꾹 참고 좋은말만 해주려고 하는데 아들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너무 답답하고 어떻게 해야 변할지 모르겠어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갈수록예쁜장조림신생아 육아 관련 동영상 추천 부탁드립니다5월 중순에 할머니가 됩니다.요즘 육아는 저희 젊을때와 많이 다른것 같던데 신생아 육아 관련으로 도움이 될만한 동영상 추천 부탁드립니다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