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양육·훈육
- 양육·훈육육아젊은검은꼬리11240개월 남아, 아직 기저귀를 못 땠어요..어쩌죠?40개월 남아아직 기저귀 하고있어요..1시간~2시간 간격으로 화장실 가서 시도해보라고 해서...그렇게 하다가..꾸준히 했어야하는데..그냥 아침 일어났을때, 그냥 생각날때 마다 화장실 가는데..그래도 소변은 완전히는 아니지만 그래도 쉬쉬 하면서 화장실 가거나, 화장실 데리러 가면 기저귀 내리고 자세를 잡는데..제일 큰 문제는 대변이에요...주변에서 기저귀에 대변 눴을때 스스로 찝찝해 해야된다는데...그게 안되요...적어도 대변을 누면 이야기를 해주거나, 응가 했냐고 물어봤을때 응가했다고 해줘야하는데..그런게 없어요..응가 했는데도 아무말 없고, 응가했냐고 물어봐도 안했다 그러고...계속 응가 했으면 말 해달라고 하거나 물어보면 응가 했다고 말해달라고 했는데..안되요..그러다보니 이야기 하면서 자꾸 화내게 되고..화낼때 아이가 눈치 보긴 하는데..그게 다에요...그냥 계속 말해줘야 하는건지..다른방법이 없는건지...아이도, 저도 답답해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은근히자신감넘치는개미자녀양육 합의가 안되서 갈등심각 ㅠㅠ 괴롭습니다 !!자식이 희생양 이에요남편은 규칙주의저는 집은 그냥 쉬는곳 ! 풀어져도 된다 주의그런 개념 이에요아이가 5학년말투가 가끔 버릇없을때도 잇지만툴툴대는 정도고학원 학교 잘다녀요 !남편과 제가 양육태도가 합의가 안되어서아이가 중간에서 스트레스받고제대로 사랑받지 못해요 ... 그래서 제가 괴로워요무조건 이라는건 솔직히 저는 없다고 생각하는데남편은 뜻을 절대 굽히지않을 사람입니다. 평화로우려면 무조건 맞춰야하는데참 ... 군대도 아니고 북한도 아니고 ㅠㅠ 너무 힘드네요 🥲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짓굳은크낙새273두돌아기 낮잠을 안자려하는데 어떻게 할까요점심먹고 항상 비슷한 시간에 낮잠을 잤었는데어느순간부터 졸려도 낮잠을 안자려하고아기띠로 재우려해도 싫어하고급기야는 어느날은 졸려하지도 않네요어린이집에서도 다른애들 다 자는데 혼자 안자려한데요어떻게해야할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그래도잘먹는수달2세 아이의 엄마 거부, 어떻게 대처할까요?“2세 아이가 어린이집을 다니고 있고, 현재 아빠가 육아휴직 중이라 주양육자로 아이를 돌보고 있습니다. 엄마는 직장에 다녀 저녁에 귀가하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감기에 걸려 열이 나는 상태에서, 엄마가 달래려고 하면 안기지 않고 아빠나 외할머니에게만 가려고 합니다. 이러한 경우 어떤 이유로 이런 반응이 나타나는지, 그리고 엄마는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좋을까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충분히미소짓는삼계탕부모들이 체감할 수 있는 효과적인 돌봄 제도는 무엇일까요?최근 정부에서 아동 돌봄 공백을 줄이기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내놓고 있는데, 실제로 부모들이 체감할 수 있는 효과적인 돌봄 제도는 무엇일까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충분히미소짓는삼계탕학교폭력예방을 위해 가정에서 부모가 아이에게 올바른 갈등 해결 방법을 가르칠 수 있는 훈육 방식은 무엇일까요?최근 교육부에서 ‘학교폭력 예방’을 강조하는데, 가정에서 부모가 아이에게 올바른 갈등 해결 방법을 가르칠 수 있는 훈육 방식은 무엇일까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아직도호감있는김밥아이가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자주 접하는 시대에, 부모가 어떻게 디지털 기기 사용을 건강하게 관리할 수 있을까요?요즘 아이들은 스마트기기와 의복과도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가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자주 접하는 시대에, 부모가 어떻게 디지털 기기 사용을 건강하게 관리할 수 있을까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탈퇴한 사용자계속 뛰어놀기만하는 남자아이 도와주세요만1세 영아 남자아이. 교실에서 계속 뛰고 바구니를 쏟고 놀지는 않아요. 교실에서 뛰지 않아요! 라고 이야기하면 네~ 하고 눈 마주침없이 대답만 하고 다시 뛰어 다님. 말은 네~ 만 해요. 하루종일요~ 아이를 어떻게 이해하고 공감해주고 도움을 줘야할까요.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유교과초임교사어린이집 교사 자격 없는 기분이 들어요연장반 교사로 아직 시작한지 39일 밖에 되지 않았는데요계속 무언가 실수하니까 불안하고 자격이 없는 기분이 들어요아이들이 말을 계속 안들을 때 언성은 높이지 않지만제가 하는 행동이 학대이진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들고원장님이나 다른 선생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실까 라는 생각도 들어요갑자기 해고되지는 않을까 싶고저를 대신해서 담임 선생님들이 부모님 연락을 받아주시니진짜 죄송스럽고 오히려 제가 받아서 연락하고 싶지만제가 말실수하는 것을 걱정하시는지 부모님 연락처를 알려주시거나 제 연락처를 알려주시진 않으십니다.선생님들께 상담을 해보고 싶은데항상 바쁘십니다. 말이 바쁜게 아니라 정말 바쁘셔요다음주 행사를 위해 이번주 계속 고생하는게 보여요저도 빨리 잘하고 싶어요선생님들도 초임때 실수 많이 하셨나요?말 안듣는 아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여전히생기있는무화과신생아 공갈쪽쪽이 언제부터가 좋을까요?신생아 생후 며칠부터 공갈젖꼭지(쪽쪽이) 물리는게 작당할까요?! 보채서 주신했는데너무 이르게 주면 안될것같아 조언 구해봅니다~~!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