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양육·훈육
- 양육·훈육육아압도적으로영특한오이김치아기 321일째인데 엄마 아빠 아직 못하는데 할 수 있는 방법은?이제 10개월 넘어가고 있는 아기인데 엄마 아빠를 안해 ㅜㅜ 눈맞춤 이런건 다 되구 부르면 쳐다보는데 얼굴보고 엄마 아빠 계속 해준다고 하는데 왜 안할까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보통은참신한천재9개월 아기 낮잠/밤잠 조절 방법 문의9개월 아기인데 어린이집에서 낮잠을 3시간 이상 자고 와서저녁에 너무 졸려하면서도 밤잠이 밀립니다.짧게 재우는 게 나을지 바로 밤잠으로 이어가는 게 나을지수면 스케줄 기준을 알고 싶어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씩씩한고니247발달장애인학교생활문제입니다어뜩게고쳐야할까요저희아이는9살2학년입니다 자폐스트럼이고언어가전혀안되니다학교에서문제는공부하자고연필만보여도바지에오즘을싸니다센터에서도 하기싫은걸하자고하면 바지에오즘을싸니다 어뜩게고쳐야할까요흥분을하면옷까지다벗습니다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아직도호감있는김밥부모가 일관된 훈육을 통해 긍정적인 행동을 강화하려면 어떤 전략이 필요할까요?아이가 규칙을 잘 따르지 않고 고집을 부릴 때, 부모가 일관된 훈육을 통해 긍정적인 행동을 강화하려면 어떤 전략이 필요한지 궁금합니다.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충분히미소짓는삼계탕아이가 자신감을 회복하고 긍정적인 관계를 맺도록 돕기 위해 부모가 어떤 지원을 해야 할까요?또래 집단에서 소외감을 느끼는 아이가 자신감을 회복하고 긍정적인 관계를 맺도록 돕기 위해 부모가 어떤 지원하는 것이 좋은지 궁금합니다.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아직도당돌한매미7살 여아 또래관계는 원래 이렇게 정글 같아요?7살이 되면서 또래관계에서 말다툼 이런것도훨씬 얄밉게 말하더라구요.취향이 비슷한 친구들이 모였는데하필 3명이 돼서 번갈아 가면서 1명이 소외되는구조이고, 1명이 소외 되는 과정에서 우리쪽 보지 마 하면서 툭툭 밀치고아이들끼리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인 거잘 알아요 ㅠㅠ 엄마로서 차분히 들어줘야 하는데이런 이야기를 들을 때면 어릴적 저를 보는 것 같아얼마나 힘들까 생각하면 자꾸 오버랩 돼요.육아의 방향을 어떻게 잘 잡아야 할까요?도와주세요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공상과학12살 여자애가 동갑내기 남자 여자애들 6학년 오빠 언니요?수준 낮고 레벨 떨어져서 안된다고 하고 중딩 오빠 언니 고딩 오빠 언니하고 놀러다니고 저녁 보드게임카페 코인노래방 PC방 오락실 인형뽑기방 여행도 같이 가고 12살 여자애 부모님이 걱정 많이하고 딸한테 그만 만나고 어울리지 말아라 이런 얘기 하고 야단치고 혼내고 이래야지 나중에 딸이 훗날 어떻게 될 줄 모르지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공상과학저학년 8살 고학년 13살 두 딸들이요?뒤에서 남욕 뒷담화 폭로 내뱉고 이러는데 딸들이 이런 일에 12살 13살 남자애 여자애들 다 듣고 화가 났을 때 부모까지 귀에 들었다면 부모라면 진짜 따끔하게 혼내주고 교육시켜야하고 야단쳐야 하지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새까만반딧불161아이가 외출하기를 완강히 거부해요(34개월 여아)외출거부가 오래됐어요 너무 걱정이에요 아이는 34개월이구 가정보육하고있어요..외출거부한건 작년 가을쯤 부터인데 밖에 나가자고하면 싫다고 싫다고 도망가고 옷도 벗고 울고 반복이에요.. 어떻게 타일러서 나가면 잘놀고 어쩔땐 신나서 밖에 나가서 좋았던걸 계속 얘기해요 엄마입장에선 자연을 벗삼아 뛰어놀고 계절이 어떻게 가는지 봤으면 좋겠는데 집에서만 있으려고하니 블럭놀이나 역할놀이만 하고 놀아요 (미디어 노출 안하고있어요) 아이의 심리가 뭘가요? 이대로 지켜봐줘도 될가요 도와주세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도막사라무어른들에게만 낯을 가리는 아이 어떻게 해줘야할까요?저희 딸 아이는 현재 만 4살입니다. 한국나이로는 6살이구요.유치원에서는 친구들이랑 엄청 잘 지내고 본인말로는 인기도 많다고 합니다.그런데 하원 길에 친구를 만나면 친구는 같이 놀자고 다가오는데 막상 딸아이는 엄마 아빠 뒤에 숨어요.그래서 유치원에서 친구들과 잘지낸다고 하는게 사실이 아닌가 했는데 선생님 이야기 들어보면 잘지내는게 맞더라구요 숨는 이유를 물어보니 친구의 엄마가 같이 있어서 그런거라고 하네요. 문제는 친구 엄마들은 저희 딸아이가 자기 아이를 싫어하나라는 오해를 받는다는거죠ㅜㅜ할머니 할아버지에 대해서도 아직 낯을 가리고 있긴해요. 그래서 할아버지가 많이 아쉬워하시죠ㅜㅜ아기 때부터 낯가림이 원래 심하긴 했지만 생각보다 빨리 나아지지는 않다보니 너무 걱정됩니다. 어떻게 해줘야 낯가리는 덧에 조금 무뎌질 수 있을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