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내과
- 내과의료상담보통은정갈한펭귄몇주전에 한번 크게 아픈뒤로 계속 자주 어지럽고 체하고 지하철 타면 멀미하고 막 그래요몇주전에 갑자기 위장이 안좋아져서 1주일정도 밥을 제대로 못먹었던 적이 있었는데, 그뒤로 자주 어지럽고 좀만 자극적인거 먹으면 다음날에 고생하고 그래요. 원래도 멀미를 자주했었는데 더 심해져서 버스는 거의 못타다시피하고 지하철도 컨디션 안좋아지면 멀미해서 학교도 못가요. 그래도 세끼 꼬박꼬박 챙겨먹고 최대한 건강식으로 먹는데, (미역국에 흰쌀밥같은) 슬슬 질려서 어제 떡볶이랑 티라미수 먹었는데 어제 속 안좋더니 오늘 아침에 지하철타서 멀미하고 어지럽고 그러더라고요. 예전처럼 맛있는거 맘껏 먹고싶은데 금방 괜찮아지는 방법 없을까요. 좀 걸으면 어지럽고 차타면 멀미하니까 밖에 멀리 놀러가지도 못해서 좀 우울해요. 참고로 진단서 끊으려고 병원은 몇번 갔는데 검사같은건 받아본적 없어요. 토하거나 쓰러진적도 없고요. 오한은 좀 있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가장발랄한부자식도염이라고해서 약 먹고있는데 도움좀 주세요병원에서 식도염 진단 받았는데속 쓰림과 신물 느낌이 없는데도 식도연인가요..?그냥 소화불량 느낌만 있어요.. 먹으면 더부룩하고 아침에 특히 뭐 못 먹을 정도로 더부룩하거든요..일주일째 죽만 먹었어서 쌀과자, 구운과자는 괜찮다고 네이버에서 찾아봐서 좀 먹었거든요.. 그냥 위내시경 한 번 해보는게 나을까요..? 두서 없지만 간단하게라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소화불량 증상은 이제 2주 다 되어갑니다 한 열흘정도에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날다람쥐836공복혈당과 식수혈당의 모순(?) 어떻게 된 건지 궁금합니다.28세 여성이며, 상근직에서 교대근무(오전 일찍 출근하기도 하고, 자정 가까이 퇴근하기도 하고, 밤샘근무도 합니다)로 바꾼 지 2년 가까이 되어갑니다. 카페인에 유독 민감하게 반응하는 체질이라서 어려서부터 스트레스나 졸음은 단것으로 풀어오는 편이었구요. 건강검진에서는 10대부터 공복혈당 95-101을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담당 선생님은 저를 어려서부터 봐 온 분이신데 전혀 문제없다 하셨었구요. 단백뇨도 정상, 당화혈색소는 5.3이었습니다. 작년 건강검진으로는 공복혈당 98이었습니다.그런데 어제 간만에 자가혈당계로 저녁식사 후 2시간 혈당을 재어봤더니 6.2mmmol/l이 나오더라구요. 환산해보니 112 정도 되는 수치라 식후혈당이 조절 잘 되고 있구나 하고 안심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자고 일어나니 오전 7시 45분쯤 되었고, 약 30분 후에 혈당을 측정해 봤습니다. 그랬더니 공복혈당이 6.1mmmol/l이 나오는 겁니다...;; 환산하면 110 정도 되는데, 생전 본 적도 없는 수치라 놀라서 물 몇 모금 마시고 10분 휴식을 취한 후 다시 측정해봤더니 5.6mmmol/l로 떨어졌습니다(100 정도). 당뇨 전단계에 돌입했다고 봐도 되나요? 교대근무로 바꾸고 나서 스트레스를 어마어마하게 받았고 면역력이 많이 저하되어 여기저기 피부 트러블도 유지되는 상황입니다(아토피처럼요). 직장을 바꾼 게 혈당에 영향을 준 건 아닌지, 직장을 다시 상근직으로 바꾸여야 할지... 고민이 많습니다. 참고로 가족력에 당뇨는 없습니다만 요즘 젊은 당뇨는 가족력 상관없이 100% 식습관, 생활습관 때문에 오는 경우가 많다고 하여 걱정입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확실히평온한김치전피검사 소변검사 모든검사해도 정상인데 부어요제가 다이어트 인생이 좀 긴데급찐급빠 반복을 자주합니닺.근데 어느날부터 진짜 먹는족족 붓고 손발이 뜨겁고 너무 부어서 걷지도 못할만큼 아픕니다.검사결과 면역력?쪽이 떨어져잇고비타민d가 완전 바닥이라던데그래서 그런걸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Happy피검사는 아무런 내과나 가면 되나요?안녕하세요.몸에 5개월전부터 가려운 발진이 계속 생겨 피부과를 갔더니 알레르기를 확인하려면 혈액검사를 해봐야 한다던데요.혈액검사 아무 내과나 가면 되나요? 아니면 큰 병원을 찾아가야 하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뽀얀굴뚝새243술을 매일 마셔도 숙취가 없고 알콜분해가 잘 되는 사람은 간이 좋다고 볼 수 있는 건가요?어떤 분은 술을 한잔만 마셔도 얼굴이 빨개지고 몸에 두드러기가 나서 못마시는 사람이 있고 어떤 분은 매일 소주 2병을 마셔도 숙취도 없고 전혀 문제가 없이 보이던데, 술이 잘 받는 사람은 간이 좋은 건가요? 아니면 알콜분해효소가 많은 건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침착한침착함감기는 자거나 휴식만이 답이겠지요?감기에 걸렸는데 힘들어서 좀 빨리 낫고싶습니다그냥 많이 자는게 정답일까싶기도하구요빨리 낫는 다른 방법이 따로 있을지 궁금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아하그렇구나생각하면 아하!!자궁적출 수술 후 밥을먹으면 열이 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근종으로 자궁적출 수술을 받았는데요.경과가 좋아서 퇴원을 하고, 이틀째 부터 음식을 먹으면 열이 나는데요.39도 이상으로요.병원에서는 음식하고 상관이 없다고 하는데, 왜 이럴까요?배에 가스는 차 있는거 같고 관련이 있을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늘열정적인꿀벌심한 소화불량이있는데 신경안정제 처방받아봐도될까요제가 1월에 스트레스를 정말많이받았어요 불안장애같은걸 갖고있어서 늘 안좋은생각하고 그랬더니 2월초부터갑자기 구토감이심한 소화불량에 시달렸습니다 2주정도 약먹어서 조금호전됬다가 약 끊으니 다시심해져서 또 약타먹고있습니다와중에도 혹시 큰병이면어쩌지하는 불안증세가 심하고 밤에 자다가 자꾸깨거나 잔통증에 예민하게 반응하는 상태인데요 위내시경 복부초음파는 작년1월에해서 병원선생님도 큰병아닐거라고 하시긴한데 증상호전이 잘안되니 계속불안합니다 찾아보니 이럴때 신경안정제를 처방받으면 크게호전되는경우가 많다고하는데 한번처방받아서 먹어봐도괜찬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햄스터인형입술 옆이 찢어졌을때 계속 뜯었어요 헤르페스는 아닐까요?감기가 아직 다 안 나은 것 같고 배가 어제 밤 부터 아팠어서 방금 병원을 갔었는데 제가 입술 옆을 계속 뜯어서 약을 발라주셨어요 그리고 의사가 헤르페스를 의심하다가 헤르페스는 아닌거 같다고 했는데 진짜로 아닌 걸까요? 전에도 입술 옆이 찢어진 적이 있었는데 약을 계속 안 바르고 입술 옆을 뜯었었어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