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신경과·신경외과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누군가다!오른쪽 머리가 지끈거리는데 이거 뭔가요오른쪽 머리가 지끈거리긴 한데 감기 걸렸을때의 머리가 깨지는 듯한 두통이 아니라 전기가 지직거리는 듯이 신경이 잠잠하다가 지끈거리고 잠잠하다가 지끈거리고를 반복해요근처 분들 말로는 찬곳에서 자서 그런거 아니냐, 잠을 잘 못자서 그런거 아니냐 그러시는데잠은 오늘 7시간정도 잤고 어제는 10시간 이상 잤는데 이거 무슨 질환으로 이어지는지 알고싶습니다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대단히시끌벅적한사과잼뇌진탕인가요 냉방병인가요 알려주세요ㅠ어제 아침에 벽에 뒷머리를 쿵 박았는데 뒷머리가 살짝 조이고 무거웠어요 두통은 간혈적으로 몇번 있었고 근데 심한건 전혀 아니였어요 뒷머리 자주 벽에 부딪히긴 하는데 어제 제가 장시간 외출하고 집 오자마자 에어컨 바람 세게 쐬면서 에어컨 바람 직빵인 바닥에 누워서 새벽까지 계속 잤어요 아침에 살짝 감기 기운이 있었는데 머리까지 부딪혀서.. 원래부터 냉방병 잃고있고 좀 나았었는데 다시 생긴건지 지금은 부딪힌지 20시간 정도 지났고 두통 거의 없고 있어도 살짝 있고 뒷머리쪽만 있어요 그리고 어제 저녁에 집중력 저하랑 기억력 살짝 떨어진 느낌 있었어요 구토나 말 어눌은 전혀 없고 아까 샤워 했는데 그때도 어지러움 없이 완전 기분좋게 씻었고 기억력이나 집중력 저하는 요즘 냉방병때매 자주 있었던 증상이라.. 크게 어지럽거나 구토 이런거 없어요 지금은 몇시간 잤더니 머리 쪽은 좀 나아졌고 오히려 어제 너무 폭식해서 그런가 속 안좋고 배가 아프고 배에서 꾸륵꾸륵 소리가 나요ㅠ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금맥은맥목디스크 수술에 대해 문어 드립니다...목디스크 수술방법은 어떻게 되는지 알고싶습니다.복강경수술과 절개수술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정획히 알고 싶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공주엄마하지재맥 재수술 해야하나요 .네~?재가 12년전 하지수술받고 다시 다리가 땡기고 아파서 갔더니 재발했다고 수술해야 한다는데 재발막기위해 심줄빼는 수술을 해야한다는데 무서워서.. 꼭해야하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어머나어머집안에 문제로 너무 힘들어요 심리 상당도 받았어요지체장애인 5급이고 81년생입니다 아버지한테 맞은 기억이 자주 잠잘때 기억이자주나고 울기도 합니다심리 상담하는분이 집에다연락해서 못때리게 이야기하겠다고 해서 싫타고 했습 니다 기억이 잊혀지지가않아요 그래서 정신과 상담을 받고 싶은데 집에다 정신 과 선생님이 연락 할까봐 못 가고 있어요 부모님이 알면난리침니다 왜정신과 같냐구요 아무도 모르게 정신과치료를 받고 싶어요 혹씨서울에 무료상댬소나 정신과치료 저렴한곳이 있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눈에띄게확신있는라면스페인 여행중에 갑자기 허리디스크 증상원래 앓던 질환도 아니고 여행중에 갑자기 찌릿함과다리저림으로 거동이 불편한 상태입니다현지에서 응급실을 가려고하는데 소염제 처방 말고도 다른 치료를 보통 진행하는지 아니면 지금 약간 걸으라면 걸을 순 있는 상태인데 소염제로 귀국까지 이틀을 버틸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꽤경이로운베이컨숨 막히는 현상은 이비인후과를 가야하나요 정신과를 가야하나요저는 고3 학생인데요, 요즘따라 숨이 잘 안 쉬어지는 느낌이 나요 숨이 막 안 쉬어져서 죽겠다 이런 느낌은 아니고 그냥 폐가 쪼그라들었다? 코가 꽉 막혔다?? 뭐라고 해야할지 잘 모르겠는데 숨이 막힌 느낌이 나요 숨이 안 쉬어진다보다 막힌다는 표현이 더 맞는 것 같아요. 이런 증상은 작년 말부터 있었고요 이건 정신과를 가봐야하나요 이비인후과를 가봐야하나요? 작년 말에 좀 큰 일이 있었어서 정신과를 가야하는 것 같다가도 숨이 막히는게 오래가진 않고 몇분 내외라서 이비인후과를 가야하는 것 같기도 해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유난히수동적인김치만두지속적인 머리 묵직 어지러움과 저릿한 느낌2주 전 코어톡스 이마미간 맞았으며 지난주에 두통이 너무 심해서 타이레놀 먹으면서 버텼습니다.그뒤로도 머리 묵직한 느낌과 어지럼증이 동반됐는데오늘 유독 어지럼증이 심하네요 ㅠ그리고 몸의 왼쪽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저릿저릿하면수 열감이 올라오는 느낌도 있었다 없었다 합니다.그냥 스트레스성 두통때문일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때론평범한버드나무목디스크 신경주사는 언제 효과가 나타나나요?목디스크 신경주사는 언제 효과가 나타나나요?목디스크 신경주사를 대학병원에서 맞았습니다. 신경주사는 맞으면 효과가 나타나는 기간이 있다는데 팔에 마비 증세가 있는데 맞은 후 언제부터 효과가 나타나 마비가 풀리기 시작하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끝없이발랄한도롱뇽어느 병원을 가야 제 증상이 판단 될 지 궁금해서 질문을 드립니다. 신체화반응으로 말하기엔 증상이 너무 잦고 많습니다.이번엔 최대한 디테일 하게 말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증상1. 아무 이유없이 불시에 어깨,팔,손에 힘이 빠지기 시작하며 몸이 긴장상태가 되는지목도 뻣뻣해지고, 흉추 즉 등부위가 매우 뻐근하다 느껴집니다.-오전에 기상시 랜덤으로 느껴집니다.-증상이 있다가 다른 행동시 사라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일정 시간이 지나면 다시 옵니다.-여기서 심해지면 심장이 두근거리고 얼굴이 화끈해지고 소량에 식은땀이 납니다.-입안도 바짝 마르는 느낌이 듭니다.-순간적인 무기력감으로 쓰러지고 싶단 생각. 즉 눕고싶어져서 눕게됩니다.증상2. 위와 비슷한대 명치 부터 후두까지 30cm 자를 댄 느낌으로 그 부위가 엄청 답답합니다.조이는 듯 한 느낌이 들고, 후두부가 멱살잡듯 조이는 느낌이 같이 듭니다.솔직히 이때, 등 뻐근함과 헷갈리기도 한 느낌이지만 자주 들어요.맥박은 아닌데 마치 앞가슴쪽이 심박에 맞춰 쿵쿵 댄다는 느낌이 자주 듭니다.마지막으로 최근 핸드폰을 들고있으면, 폰이 심박에 맞춰 흔들립니다.버스정류장에서 우산을 손으로 잡고있으면 우산이 심박 리듬에 맞춰 흔들립니다.변기에 앉아 변을 볼 때, 배를 바라보고 있으면, 미세하게 상체가 두근,두근 하는 박자에맞춰 흔들리는거 같습니다.말할 수 있는 부분들.키 1722008년 도부터 2019년까지 82~85키로 사이로 살아왔습니다. 술,담배 했구요.식사량이 많은편, 즉 잘먹는다 살아왔어요. 그러다 코로나가 오고 운동을 통해20년도까지 약1년6개월정도만에 70키로까지 다이어트를 했습니다. 극단적이라단백질 음료 과다하게 먹어서인지, 댓가로 통풍을 맞이했습니다. (수치 8.5~9.0)허나 요요현상으로22년5월부터 23년12월 건강검진시 87kg까지 불어났어요.건강검진때 건강유의, 간수치,고지혈증 등으로 다시 다이어트를 합니다.2024년7월 75kg까지 감량2024년 12월 72kg까지 감량2025년 3월 68까지 감량2025년 8월 현재 68~71kg 을 왔다갔다 유지 합니다.2025년 1월 응급실을 가게되었습니다. 심장이 과다하게 뛴다 느껴 갔구요.심장초음파 및 응급ct 등을 했고, 추후 외래로 운동부하검사, 홀터검사를 했습니다.전부 이상 없음으로 나왔구요.이때 처음 죽음.. 훅갈수도 있구나해서 술담배 끊었습니다. 전혀 안해요.신체화반응을 본격적으로 느낀건 2025년 2월부터에요. 응급실 다녀온 후계속 몸이 안좋아서 힘들게 지냈습니다. 몸이 이상한 증세가 많아서걸어다니며 비틀거리고 어지러워서 뇌 MRI MRA도 찍어보고 (정상)소화도 안되어 3월엔 건강검진 했습니다. 피검사 정상, 위내시경 정상3월 이때까진, 운동은 간단한 산책 정도만 하고 살았습니다.저는 신기하게도 오래걷기와 적게 먹는걸로 다이어트를 성공했거든요병원에서 신체화 반응 많이 이야기 해서 정신과 가서 공황장애 상담도 받았어요.다만 강동성심에서 공황은 아닌거 같다 하더라구요.그떄부터 이렇게 살면 안될 거 같아 4월부터 러닝을 시작헀습니다. 건강을 위해더 뛰기로, 헬스도 병행 했습니다.몸이 아파도(신체화반응이 나타나도) 6월까지 열심히 운동하며 살았고 건강해 지려 노력했고6월에 응급실 한번 더 갔어요 너무 어지러워서. 뇌MRI 한번 더 했구요. 신경과 선생님이몸에 큰 이상은 없는거 같다 했습니다. 날씨가 더워져서 수영을 시작했습니다.(원래할줄암)자유수영 다니다보니 진짜 열심히 한 거 같아요. 심박도 170까지 끌어올리며 심장이상없다고 하니심박수 회복하는거 1분내 3~50 워치로 확인하며 열심히 열심히 했어요.심박을 너무 최대심박을 올리는걸 자주 해서 그런지 몰라도 가슴답답함이 이때부터 온거 같아요.이 빈도가 점점 잦아지고 있습니다.2~4월 1주일에 1~3회 5~7월 1주일에 4~5회 8월 최근 매일..지금은 일을 하지 않아서. 스트레스 받을 일도 없습니다.오전 7시 일어나 10시~11시 사이 오전 식사를 합니다.식사는 1공기에 야채 나물 위주, 단백질 ,지방 적당히(다이어트식 아님)밥을 먹고나면 12시30분쯤지나 몸이 쳐지기 시작해서 눕기 시작합니다.눈이 뽑힐 듯 너무 피로하고 지쳐요.안자야하는데 종종 3~5시까지 잠들기도 합니다. 자고 나도 개운하지가 않아요어쩔 수 없이 저녁 식사를 합니다. 6시 전 이때도 일반식 하구요.늘 밥을먹고나면 힘들어서 소화가 되었다 싶음 누워서 쉽니다.그리고 또 자요.오늘은 고기를 굽는데, 양손을 쓰고 굽다가 어지럽고 숨이 차서 굽다 말고 의자에 기대어눈감고 쉼호흡했어요.50도 안되었는데, 이 글을 쓰는 지금도 몸이 피로하고 지치네요.두서가 없는 정리되지 않은 글을 써서 죄송합니다. 이렇게 글을 쓰면 chat GPT는에너지 대사 문제가 있어보인다고 해요.먹는량 대비 활동량이 많아서 무기력이 오는거다.근데 식사를 늘리면 설사를 자주 합니다..복통도 자주 오거든요. 괴로워요..살고싶습니다.아참 그제 이비인후과에서 혈압쟀는데 107에 68 맥박78나왔네요. 높을땐 129 85쯤..이 사이 왔다갔다 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