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신경과·신경외과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매우새로운소라게유트브를 보던중 루게릭 병을 앓고있는 여성 유트버분의 영상을 보게되었는데요.몸이 천천히 마비?되는듯한 그런병인것으로 보였어요.호흡도 점점 불안해지는 모습에 참 마음이 아팠는데요.구체적으로 루게릭 병은 왜 걸리는 것인지 궁금하고요.또 현재 루게릭병은 치료할 방법이 없는것인가도 궁금하고요.뭔가 치료의 실마리등의 실험결과등도 없는것인지도 궁금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살짝쿵관대한버드나무두통 심함, 트립탄 복용 후 부작용 의심됩니다.동생이 지금 군생활 중입니다. 두통이 심하여 트립탄을 복용 중인데 최근 밤에 상반신이 경직되고 머리는 뜨거운데 손은 차가운 증상을 겪었다고 합니다. 최근 찍은 mri, ct에서은 이상이 없었고 트립탄을 먹은 이후 원래 혈압보다 굉장히 높은 수치가 나왔다고 합니다. 동생은 트립탄을 계속 복용 중임에도 불구하고 두통이 계속 있는 상황이며 심장이 터질 것 처럼 빨리, 크게 뛴다고 합니다. 군대에서 병원을 가려해도 계속 못가고 있는 답답한 상황이라 아하를 통해 의사선생님께 여쭤봅니다 ㅠ(동생은 3년 전에도 두통이 심해 ct를 찍었지만 아무 이상이 없음을 확인했고 그 이후에 반 년간 두통약을 먹은 뒤 두통이 잠잠해졌던 상태였습니다 또한 상반신 경직 됐을때 기억이 거의 안나고 어렸을때부터 의지와 상관없이 몸이 움직인적이 꽤 있었다는데 뇌전증 발작증상일 수도 있나요? 의지와 상관없이 움직이기전에는 항상 시야가 좁아지거나 흐려졌다고 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슬기로운뱀눈새4화장실에서 넘어졌는데 병원 안갈도될까요?목요일에 아버지가 화장실에서 넘어지셨는데 병원에 가셔야될까요? 넘어질 당시엔 두통이 있었고 30분정도 휴식후 사라지셨어요. 현재 불편한거 없이 일상생활 하시는데 찝찝해서요. 아버지가 아픈곳 없다고 병원에 안가신다는데 괜찮을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새로운갈비찜스트레스를 7년동안 엄청 많이 받았을때, 뇌경색,뇌졸중,뇌출혈 또는 뇌 관련 다른 질환이 발생 됄수도 있나해서요?여자입니다. 35살 입니다.스트레스를 7년동안 엄청 많이 받았을때, 뇌경색,뇌졸중,뇌출혈 또는 뇌 관련 다른 질환이 발생 됄수도 있나해서요?혹시 병이 지금 발생이 안됀다면은 나중에 15~20년 후에 혹시 앞에서 말한 병이 발생됄수도 있나해서요?걱정이 많이 돼서요. 많이 불안해서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부유한물범270비타민D와 난임병원에서 받아온 호르몬제 섭취 후 두통5일정도 비타민D와 난임병원에서 받아온 호르몬제 와 평소에 영양제를 안먹다가 비타민D가 부족하다 하여 비타민D와 난임병원에서 처방받은 엽산 섭취 후 두통이 편두통과 뒷쪽 두통 정수리까지 전체적인 급성으로 두통이왔는데 진통제를 먹어도 욱신욱신한 느낌이 안사라짐니다.첫날 머리가 띵한느낌이 는 두통이었고 욱신욱신한느낌이 들었고그러고 두통약먹고 잠이들었는데 머리가 아파 중간중간에 잠을 설치고 이틀쨌날은 좀 나아졌나 싶었는데 머리를 감고 나온후 갑자기 머리가 쪼갈라 질듯한 두통을 느꼈는데 떼굴떼굴 구를정도의 심한두통을 느꼈고약을 먹었으나 약이 듣질 않아 잠을 설칠정도 였습니다오늘은 두통이 있어서 처방된진통제 섭취를 하니 잠시 덜 아픈듯했으나 여전히 뻐근할정도의 편두통이 남아있는데 이게 비타민D하고 난임병원에서 처방 받은 호르몬제와 연관있나요?한달전부터 어지러운 증상이 좀 있었고 두통외 살짝 어지르운증상에 방구가 자주 나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억수로조용한프리지아스네피(SNEPI)주사 강제로 맞고 지금까지 증상이 심각함8월 25일날 화정 신경과에서 자율신경계 검사를 했는데 자율신경실조증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가 자율신경실조증은 주사밖에 치료 못한다면서 목 뒤에 2군데에 스네피 주사를 맞혀놨습니다 정말 맞기 싫었는데 제 가방까지 빼앗으면서 맞추더군요 결국 강제로 쳐 맞았습니다그리고 그 주사 맞고 당일 날 저녁부터 지금까지 심각한 불면증에다가 잠을 한 숨도 잘 수 없고 앉아있거나 누워있어도 잠이 아예 안오고 숨을 쉬기가 너무 힘들어졌으며 심장박동도 이상해졌고 호흡곤란 숨막힘도 심해졌습니다 심장이 빠르게 뛰었다가 불규칙한 느낌이 많이 듭니다숨을 쉴 때 무의식적으로 코로 쉬는건데 숨 쉬는걸 뇌에서 생각하고 숨을 쉬고 있습니다임산부도 안전하게 맞을 수 있고 아나필락시스 있는 사람도 안전하게 맞을 수 있는 포도당 성분이라고 아주 자랑을 하고 다니는데 포도당만 성분이 들어가 있는거는 아닌거 같은데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얘기하니 그런 부작용은 있을 수 없다 하고 딱 짤라 말하는데 이거 환자 상대로 의료사고 낸 거 아닌가요?그리고 그렇게 안전한거면 왜 상급병원이나 대학병원에서는 스네피 주사를 안놓는거죠?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청렴한치타291꿈이란건 정확하게 어떤 원리를 통해서 꾸는건가요?꿈은사람이 자는동안현실과 구분안되게 여러가지를 보고 듣고 느끼는 정신적 현상인데요프로이트에 의하면무의식적 욕망과 충동이 왜곡된 형태로 표출된다보고꿈해석으로 그 사람의 무의식을 이해할 수 있다했고융에 의하면꿈이 무의식의 원형, 콤플렉스의 상징적 표현으로 보고의식/무의식의 균형을 맞춰서 심리적 불균형을 보상하는 역할을 한다고 했습니다.다들 꿈이 그런 기능을 한다, 무의식을 이해하는 수단이다 라는 건 말하는데정확하게꿈이 어떤 메카니즘을 통해서 꾸게 되는 건지는 말을 안하는데요꿈은 생물학적 관점에서 볼 때어떤 원리로 꾸게 되는건가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레알화창한곶감중지손가락 두번째 마디부터 위까지 스치면 아픔안녕하세요.3일 전부터 중지손가락 두번째 마디가 스치면 따가운 느낌이 들어 처음에는 종이에 베이거나 가시가 박힌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라고요. 어제까지만 해도 통증이 많아 줄어들어 다행이라고 생각했는데 오늘은 사진에 표시한 부분까지 스치면 시리면서 따가운 느낌이 번졌습니다. 왜이럴까요.. 이럴 수 있는건지, 며칠 지나면 자연스럽게 괜찮아지는건지 궁금합니다 ㅠ 무리한 적 없고 운동할때만 평소엔 장갑끼고 헬스장 다니다가 아프기 시작한 당일엔 장갑을 안끼고 운동을 하긴 했습니다.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이 증상이 이렇게 번질 수 있는지.. 궁금해요 ㅠ 오늘은 병원 안하고 평일중엔 병원에 갈 수 없는 상황입니다 ㅠ 신경 문제 같기도 합니다.(밴드로 조금 압박하고 있으면 통증 덜 느껴져서 붙여놨는데 통증이 퍼져서 의미가 없네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홀쭉한제비9직장사람들과 대화할때마다 상처받고 마음속에 오랫동안 묵혀둡니다.30대 중반이구요 작은 회사 다니고 있구요. 회사 업무 특성상 계속 컴퓨터로 하는것이긴 하지만 가아끔 그래도 직원(전부 상사), 사장과 소통을 하는데 회사업무얘기가 아닌 일반적인 얘기가 나오면 항상 상처받는 편입니다 그걸 주말내내 꿍해있습니다. 자존감문제인지 자존심문제인지 자격지심인지 이게 한두번이면 모르겠는데 자꾸 그렇습니다 해소하는 방법은 이렇게 인터넷 커뮤니티 여기저기에다가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묻는 식으로 풀긴합니다. 대놓고 풀지못하는 이유는 풀 상대가 없기도 하지만, 정신 나간사람으로 보일수도 있기 때문이지요.제 살아온 환경을 간단히 요약하면 저는 좀 특이한게 많습니다 1. 대학교 생활을 아웃사이더로 보냈습니다. 과활동이 싫었고 술을 싫어했습니다 30대인 지금도 아싸입니다 연휴때마다 집에 있기만합니다 그렇게 혼자 보낸 시간이 많다보니 사람과 어울리는게 어렵습니다. 스트레스로 작용해서 그게 싫구요동문회 ,동창회도 안나갑니다. 저는 뒤쳐졌고 도태되었고 망한 인생인데, 걔네들은 이미 있을거 다 있으니 비교만 되겠지요. 2. 21~29살동안 게임중독으로 인해 잦은 학사경고로 학점 관리에 실패를 했습니다 . 29살에 졸업 요건 겨우 채우고 졸업했습니다. 그러나, 고등학교때의 노력, 재수비용, 대학교 등록금 등 투자한 것에 비해 좋은 회사는 못들어갔다고 생각을 하여 자격지심이 많았습니다. 3. 8년간 이직을 12번했습니다그렇게 직장을 여러 번 오고갔지만, 아무래도 단기간 이직을 자주한걸 보여줄수 없기때문에 이력서에는 경력 대부분 삭제했구요 해당업계는 경력이 없기때문에 다시 신입으로 들어온 처지입니다 즉 나이가 많은 중고신입이지요 업계 선정은 주로 말이 적어도 되고 내근 근무를 많이 할 수 있는 그런 직무를 선호해서 선정하였습니다. 외근이 있거나, 사람을 많이 만나야되는 직업은 절대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뭔가 일상 얘기를 하면 일반적인 사람들과 토픽 이 다를 수밖에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스몰토크랍시고 하는지 진짜 다른 의도가 있는건지 기분나쁠때가 많습니다. 다들 연애니 결혼이니 인스타니 여행이니, 맛집이니 이러는데 저랑은 거리가 먼얘기니깐요 훨씬 이전에 있었던 일을 맘속에 묵혀두었다가 다시 꺼내면 이상한 사람 취급받을까봐 굳이 얘기는 안하긴 합니다. 이게 잊혀지면 모르겠는데 주말 쉬는날 내내 떠오르니까 스트레스만 쌓이더군요 평소에 대화를 많이 안하고 살다보니 딱 그것만 떠오르는 것일수도 있습니다. 참고로 정신과 상담은 한 번도 받아본적이 없습니다 약 복용도 하는거없구요 .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처음부터만족스러운수제비빙글빙글 돌면서 휘청이는 듯한 어지럼증 원인을 모르겠어요저는 5개월 전에 살면서 처음으로 이유없이 어지럼증이 찾아온 이후로 한달 간격으로 어지럼증이 찾아와 일주일~2주 정도 어지럼증에 시달리는데요 그래서 이비인후과에서 무슨 고글 같은거 쓰고 누웠다 고개 돌리고 하는 어지럼증 검사도 받았었는데 이비인후과 적인 문제는 보이지 않는다 그랬고요. 그러다 좀 지나면 괜찮아져서 그냥 살다가 2주 전에 또 어지럼증이 찾아왔는데 이번에는 증상이 길고 증상이 다양하게 나타나네요ㅠㅠ 초반에는 누우면 머리에 압이 가해지는 느낌이 들면서 좀 더 심해지는 경향이 나타났고 좀 지나니 귀도 좀 아프더라고요. 그리고 한 2-3일 전부터 눈이 초점이 안맞는 느낌이 들면서 눈이 빠질 것 같은 통증도 동반되더라고요. 그리고 어제는 차타고 좀 오래 돌아다녔는데 그러다 차에서 딱 내리니 갑자기 눈 통증도 심해지고 계속 휘청이면서 어지럼증이 많이 심해졌어요. 고개를 숙이면 앞으로 쏠리듯이 심해지고요. 이거 대체 무슨 문제가 있는 걸까요? 내일 신경과를 갈건데 거기서도 이상이 없다고 하면 전 대체 어느 병원을 또 가야되는 걸까요…. 명확한 이유를 모르니 답답하네요ㅠㅠ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