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외과의료상담
감동스러운알알이51
진료의뢰서 수술한 병원 가야 하는지?9년 전에 정형외과에서 발목수술했는데 확실히 수술이 잘못되었다고 느끼는데요[증상은 이런 것들이 있는데 안 읽어보셔도 됨발목 수술 부위가 감각이 이상하고 매우 아프다 아킬레스건과 종아리가 엄청 당긴다누워서 오른쪽 다리를 쭉 폈을 때 무릎 안쪽이랑 종아리가 너무 불편하고 당긴다오른쪽으로 돌아누웠을 때 오른쪽 허벅지쪽 신경이 매우 불편하다무릎바깥쪽과 굽히는 안쪽 둘 다 쥐나는 것처럼 따갑다발등 신경이 이상하다. 쥐나는 것처럼 따갑다꿇어앉는 등의 자세를 취해서 다리에 압박을 가하면 오른쪽 발목에서 10초 만에 쥐가 난다.발목 수술 부위를 살짝이라도 만지면 통증이 매우 심하게 증폭되면서 온 다리로 퍼진다이렇게 발목 수술 한 곳을 중심으로 해서 다리 전체가 당기고 군데군데 신경이 따가워요서있거나 걷는 게 힘들고 잘 때도 통증 때문에 자기 힘들고 자다가도 통증 때문에 일어나요]수술했던 병원은 7년 전, 6년 전, 3년 전에 세 번 가서 x레이 초음파 CT MRI 등등 찍었는데 아무 이상 없고 수술은 잘 되었고 수술 하고나면 원래 그럴 수 있고 스트레칭 잘 하면 된다하고 끝났어요. 계속 증상이 악화되었지만 그냥 원래 그럴수있다고만 하면서 10분 진료본 후 계속 나가라고해요. 비용만 100만원가까이 들었는데 농락당한 거 같고 괴로워요. 꾸준히 스트레칭 잘 하고 운동하고하면 낫겠지했는데 계속 증상이 악화되고 이제 잠 자는 게 힘들정도의 고통이 되니 참기가 힘들어서 대학병원 졍형외과에서 진료를 받을 생각인데질문은 대학병원 진료의뢰서를 수술했던 병원에 가서 받는 게 좋을까요? 수술했던 병원에서 수술에 관한 자료를 받아와야만 대학병원에서 정확한 진료가 될까요? 솔직히 말하면 제 느낌은 수술했던 병원은 책임을 회피하려는 거 같아요. 그래서 대학병원에 연락해서 그냥 문제없다고 해라 이런식으로 할 수도 있을 거 같아 두려워요. 그런 일은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