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한지 4개월 됐는데 얼마전에 침훈을 겪었습니다. 잘못 맞은 걸까요?출산한지 4개월 됐는데 손목, 발목 무릎이 아파서 야간진료하는 한의원에 갔습니다. 맞을 때 마다 근육이 꿈틀하고 악 소리 날 정도로 아프더라구요.그리고 나서 갑자기 식은땀이 나더니 심장이 미친듯이 뛰며 죽을 것 같아서 침을 뺐습니다. 제가 기력이 딸려서 침훈을 겪은걸까요?아니면 의사가 침을 잘 못놔서 일까요?집에 와서 보니까 멍이 2군데 들어있었습니다. 원래 한의원 정말 자주 가고 침 좋아하는데 당황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