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현대문학소설 아시는 분 계실까요?중학교였나, 고등학교 교과서에 실린 적 있습니다.대충 일면식 없는 세 남자가 만나서 같이 술을 마시고 숙박업소에 머물렀다가 다음 날 헤어지는 내용입니다.그 중 한 남자가 아내와 사별한 뒤 매우 우울하고 불안정한 상태였던 걸로 기억합니다.기억 나는 대사는 대충 '아내는 웃음이 헤픈 여자였습니다.'(같이 술을 마실 때 울면서)'혹시 오늘 밤 저와 같이 자주실 수 없겠습니까? 혼자 있는 것이 너무 두렵습니다.'(숙박업소에 세 남자가 들어온 후. 이후 두 남자는 이 제안을 거절합니다.)다음 날 아내와 사별한 남자는 자살하고,주인공과 다른 남자 한 명은 해산합니다.서술 방식은 1인칭이었고, 주제가 대충 '삭막한 현대 사회에서 볼 수 있는 사람들의 무관심함'이었던 거 같습니다.제목이 아마 1960년, 겨울 이런 식으로 시공간적 배경으로 지어졌던 것 같아요(확실하지 않음)혹시 아시는 분 계실까요?+)수정제가 찾았어요'서울, 1964년 겨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