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국인들의 문학이 유독 유쾌한 편인지 아니면 해외도 그런 편니지?어릴 때 국어 선생님들이 문학을 가르쳐줄 때 돌이켜보면 당시 국민들의 해학적 표현 풍자적 표현 등을 얘기하며 이런 특징들이 많다고들 하던데요. 해외 문학을 많이 접해볼 기회는 없어서 (접해봐야 영화나 만화, 게임정도) 한국 문학만 유독 그런편인지 그렇다면 어떤 배경에 의해서인지? 그도 아니면 해외도 마찬가지인지 문학 전문가를 통해 다른 해외의 해학성과 풍자성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