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동과 능동을 나타내는 분사에 대한 질문입니다.과거분사는 수동, 현재분사는 능동인데요..감정을 나타내는 현재분사는 수동이라고 하는데요..서울에서 부산까지 쉬지 않고 운전한 후를 가정합니다. (1) He tired. 그는 피곤해졌다. (2) He was tired. 그는 피곤해졌다.(피곤했다.) (3) His car was tiring. 그의 차는 피곤해졌다. 보시다시피 모두 수동인데요?..성문을 제외한 문법책이나 생선들의 설명을 믿을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