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각얼음과 제빙기의 각얼음 차이가 있는듯한데...요즘 더위로 인해 차가운 음료를 많이, 자주 마시게 되고 심지어 차량 운전을 할때도 텀블러에 냉커피를 준비하여 운전중에도 마시고 있는데요..궁금한것은...일반 시중의 커피숍에서 냉커피를 텀블러에 담아서 운전을 하다보면 내부 얼음이 빨리 녹아버리는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가정용 냉장고 냉동실에서 얼음을 담아서 사용할때랑은 유지시간이 1/2수준인것 같네요.이렇게 얼음의 녹는 속도가 일반 가정용 각얼음과 사무실이나 시중커피숍에서 넣어주는 각얼음의 녹는 속도차이가 나는 이유가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