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된 김장김치를 아직까지 먹고 있습니다. 부패를 막아주는 주요 역할이 소금인가요?김치는 수분을 빼기 위해서 소금에 절이는 과정을 거치는데요. 소금 자체가 살균작용이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다른 음식은 소금이 들어가도 실온에 노출되거나 냉장실에 며칠간 놔두면 바로 상하던데 김치는 소금에 절이고 양념이 들어가고 익는 과정을 거치고 나면 상식적으로 부패해야 하는데 썩지 않던데, 김치가 썩지 않고 발효할 수 있게 도와주는 역할이 소금 말고 뭐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