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코인 프로젝트들은 이제 점점 가망이 없겠죠?
안녕하세요.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신규 코인은 상장 직후 관심과 거래량이 몰리고 유통 물량도 적어 상승률이 크게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고 오래된 코인의 경쟁력이 모두 사라졌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중요한 건 출시된 지 얼마나 됐느냐보다 지금도 개발이 계속되는지, 실제 이용자가 증가하는지, 거래량과 생태계가 유지되는지를 보는 것입니다.오래됐는데 개발과 이용이 줄어드는 프로젝트라면 전망이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꾸준히 개발되고 실제 수요가 있는 프로젝트라면 오래됐다는 이유만으로 가망이 없다고 판단할 필요는 없습니다.결국 신규냐 오래됐느냐보다 현재도 성장하고 있는 프로젝트인지가 더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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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패스에 대해서 궁금한게있어요 많이 봐주세요
안녕하세요.사진에 이용횟수 1회, 적립금 555원으로 표시되어 있으니 K패스 등록 자체는 정상적으로 된 것으로 보입니다.3일 정도 사용했는데 아직 1회만 나온다고 해서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K패스 이용내역은 교통카드를 찍는 즉시 앱에 표시되는 방식이 아니라 실제 이용한 날짜보다 늦게 반영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정상적으로 승차와 하차 때 카드를 찍으셨다면 조금 더 기다려보시는 게 좋겠습니다.그리고 후불교통카드라면 교통비를 미리 충전하는 방식은 아닙니다. 정해진 결제일에 그동안 사용한 교통비가 연결된 결제계좌에서 빠져나갑니다. 따라서 결제일에 잔액이 부족하지 않도록 미리 돈을 넣어두시면 됩니다.5일에 약 18,500원 정도 사용하신다면 한 달 출근일을 20일로 잡았을 때 약 74,000원 정도이고, 22일이면 약 81,400원 정도입니다. 출퇴근 외에 추가로 이용하는 경우까지 생각하면 결제계좌에 10만 원 정도 여유 있게 넣어두시는 게 편합니다.중간에 미승인 카드라고 뜰까 봐 걱정하시는 것 같은데, 현재 사진처럼 실제 이용횟수와 적립금이 잡히고 있다면 K패스 등록 문제로 갑자기 미승인이 뜰 가능성을 걱정하실 상황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후불교통 결제금액이 정상적으로 출금되지 않으면 이후 교통카드 이용이 제한될 수 있으니 결제계좌 잔액만 충분히 유지하시면 됩니다.지금은 계속 사용하시면서 며칠 더 기다려 보세요. 이용내역도 순차적으로 올라오는지 확인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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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지난주 31일 급반등이후 이번주 지지부진인데 이유가 무엇일런지요?
안녕하세요. 귀중한나팔새144님.7월 31일 급반등은 추세 전환이라기보다 과도한 급락 뒤 숏커버링과 레버리지 청산 완화, 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의 양호한 AI 실적이 겹친 강한 기술적 반등 성격이 컸습니다. 실제로 당시 한국 증시의 급락 상당 부분이 기업 실적 자체보다 레버리지 포지션 강제청산에서 비롯됐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이번 주 다시 힘이 빠진 이유는 AI 투자가 실제 수익으로 얼마나 연결될지에 대한 의심이 아직 해소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미국 반도체주가 다시 흔들렸고, 샌디스크의 전망 부진도 메모리 업종 투자심리를 악화시켰습니다. 여기에 장기금리 부담과 지정학적 위험까지 겹치면서 외국인이 공격적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다시 사들일 환경이 만들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8월 7일 현재 코스피도 7주 연속 주간 하락 흐름입니다.그렇다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펀더멘털이 붕괴한 것은 아닙니다. AI용 메모리 수요는 여전히 강하고 두 회사는 기록적인 현금창출력을 보이고 있으며, 최근에는 주주환원 확대도 예고했습니다. 문제는 시장이 현재의 좋은 실적보다 2027년에도 지금 같은 이익이 지속될지를 확인하려 한다는 것입니다.본격적인 상승 전환은 날짜보다 세 가지를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미국 반도체지수가 저점을 높이기 시작하고, 삼성전자·하이닉스의 2027년 영업이익 전망이 더 이상 하향되지 않으며, 외국인이 며칠이 아니라 수주 단위로 순매수해야 합니다. 이 세 가지가 나타나면 지금의 급등락 장세에서 추세적 상승으로 넘어갈 가능성이 높아집니다.따라서 7월 31일 반등이 실패했다고 보기보다는 아직 바닥을 만드는 과정으로 보는 편이 적절합니다. 단기 급반등은 언제든 나올 수 있지만 전고점으로 바로 복귀하기보다는 상당 기간 등락하면서 매물과 레버리지를 정리한 뒤 상승하는 형태가 더 현실적입니다.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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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하이닉스 왜 자꾸 떨어질까요? 많이 떨어질 것 같은데..
안녕하세요. 깜찍한새별이님.142만원까지 내려왔다고 해서 바닥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현재 하이닉스는 실적이 나빠서라기보다 기대치와 수급이 동시에 무너지는 구간에 가깝습니다. 고점 대비 약 절반 가까이 조정됐지만 시장은 여전히 AI 투자 지속성, HBM 성장률, 2027년 이익이 지금 예상만큼 나올지를 의심하고 있습니다.특히 사상 최대 수준의 실적에도 시장 기대를 완전히 충족하지 못하면서 좋은 실적보다 앞으로 얼마나 더 좋아질 수 있느냐가 중요해졌습니다. 여기에 외국인 매도와 레버리지 청산이 겹치면서 주가 하락폭이 펀더멘털 변화보다 과도하게 확대되는 모습도 나타나고 있습니다.ADR은 이미 7월 나스닥에 상장됐습니다. 장기적으로 미국 기관투자자의 접근성을 높이고 한국 시장과 미국 시장 간 가격 괴리를 줄여주는 효과가 있지만, 상장했다고 곧바로 주가가 상승하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대규모 ADR 발행 이후에는 신규 주식 공급과 차익거래가 늘어나 단기 변동성이 커질 수도 있습니다. 미국 증권사들은 HBM 경쟁력을 이유로 대체로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앞으로는 140만원 부근을 지키는지가 중요합니다. 이 구간에서 매도세가 진정되고 외국인이 돌아오면 강한 기술적 반등이 가능하지만, 거래량을 동반해 140만원을 확실히 이탈하면 130만원대까지 추가 조정될 가능성도 열어둬야 합니다. 다만 특정 가격을 바닥이라고 미리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결국 하이닉스 주가를 다시 돌리는 것은 ADR 자체가 아니라 HBM 주문 증가, 2027년 이익 전망 유지 또는 상향, 미국 AI 설비투자 지속, 외국인 순매수 전환입니다. 지금은 기업이 망가진 장세라기보다 좋은 기업의 주가에 붙어 있던 높은 기대가 빠르게 제거되는 과정으로 보는 것이 더 적절합니다.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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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계좌를 몇달전에 계설하고 거의 사용 안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재빠른들소8님.가계저축률 상승은 개인에게는 재무건전성 개선이지만, 경제 전체에는 단기적으로 경기 둔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모두가 동시에 소비를 줄이면 기업의 매출이 감소하고 생산·투자·고용이 위축되기 때문입니다. 이를 절약의 역설이라고 합니다.특히 경기 불안 때문에 저축률이 오른 경우에는 부정적 영향이 큽니다. 가계가 실직과 소득 감소를 우려해 지출을 줄이면 소비 감소가 기업 실적 악화와 고용 감소로 이어지고, 다시 가계가 소비를 더 줄이는 악순환이 생길 수 있습니다.다만 저축 증가가 항상 나쁜 것은 아닙니다. 축적된 자금이 기업대출과 설비투자, 주택구입, 생산성 향상으로 연결되면 장기적으로 경제성장에 도움이 됩니다. 문제는 저축된 돈이 투자로 순환하지 않고 예금이나 현금으로만 머물 때입니다.따라서 저축률 상승은 원인과 자금의 사용처를 함께 봐야 합니다. 소득 증가로 저축이 늘었다면 긍정적일 수 있지만, 소비 위축과 불안 심리로 저축률이 급등했다면 경기 침체의 신호일 가능성이 큽니다.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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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저축률이 높어져도 경기가 나빠질 수 있는 이유는?
안녕하세요.가계저축률 상승은 개인에게는 재무건전성 개선이지만, 경제 전체에는 단기적으로 경기 둔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모두가 동시에 소비를 줄이면 기업의 매출이 감소하고 생산·투자·고용이 위축되기 때문입니다. 이를 절약의 역설이라고 합니다.특히 경기 불안 때문에 저축률이 오른 경우에는 부정적 영향이 큽니다. 가계가 실직과 소득 감소를 우려해 지출을 줄이면 소비 감소가 기업 실적 악화와 고용 감소로 이어지고, 다시 가계가 소비를 더 줄이는 악순환이 생길 수 있습니다.다만 저축 증가가 항상 나쁜 것은 아닙니다. 축적된 자금이 기업대출과 설비투자, 주택구입, 생산성 향상으로 연결되면 장기적으로 경제성장에 도움이 됩니다. 문제는 저축된 돈이 투자로 순환하지 않고 예금이나 현금으로만 머물 때입니다.따라서 저축률 상승은 원인과 자금의 사용처를 함께 봐야 합니다. 소득 증가로 저축이 늘었다면 긍정적일 수 있지만, 소비 위축과 불안 심리로 저축률이 급등했다면 경기 침체의 신호일 가능성이 큽니다.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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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후 연금수령액이 350만원 정도이고
안녕하세요. 월 350만원이 국민연금·공무원연금 같은 공적연금이고, 본인 1인 지역가입자이며 다른 근로·사업소득은 없다고 가정하겠습니다.건강보험료는 연금 4,200만원의 50%인 2,100만원만 소득으로 반영됩니다. 월 소득환산액 175만원에 2026년 보험료율 7.19%를 적용하면 건강보험료 약 12만6천원, 장기요양보험료 약 1만7천원으로 합계 약 14만2천원입니다. 자동차에는 건강보험료가 부과되지 않습니다.주택은 시가가 아니라 재산세 과세표준을 기준으로 하며 1억원을 공제합니다. 시가 3억원인 1주택은 과세표준이 1억원 이하인 경우가 많아 건강보험 재산분은 없거나 매우 적을 가능성이 큽니다. 현금 3억원도 원금 자체에는 보험료가 붙지 않습니다.다만 예금이자가 중요합니다. 3억원을 연 3%로 운용하면 이자 900만원이므로 건강보험료에는 추가 반영되지 않습니다. 연 4%라면 이자 1,200만원 전체가 반영되어 건강보험료와 장기요양보험료가 월 약 8만1천원 추가될 수 있습니다. 금융소득은 연 1천만원 이하일 때만 건강보험 산정에서 제외됩니다.공적연금 소득세는 연금의 과세대상 부분과 부양가족에 따라 달라집니다. 4,200만원 전액이 과세되고 본인공제만 적용된다고 단순 계산하면 소득세와 지방소득세가 연 약 373만원, 월평균 약 31만원입니다. 실제로는 과거 납입기간 중 과세제외분, 배우자·경로우대 공제 등에 따라 더 낮아질 수 있습니다.3억원을 연 3% 예금으로 운용하면 이자세금은 15.4%인 연 약 139만원입니다. 주택 재산세는 공시가격과 지역에 따라 대략 연 20만∼30만원, 자동차세는 1,600cc 신차 기준 약 29만원, 2,000cc 기준 약 52만원이며 차량이 오래될수록 줄어듭니다. 종합부동산세는 1주택 공시가격 12억원까지 기본공제되므로 해당되지 않습니다.따라서 예금금리 3%, 공적연금 전액 과세를 전제로 하면 건강보험료와 세금은 연간 약 730만∼770만원, 월평균 약 61만∼64만원 수준입니다. 다만 연금이 퇴직연금이나 IRP를 포함한다면 과세방식이 완전히 달라지므로 공적연금과 사적연금의 월 수령액을 구분해야 정확히 계산할 수 있습니다.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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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서는 반도체주가 결국 오를거라는데요~
안녕하세요.목표주가는 가능성이지 약속된 가격은 아닙니다. 현재 삼성전자 40만∼60만원대, SK하이닉스 200만∼500만원대 목표가가 나오는 것은 2027년 이후 HBM과 메모리 이익이 계속 증가하고, 현재의 저평가가 해소된다는 가정을 반영한 것입니다.계산 방식은 대체로 예상 주당순이익에 적정 PER을 곱하는 것입니다. 문제는 예상이익과 PER이 모두 바뀔 수 있다는 점입니다. AI 투자가 둔화되거나 메모리 가격이 꺾이면 이익 전망이 내려가고, 시장 불안이 커지면 적용 PER도 낮아지므로 목표주가는 빠르게 하향됩니다.역대급 실적에도 주가가 약한 이유는 주식시장이 현재 실적보다 다음 해 실적을 보기 때문입니다. 지금이 실적의 정점인지, 막대한 설비투자가 실제 현금흐름으로 이어질지, AI 수요가 장기간 유지될지를 의심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외국인 매도와 레버리지 청산, 부족한 주주환원도 할인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따라서 목표가 도달은 가능하지만 조건부입니다. HBM 공급 부족 지속, 메모리 가격 강세, 2027년 이익 전망 상향, 외국인 수급 회복이 함께 나타나야 합니다. 반대로 이익 추정치가 낮아지면 증권사들은 주가가 하락한 뒤 목표주가를 뒤늦게 내리는 경우가 많습니다.목표가 숫자보다 분기별 영업이익 전망이 계속 올라가는지, 메모리 가격과 HBM 계약이 유지되는지, 잉여현금흐름과 주주환원이 확대되는지를 보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실적은 좋지만 기대치가 워낙 높아 당분간 주가가 크게 흔들릴 가능성은 있습니다.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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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AI에 대한 거품론이 제기되는데 정말일까요?
안녕하세요.AI가 가짜라서 거품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AI 수요와 매출은 실제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다만 투자금액이 너무 빠르게 불어나면서 그만큼의 이익을 언제 회수할 수 있느냐는 의문이 커진 것입니다.빅테크의 데이터센터와 AI 설비투자는 급증하고 있지만 현금흐름은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2027년까지 주요 빅테크의 설비투자 증가액이 영업현금흐름 증가액을 크게 앞설 것으로 전망되면서, AI 매출이 기대만큼 나오지 않으면 투자가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가 생겼습니다.반도체주는 이런 설비투자의 최대 수혜주이기 때문에 더 민감합니다. AI 투자가 둔화되면 엔비디아뿐 아니라 HBM, 서버용 D램, 낸드 주문까지 영향을 받습니다. SK하이닉스는 사상 최대 실적을 냈는데도 시장 기대치를 완전히 충족하지 못하자 급락했습니다. 현재 주가는 좋은 실적이 아니라 앞으로도 폭발적인 성장이 계속된다는 가정을 반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최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급락을 전부 AI 거품 탓으로 보기도 어렵습니다. 단기간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외국인 매도, 레버리지 청산, 메모리 가격 상승률 둔화 우려가 함께 작용했습니다. 기대가 지나치게 높았던 만큼 작은 실망에도 매물이 한꺼번에 나온 것입니다.결론적으로 AI는 실체가 있지만 일부 주가와 투자 규모에는 거품 성격이 섞여 있습니다. 앞으로는 AI라는 이야기보다 빅테크의 AI 매출, 잉여현금흐름, 설비투자 회수기간, HBM 장기계약과 메모리 가격을 봐야 합니다. 이 수치들이 유지된다면 현재 조정은 과도한 기대를 걷어내는 과정이고, 악화된다면 단순 조정이 아니라 본격적인 실적 하향 국면이 될 수 있습니다.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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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반도체는 언제쯤 다시 살아날까요?
안녕하세요. 눈에띄게자신감많은뱀님.반도체 업황 자체가 무너진 것은 아닙니다. 최근 급락은 실적 악화보다 AI와 HBM에 대한 기대가 지나치게 높아진 상태에서 차익실현과 외국인 매도가 겹친 영향이 큽니다.하이닉스와 삼성전기가 급반등한 것도 긍정적이지만, 하루 상한가만으로 추세 전환을 확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이전 저점을 지키고 외국인 순매수가 이어지며, 반등 후 재조정에서도 저점이 높아져야 진짜 회복 국면으로 볼 수 있습니다.전고점 회복은 가능하지만 며칠이나 몇 주보다는 수개월 이상이 필요할 가능성이 큽니다. SK하이닉스는 HBM 수요와 공급계약이 유지되면 회복 속도가 빠를 수 있고, 삼성전자는 HBM 경쟁력과 파운드리 수익성 개선이 확인돼야 합니다. 마이크론은 메모리 가격과 AI 서버 수요, 샌디스크는 낸드 가격과 재고 정상화가 핵심입니다.결국 반도체가 본격적으로 살아나는 시점은 주가가 많이 빠졌을 때가 아니라 이익 전망 하향이 멈추고, AI 투자 둔화 우려가 진정되며, 외국인 자금이 다시 들어올 때입니다. 전고점 재도전은 가능하지만 모든 종목이 같은 속도로 회복하는 것은 아닙니다.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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