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값은 언제내릴까요 생각해보실수있나요
요즘 기름값이 장난아니데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가격은 도데체 언제 내릴까요 ㅜㅜ 요즘 다들 너무 힘드네요ㅜㅜ 언제쯤 끝날지 당체 알수가 없네요===> 지금 상황은 단기적으로는 불안정하지만, 장기적으로는 국제 유가가 일정 수준에서 안정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결국 정부의 유류세 조정, 환율 변동, 국제 정세가 맞물려야 체감 가격이 내려갈 것으로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궁금한게 청년월세지원 기준에 대해.
궁금한게 청년월세지원 기준에 대해 물어보고 싶은게 있는데 아직 입주 안했는데 7~8월달에 입주 할건ㄷㅔ 미리 신청하면 지원 안될 확률이 큰가요?===> 청년월세 지원서류는 임대차계약서 등이 필요한 만큼 계약을 하지 않았다면 월세 지원 신청 자체가 불가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서울에 좋은 아파트를 살아도 30년 40년 평생 살 수 없기 때문에요?
경기도 아파트나 오피스텔 빌라로 이사가는 사람들이 많아서 사람들 집 담보 대출로 샀기 때문에 갚기 힘들면 신혼이고 중년이고 노년층 이 부부들이 작은 아파트나 빌라로 이사가는 분들이 많지요?===> 네 그렇습니다. 주담대를 실행하여 주택을 구입하였으나 이자 부담이 되는 경우 그 아파트를 처분하고 경제적으로 부담이 없는 곳으로 이사를 가는 것은 당연한 경제 논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경기도에 원룸이 대부분 500만원 1000만원 5000만원 이 정도 가는데요?
서울은 땅이 비싸지만 대부분 왜 1억 2억 원룸이 있고 왜 이렇게 비싼 것 같은데 이유가 정확히 뭐고 서울이 원룸이 비쌀 수 밖에 없고 500만원 1000만원 5000만원 원룸 찾기 대부분 쉽지 않기 때문이지요?===> 원룸 임차조건은 각 지역별, 또는 원룸별 내부 컨디션에 따라 매우 다양합니다. 따라서 수요자는 자신의 여건에 맞는 원룸을 찾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30년 지난 빌라나 아파트에 살면 무너지나
한국 아파트 수명이 30년즘 이라는데, 30년 지난 빌라나 아파트 계속 살면 어떻게 되나요? 건물 무너져서 다 죽나요? 아니라면 건물은 언제 무너지나요?==> 안전에 문제가 없는한 계속해서 거주 가능합니다. 30년이라는 기간은 도시정비법상에 재건축시점을 언급한 기간이다 보니 이 기간이 수명으로 보는 경향이 있는데 이는 무너진다는 개념이 아닙니다.
평가
응원하기
전세 집 관련해서 등기부등본좀 같이 봐주셔요~
집 알아보고 있는데.. 같이 한번 봐주셨으면 감사드리겠습니다.공인중개사가 HUG 대출 된다고 하는데, 저도 또 따로 알아보고 있거든요.. 어떤가요?==> 등기사항 전부증명서를 검토한 결과 허그 대출을 받는데 권리상 문제가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예비 신혼부부 주택 자금 조달계획 문의드립니다.
1. A가 B에게 대여금 형식으로 약 8000만원을 무이자 등 형식으로 빌려준 뒤 B가 본인의 재산과 합하여 생애최초 대출 가능한지==> 네 가능합니다.2. A가 만약 B에게 대여해 주는 8000만원의 돈 일부를 A의 은행대출로 마련하고 그 전부를 B에게 대여하여도 B의 생애최초 대출을 통한 주택구입이 가능한지==> 네 생애최초 주택을 구입하는데 제한이 되지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기후동행카드' vs 'K-패스', 제 이동 패턴에는 어떤 것이 더 유리할까요?
서울 내에서 주로 대중교통을 이용하지만, 가끔 경기도로 넘어갈 일이 생깁니다. 무제한 이용권인 기후동행카드와 이용 횟수에 따라 환급받는 K-패스 중 어떤 카드가 실제 지출을 더 많이 줄여줄지 고민입니다. 월 대중교통 이용 횟수가 약 40~50회 정도일 때, 추가 요금과 환급률을 고려한 전문가분들의 명쾌한 비교 분석과 추천 부탁드립니다!===> 서울 내 이동이 대부분이면 기후동행카드, 경기도 이동이 자주 섞이면 K-패스가 더 적합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매매 계약 시 꼭 적어야하는 특약있다면 무엇이 있을까요?
내일 매매 계약서를 작성하러 갑니다.저는 매수인인데 계약시 적어야하는 특약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우선적으로 "하자담보책임 기간을 명시"하시는 것이 우선입니다. 그리고 약속한 사항은 반드시 서면으로 명시하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이사 트러블 및 보증금 반환 관련 질문있습니다.
묵시적 계약 종료 상태에서 계약일이 6월 16일입니다. 하지만 집을 빨리 내놔서 5월 8일날 새 세입자가 들어오기로 하였고 집주인이 보증금 3천 중 2천을 5월 6일날 지불할테니 도배 때문에 이틀 먼저 이사가주면 안되겠냐고 하더군요. 그래서 일부 짐을 냅두고 5월 8일 새 세입자가 들어오면 나머지 잔금을 받고 짐을 먼저 빼주기로 했습니다. 저도 5월 6일날 새 집에 입주하기로 하고 계약금 50만원을 걸어둔 상태구요. 근데 오늘(5월 4일) 방금 공인중개사한테 전화가 왔는데 새 세입자가 갑자기 이사를 못온다고 계약금을 돌려달라고 했다는겁니다. 기존 집주인은 현재 2천 이상은 도저히 여력이 없어서 못준다는 상태고 공인 중개사는 저에게 일정대로 2천만 먼저 받고 나가시고 나머지 1천은 새 세입자 구해졌을 때 받으시는게 어떻냐. 새 집에 대한 전입 신고 늦게 해도 된다. 전입 신고만 유지하면 대항력 유지된다고 말합디다. 근데 제가 알기론 대항력은 전입 신고뿐 아니라 점유도 해야 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럴 경우 전 반강제로 새집과 기존 집에 월세를 지불해야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계약금 50 날리고 저도 이사를 취소할지 아니면 이사 가고 두 집에다 월세를 지불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현재 상황에서는 다음번 이사를 취소한 후 보증금을 전액 완불받은 후 이사를 하심이 적절해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