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집마련하고싶은 30대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주거 안정이 최우선이라면 지금 생애최초 대출로 매수하는 게 안전합니다. 금리 혜택과 더 큰 대출 한도를 노린다면 내년 신생아 대출을 기다리는 전략이 합리적입니다. 다만, 현재 자산(3.5~4억)과 소득(세전 800만)을 고려하면 대출 상환 능력은 충분해 보입니다. 따라서 “지금 매수 vs 내년 매수”는 집값 전망과 원하는 지역 매물 상황을 보고 결정하는 게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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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권 사용 가능 여부 질문드립니다!!
전세 갱신권 사용 여부좀 부탁드립니다전세종료 4개월 남음갱신권 쓰고 싶음집주인이 집 매매에 놓아 새로운 집주인이 가계약금 걸어놓은 상태새로운 집주인이 들어와서 산다고 할거같은데 이런 경우 갱신권 우선으로갱신권 사용 가능한가요==>현재 상황에서 계약갱신 청구권을 사용할 수 있지만 새로운 매수인이 입주를 한다면 질문자님의 계약갱신 청구권 사용은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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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플레이스 상위노출 광고 어떻게 하죠?
프로그램이나 광고 전화 없이도 정보 충실도 + 리뷰 관리 + 꾸준한 업데이트만 잘 해도 상위노출 가능성이 충분히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잘 모르신 경우 전문업체를 활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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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 계약 연장취소의사 미통보 해결법
지금은 묵시적 갱신 상태라서 원칙적으로 3개월치 월세·관리비를 내야 합니다. 하지만 새로운 세입자가 빨리 들어오면, 그 시점까지만 부담하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수료는 보통 집주인 부담이지만, 협의 과정에서 달라질 수 있으니 꼭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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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매매시 집주인 확인은 어떻게 하나요?
통장 사본 신분증 및 건축물 대장 등기부등본전부 떼와도 명의자명 위조가 가능하지않나요?===> 등기부등본 등 위조가능하지만 최종적으로 신분증과 각종 공부사항 내용과 일치여부를 가지고 판단이 필요한 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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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순위가 궁금한 울꼬맹이를 위하여 적절한 다편좀 부탁해요
태초에 닭이먼저일까요?알이먼저 일까요?갑자기 질문이 많아진 울꼬맹이가 던진 질문에 어떤순위가 우선인지 조리있게 설명해줄방법좀 제시해주세요 ㅎ===> 아이에게는 “과학적으로는 알이 먼저지만, 철학적으로는 둘 다 필요하다”라고 단계별로 설명해주면 좋아요. 단순한 정답보다 생각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게 훨씬 교육적이고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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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를 진행하려 하면서 궁금한것이 많아요
개인이지만 경매를 진행해야합니다. 절차 및 완료되는 기간이 궁금합니다. 참고로 서울 강남권 아파트입니다. 33평이고요. 곧 진행 예정이라 마음은 급하고 변호사한테 맡기는것이 좋을지요?===>법원 경매 물건 참여할 수 있는 분들은 변호사, 법무사, 공인중개사 중 법원에 등록된 사무소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선택은 질문자님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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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와 오피스텔의 차이점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살 때는 주택이 아닌데, 세금 낼 때는 주택”이라는 불합리한 구조가 존재합니다. 현실적으로 오피스텔 거주자가 늘어나고 있는 만큼, 제도도 시대에 맞게 조정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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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권을 구입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은 무엇인가요?
분양권은 입주 전에 사고팔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시세 차익을 기대하는 사람도 많지만 세금이나 전매 제한 등 확인해야 할 사항도 많다고 합니다 분양권 거래 시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을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분양권은 단기 시세 차익을 기대할 수 있지만, 전매 제한·세금·대출 규제라는 3가지 큰 장벽이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싸게 사서 비싸게 판다”는 접근보다는 자금 계획, 세금 계산, 전매 가능 여부를 철저히 따져보고 들어가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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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주택자로 부자되기는 힘들겠죠??
몇년전 코로나시기에 부동산이 폭등하면서 다주택자가 되어야 부자가될수있다는책들과 유튜브를 보았습니다 그런데 지금상황에서 다주택자로 부자될수있나요?그냥 서울에 집1개있음되는거아닌가요?===> 과거에는 다주택이 부의 지름길처럼 보였지만, 지금은 세금·규제·시장 환경 때문에 단순히 집을 여러 채 보유하는 전략은 위험이 큽니다. 오히려 서울 핵심지 1주택을 잘 관리하는 것이 안정적이고 합리적인 선택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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