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아들. . 성에대해 잘못된 인식을 가지고 있는거같아 걱정이에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사춘기와 성적 호기심 자체는 자연스러울 수 있지만 성적 사진 촬영, 위험한 물건 사용, 전자담배, 등교거부, 폭언이 함께 나타난다면 단순한 성장과정으로 넘기기 어렵습니다. 혼내기보다 차분히 대화하며 명확한 기준을 세우고 학교 상담교사나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정신건강의학과 상담을 함꼐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혼자 감당하려 하지 마시고 전문가 도움 받는 것이 아이와 어머님 모두에게 가장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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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중고등학생들은 장래희망이 뭘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요즘 중고등학생들은 의사,교사뿐 아니라 AI개발자, 데이터분석가, 게임 및 영상 제작자, 콘텐츠 크리에이터, 반려동물/환경 분야 등 훨씬 다양하고 구체적인 꿈을 갖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중학생도 꿈이 없는 경우가 적지 않으며 보통 고등학교에 진학하면서 적성과 진로를 조금씩 구체화하는 학생이 많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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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형이라고 하지 않고 이름을..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형제 간에는 억지로 '형'이라고 강요하기보다 서로 존중하는 호칭을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왜 형이라 불러야 하는지 이유를 설명하고, 이름을 부를 떄는 형이라고 부르기로 했는데 계속 이름을 부르면 상대가 속상할 수 있다고 알려주세요. 다만 장난처럼 부르는 경우는 ㅋ게 혼내기보다 반복해서 예의를 가르치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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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 초경에 무엇을 선물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초경 선물은 생리를 축하하고 몸의 변화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게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예쁜 파우치와 생리대, 위생용품 세트, 속옷, 향기좋은 바디용품, 작은 주얼리, 손편지 등을 추천합니다. 아이에게는 '몸이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는 자연스러운 과정'이라고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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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과 희망 책 추천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유아교육과 세특이라면 감정/공감 주제보다 놀이, 발달, 교육철학, 뇌과학 쪽이 좋을 것 같습니다. 놀이의 힘, 아이의 뇌에 상처를 주지 않는 훈육법, 몬테소리 교육법 등을 추천합니다. 특히 놀이가 아이 발달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하면 기존 주제와 차별화하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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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에게 부드러움은 강함을 이기고 펜은 무기 보다 강하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들에게는 마하트마 간디의 사례가 좋습니다. 영국의 강한 군사력에 맞서 폭력이 아닌 비폭력 저항으로 인도의 독립운동을 이끌었습니다. 또 글과 말로 세상을 바꾼 사례로는 책 한권이나 기사 하나가 사람들의 생각과 사회를 변화시킨 경우를 들려주면 '생각의 힘'을 이해하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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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남자아이 사회성 기르는데 태권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태권도는 6살 아이의 사회성 발달에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낯선 친구들과 함꼐 운동하고 규칙을 지키며 자연스럽게 관계를 맺는 경험이 생기기 떄문입니다. 처음에 대답을 못한것은 부끄러움 떄문일 수 있습니다. 억지로 친해지게 하기보다 즐겁게 다니며 작은 성공 경험을 쌓도록 도와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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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에 껌이 붙었어요. 떼는 방법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껌은 억지로 뗴기보다 굳혀서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얼음을 비닐에 넣어 껌 부위에 5-10분 대면 딱딱해져 쉽게 떼어집니다. 남은 끈적임은 식용유나 클렌징오일을 소량 발라 문지른 뒤 세제로 세탁하면 됩니다. 뜨거운 물은 껌을 녹여 더 번질 수 있어 피하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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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스트레스는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육아스트레스는 참는 것보다 중간중간 풀어주는 게 중요한것 같습니다. 아이가 잠든 뒤 따뜻한 차 한잔, 좋아하는 영상 보기, 산책이나 운동, 배우자와 대화하흔 시간이 도움이 됩니다. 완벽한 부모가 되려 하기보다 '오늘도 잘 버텼다'고 스스로 칭찬하는 것도 큰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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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산에 가지 말라고 했는데..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를 걱정하는 마음은 충분히 이해되지만 산이나 물가를 모두 위험한 곳으로 여기게 하는 것은 다소 과할 수 있습니다. 위험사례를 알려주기보다는 '혼자 가지 않는것, 정해진 길 이용하기, 보호자와 함께하기'같은 안전수칙을 가르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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