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아이와 보통 뭐하고 노세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6세 남아라면 체력 소모와 호기심을 함께 채워주는 활동이 좋습니다. 숲체럼, 곤충 채집, 자전가와 킥보드 타기, 연날리기, 캠핑 놀이, 낚시 체험, 키즈 클라이밍, 레고 만들기, 기차 및 자동차 박물관도 반응이 좋은 편입니다. 꼭 특별한 곳이 아니어도 아이가 주도해서 놀수 있는 시간과 부모와 함꼐 뛰어노는 시간이 가장 만족도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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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법소년 연령하향 논란, 필요한가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촉법소년 제도는 미성년자의 교화 가능성을 고려한 장치지만, 반복 범죄나 책임 회피 사례가 알려지며 연령 하향 요구도 커지고 있습니다. 다만 단순히 연령만 낮추기보다 범죄의 중대성에 따른 처분 강화, 보호자 책임 확대, 피해 회복 의무 강화 등을 함꼐 검토하는 것이 더 실효성 있는 대책이라는 의견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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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서운함에도 눈물 흘리는 아이 대처법은?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초등학생이 사소한 서운함에도 눈물을 보이는 것은 감수성이 풍부하거나 감정 표현 방식의 차이일수 있어 크게 이상한 모습은 아닙니다. '울지마'라고 하기보다 '속상했구나'하며 감정을 먼저 인정해주세요. 울음을 훈육하기보다 감정을 말로 표현하는 연습을 도와주면 점차 스스로 감정을 조절하는 힘이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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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일 아기 통잠 재우는 방법이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50일 아기는 아직 통잠이 자연스럽지 않은 시기라 너무 조급해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낮에는 밝게, 밤에는 어둡고 조용한 환경을 만들어 밤낮 구분을 도와주시고 막수 후 충분히 트림시킨 후 눕혀보세요. 수유 간격과 체중 증가가 좋다면 서서히 수면 시간이 길어질수 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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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 참교육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전 완전 찬성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참교육에 공감하는 분들이 많은 이유는 예의와 책임감을 가르치는 기준이 필요하다고 느끼기 떄문입니다. 다만 체벌이나 모욕이 아닌, 잘못에 대한 분명한 책임과 존중을 바탕으로 한 교육이어야 효과가 있습니다. 학생, 부모, 교사 모두 서로의 역할과 책임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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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돌아기랑 놀러가기 좋은 곳들은 어디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돌아기와 주말 나들이는 멀리 가기보다 아이가 편안하게 놀수 있는 곳이 좋습니다. 대형 키즈카페, 아쿠아리움, 실내동물원, 유아 전용 도서관, 물놀이 가능한 공원, 숲체험원 등을 추천합니다. 특히 낮잠 시간과 수유 식사 시간을 고려해 2-3시간 정도 짧게 다녀오면 아이도 부모도 덜 지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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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스토리 굿즈 파는 곳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토이스토리 굿즈는 오프라인에서는 디즈니 스토어 팝업, 아트박스, POOM, 텐바이텐 입점 매장에서 자주 볼수 있고 온라인은 디즈니 공식몰 텐바이텐, 쿠팡이 종류가 많습니다. CGV 씨네샵도 토이스토리 굿즈를 꾸준히 판매한 적이 있습니다. 키캡은 토이스토리 랜덤 키캡 키링1개 같은 상품이 현재 판매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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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핸드폰 보는거 집중력 저하 될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네 과도한 스마트폰 사용은 집중력 유지 시간을 줄이고 즉각적인 자극에 익숙해져서 공부할 때 쉽게 지루해지는 영향을줄수 있습니다. 다만 무조건 '핸드폰=문제'라기보다 사용 시간, 내용, 규칙이 더 중요합니다. 숙제 전 30-60분 제한, 공부공간과 휴대폰 분리, 짧은 집중-휴식 루틴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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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아기랑 갈만한 곳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남양주 다산이면 다산중앙공원에서 놀이터에 놀고 산책하기 좋습니다. 날씨만 괜찮다면 물의 정원 강변 산책도 아기랑 가기 좋습니다. 실내는 남양주어린이비전센터 체험관 추천드리고 조금만 이동하면 스타필드 하남 키즈존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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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오늘 주말이셨는데 뭐하셨나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저는 따로 바껭 나가지는 않고 집에서 좀 쉬면서 정리도 하고 밀린 일도 조금 처리하다가 영상을 보면서 여유있게 지냈습니다. 중간중간 간식도 먹고 책을 보다가 졸리면 낮잠도 자면서 푹 쉬었습니다. 그냥 평범하게 충전하는 느낌의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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