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같이 먹는 것이 걱정됩니다ㆍ오늘은
말씀하신 것처럼 돌밥 돌밥으로 하루 세끼 메뉴를 정하는 것이 생각보다 큰 일인데요,사 먹는 것도 편하긴 하지만 질릴 수 있어, 한 달 보다는 일주일 단위로 큰 들만 정해서 활용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실제로 식재료를 여러 메뉴에 활용하는 방식으로 주간 메뉴를 계획하면 장보기와 조리 부담도 줄이고 음식물 낭비도 줄일 수 있습니다.예를 들어 일주일에 단백질 3~4가지, 채소 4~5가지, 밥이나 고구마 같은 탄수화물 1~2가지 정도만 준비해두고 조합을 바꿔가며 활용하는 것이좋은데요, 닭고기를 구웠다면 한 끼는 밥과 채소를 곁들이고, 한끼는 샐러드나 볶음밥에 넣는 식으로 활용할 수 있고, 계란, 두부, 생선, 콩류처럼 조리가 간단한 단백질 식품도 번갈아 사용하면 매 끼 식사를 새로 준비하지 않아도 다양하게 활용하기 좋습니다. 매일 메뉴 고민도 조금 줄이면서 편안한 일상 보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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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거먹고나서 배가 안아프려면?ㅠ
저도 매운 음식을 잘 못 먹는 편이라, 조금만 매운 것을 먹어도 탈이 나곤 하는데요,현재 상태에서는 매운 음식으로 자극 받은 위와 장을 쉬게 해주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고추의 캡사이신은 위장관을 자극해서 속쓰림, 복통이나 설사 같은 증상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증상이 가라앉을 때까지 매운 음식과 기름진 음식, 술이나 커피처럼 위장을 자극할 수 있는 음식은 잠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아직 배가 아프다면 물을 조금씩 자주 마시고, 죽이나 흰밥, 바나나, 식빵처럼 부드럽고 자극이 적은 음식으로 가볍게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부터는 빈속에 드시는 것을 피하고, 양을 조금 줄여 천천히 드시는 것이 좋으며, 늦은 시간에 많이 먹고 바로 눕는 것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탈 없이 맛있게 즐기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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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쉐이크로 근육빠지지 않도록 도움이 되나?
근손실이 계속 일어나고 있다면 걱정이 많이 되실 것 같은데요,오늘 쉐이크가 도착한다면 평소처럼 다시 충분히 단백질을 섭취해 부시는 것이 좋은데, 현재 상태처럼 운동을 거의 하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단백질은 근육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영양소이기 때문에 단백질 쉐이크 외에도 계란, 두부, 생선, 고기, 우유나 요거트 등을 함께 활용해 하루 필요한 단백질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운동은 무리해서 시작하기 보다는 다리 상태가 회복된 후 다시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또 가정용 인바디는 체수분이나 식사량, 측정 시간 등에 따라 근육량이 달라져 보일 수 있기 때문에, 최근처럼 활동량과 식사량이 달라진 경우 수분 변화가 크게 반영될 수 있으니, 같은 조건에서 꾸준히 측정하면서 몇 주간의 흐름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건강하게 회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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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많이 자도 피곤한 이유를 알고 싶어요
잠을 충분히 자는데도 계속 피곤하면 일상이 많이 불편하실텐데요,대부분 수면의 질이나 생활리듬, 식사와 활동량 또는 몸의 다른 원인이 영향을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선 일정한시간에 자고 일어나는 습관을 만들고, 낮에는 햇빛을 충분히 받고 가볍게 걷거나 몸을 움직여 주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를 너무 적게 하거나 탄수화물 섭취가 너무 적은 경우에도 에너지가 부족해 피로감을 느낄 수 있으므로 밥이나 잡곡 같은 탄수화물과 함께 계란, 생선, 두부, 고기 등의 단백질, 채소를 골고루 섭취하는것이 좋습니다. 특히 코를 심하게 골거나 자다가 자주 깨고, 아침에 일어나도 개운하지 않다면 수면무호흡처럼 잠은 오래 자지만 수면의 질이 떨어지는 원인도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즉, 수면 시간을 일정하게 만들고, 충분히 먹고, 낮에 햇빛과 운동을 하는 것부터 시작해 보시고, 그래도 계속 피곤하다면 검사를 통해 원인을 찾으셔서 보다 편안한 일상으로 회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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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시간을 유지하는게 좋은건가요??
아침을 먹는 것과 아침 공복을 유지하는 것은 본인의 생활패턴과 식사량에 맞춰 결정하는 것이 좋은데요,공복시간을 유지하는 것이 편하고 오전에도 배고프지 않다면 식사를 조금 늦추는 방식으로 식사 시간을 조절해도 괜찮습니다. 반대로 아침에 배가 고프거나 오전에 활동량이 많고, 아침을 거르면 점심이나 저녁에 과식을 하거나 간식을 더 많이 먹게 된다면 아침을 챙겨 먹는 것이 식사 조절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아침을 드신다면 통곡물 같은 탄수화물에 계란, 두부, 생선, 요거트처럼 단백질을 함께 곁들이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기 좋습ㄴ다.즉, 아침이 잘 맞는 분은 아침을 드시고, 아침에 배고픔이 없다면 무리해서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본인에게 편하고 하루 동안 과식이나 군것질 없이 균형 있게 식사 관리를 할 수 있는 방법을 활용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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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시장 갈건데 삼치나 고등어 뭐가 좋아요?
저도 오늘 마트를 다녀 왔는데 삼치, 고등어, 임연수, 갈치, 전복 등 다양하게 판매하고 있었는데 저는 고등어와 갈치를 구매했는데요, 지금 9월은 고등어와 갈치가 제철이고, 삼치는 보통 가을에서 겨울에 살이 더 차오르는 생선입니다. 고등어는 오메가3지방산이 풍부해서 생선 중에서도 영양적으로 좋은 선택이고, 갈치는 담백하고 고소하게 먹기 좋습니다. 삼치는 고등어보다 담백하고 살이 부드럽고 단백질과 오메가3, 비타민d도 챙길 수 있어 좋은 생선입니다. 전복은 단백질을 보충하고 지방부담이 적어 반찬으로 활용하기 좋은데요, 간단하게 손질해서 찜이나 버터구이로 드셔도 좋고, 전복죽을 만들어 드셔도 좋습니다. 또 전복을 손질 한 뒤 배추, 양파, 버섯, 대파, 당근, 브로콜리 등을 함께 넣고 찌면 채소에서 수분이 나오면서 전복이 촉촉하게 익고, 전복의 감칠맛도 채소에 베어 간단하게 초고추장이나 간장만 곁들여 먹어도 맛이 좋습니다.싱싱한 제철 생선과 해산물 활용하셔서 맛있는 식사 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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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및 근력증가 궁금한점!!!
체지방을 줄이면서 근육과근력을 함께 늘리고 싶은 목표라면 근손실을 최소화 하면서 천천히 감량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탄수화물, 단백질,지방의 섭취량은 현재 체중과 활동량에 따라 달라지지만 일반적으로 운동을 하면서 다이어트를 하는 경우 단백질을 체중 1kg당 1.6~2g 정도 충분히 챙기고, 지방은 너무 낮추지 않은 상태에서 나머지 열량을 탄수화물로 채우는 것이 좋습니다. 탄수화물을 지나치게 줄이면 운동할 때 사용할 에너지가 부족해져 근력 운동의 질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밥이나 고구마, 감자 같은 탄수화물도 적당량을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인바디의 근육량은 실제 근육만 측정하는 것이 아니라 수분이나 글리코겐 등의 영향을 함께 받기 때문에 짧은 기간에 충분히 오르내릴 수 있고, 특히 체지방을 감량하는 과정에서 근육량이 조금 줄어드는 것은 흔하게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면서 근력 운동을 꾸준히 유지하는 것이 근손실을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즉, 지금은 근육량 숫자에 집중하기 보다는 체지방은 천천히 줄이고,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충분히 먹으면서 근력운동을 꾸준히 해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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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음식과반찬가게관련질문드립니다.....
처음에는 배달음식을 주로 이용했었는데 금방 질리고 주문할 수 있는 메뉴도 한계가 있어서 반찬가게나 집밥을 주로 해 먹는 편인데요,배달음식은 메인메뉴를 시키기에는 좋지만 양이 많아 몇 번에 나누어 먹다 보면 질리는 경우가 많아서, 반찬가게에서 나물이나 밑반찬 종류를 사서 간단하게 국을 끓여서 먹는 편입니다. 반찬가게도 요즘에 많이 생겨서 가격도 저렴하고 가게마다 맛도 조금씩 달라서 선호하는 가게의 음식을 선택적으로 이용할 수 있어서 만족하는 편입니다. 처음 자취를 하신다면 식사가 제일 걱정일 것 같은데요, 아침은 삶은 달걀이나 무가당 두유를 활용하고, 점심이나 저녁은 배달 음식과 반찬가게를 적절하게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삶은 계란은 주말에 일주일 분량을 미리 삶아두면 매일 아침 준비할 필요도 없고 간단하게 활용하기 좋습니다. 건강하게 자취생활 시작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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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gmo.........
논지엠오는 처음 보면 유기농과 비슷해 보이지만 서로 다른 개념인데요,Non-GMO는 말 그대로 유전자변형생물체(GMO)를 사용하지 않았다는 의미이고, 유기농은 재배, 사육 과정에서 어떤 농법과 자재를 사용했는지까지 포함하는 별도의 기준입니다. 그래서 Non-GMO라고 유기농인 것은 아니지만 유기농 식품은 일반적으로 GMO를 사용하지는 않기는 합니다.달걀에나 두부에서 자주 보이는 이유도, 두부는 주원료인 콩이 GMO인지 여부를 확인하는 의미가 크고, 달걀은 닭이 먹은 사료의 원료와 관련해서 Non-GMO를 강조하는 제품들이 있습니다. 다이어트 관점에서는 Non-GMO여부가 체중 감량에 영향을 끼지는 중요한 요소는 아닙니다.가격이나 개인적인 선호가 있다면 Non-GMO 제품을 선택하셔도 좋지만, 다이어트에서는 단백질과 전체 식사 구성을 먼저 챙겨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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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은 탄수화물이 많은데도 건강에 좋은 간식이라고 할 수 있나요?
말씀하신 것처럼 밤은 다른 견과류와 비교하면 탄수화물이 많은 편이지만, 과자나 빵처럼 정제된 탄수화물과 당류, 지방이 많은 간식과 비교하면 자연 그대로의 밤을 적당량 먹는 것이 좋은 간식이 될 수 있는데요,밤은 지방 함량이 낮고 탄수화물이 주된 에너지원이며, 식이섬유와 칼륨, 칼슘, 철분, 비타민b군, 비타민c 등을 함께 섭취할 수 있습니다.특히 밤은 단맛이 있으면서 과자처럼 당류만 섭취하는 간식이 아니라서 좋고,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 포만감 유지에도 도움을 줄 수 있고 칼륨도 풍부해 균형 잡힌 식사와 함께 활용하기 좋습니다. 간식으로 먹는다면 껍질을 깐 밤 기준으로 5~7알 정도를 적당한 양으로 잡고, 식사에서 밥이나 빵을 많이 먹은 날에는 밤의 양을 조금 줄여주는 것이 좋습니다.건강하고 맛있게 즐기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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