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관련 고민있어요ㅜㅜㅠㅠㅜ
다이어트를 하다보면 누구나 한번쯤 경험하게 되는데요,배는 부른데도 계속 먹고 싶은 건 보통 혈당이 급격히 오르내리거나, 식사가 부족해서 포감감이 오래 유지되지 않아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탄수화물 위주로 먹거나, 식사량이 부족한 상태에서 참다가 한 번 먹기 시작하면 멈추기 힘든 경우가 많은데요,먼저 식사 구성을 바꿔보는 것이 좋습니다. 한 끼를 먹을 때 단백질과 식이섬유, 탄수화물을 같이 먹으면 포만감이 훨씬 오래가서 도움이 되고, 조금 배부른 상태에서 식사를 멈추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간식도 무조건 참기 보다는 정해진 시간에 소량씩 계획해서 먹는 방식이 폭식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또 환경을 바꾸는 것도 방법인데 눈 앞에 과자나 먹을 것이 계속 보이면 생각이 나기 때문에 손 닿는 곳에 두지 않는 것이 섭취량을 줄이는데 도움이 되고, 먹고 싶은 욕구가 올라올 때는 물 한잔을 마시거나 10정도 기다려보면서 전환시키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너무 참지 마시고, 계획적으로 소량씩 잘 챙겨드시면서, 폭식 욕구를 다스리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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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가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나요??
녹차 성분은 다이어트 보조제에도 많이 활용되고 있는데요,녹차가 직접적으로 살을 빼는데 도움을 주지는 않지만 대사를 도와주는 보조제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녹차에 들어있는 카페킨과 소량의 카페인은 체내에서 지방이 에너지로 쓰이는 과정을 촉진하고, 안정 시 에너지 소모량을 조금 높이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다만 효과가 엄청나게 크지는 않아서, 식단과 운동을 기본으로 할 때에 보조적으로 도움이 되는 수준인데요,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려면 녹차를 무가당으로 물 대신 마시면 불필요한 칼로리 섭취를 줄일 수 있고, 따뜻하게 마실 경우 식욕이 잠시 완화되는 효과도 있습니다. 또 식사 사이에 마시면 포만감 유지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데, 다만 공복에 진하게 마시면 속이 불편해지거나 위가 자극될 수 있고, 카페인에 민감한 경우 오후 늦게 섭취하면 수면에 영향을 줄 수 있으니 시간과 농도 조절이 필요합니다.말씀하신 대로 꿀이나 시럽을 넣거나 아이스티처럼 달게 마시는 경우는 주의가 필요한데요, 당 섭취가 늘어나면서 혈당이 빠르게 올라가고 다이어트 효과는 없어지거나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녹차는 무가당으로 하루 2~3잔 정도를 물 대신 드시면서 다이어트에 도움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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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안 좋을 때 가벼운 저녁메뉴 추천 부탁드려요
속이 좋지 않으시다니 많이 불편하시겠어요,위에 부담을 줄이면서 따뜻하고 소화가 잘 되는 메뉴가 좋은데요, 기본적으로 죽 종류가 가장 좋은데, 흰쌀로 만든 죽에 계란이나 두부를 조금 넣어주면 단백질까지 보완되어 더 든든하게 드시기 좋고, 간은 최대한 심심하게 하고 기름기나 자극적인 양념은 피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죽이 부담스럽지 않다면 맑은 국물 요리도 좋은데요, 예를 들어 두부를 넣은 맑은 국이나 계란국 처럼 기름기 적고 담백한 국물은 위에 자극이 적고, 밥을 소량 곁들이거나 밥 대신 감자나 부드럽게 익은 채소를 드시는 것도 좋습니다. 또 부드러운 단백질 식품과 탄수화물을 곁들이는 메뉴도 괜찮은데, 삶은 감자나 고구마에 요거트, 또는 바나나와 우유나 요거트 처럼 자극이 적은 식품들로 다양하게 구성해서 드시는 것도 괜찮습니다. 다만 유제품은 개인에 따라 더부룩함을 유발할 수 있으니 상태에 따라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양을 조금씩 나눠서 천천히 드시면서 회복에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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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저녁 뭐드시나요?저녁 메뉴 추천!
시간이 참 빠르죠,오늘은 날이 좋아서 나들이 가시는 분들도 많더라구요,저는 오늘 저녁에 간단하게 냉메밀국수를 먹을 예정인데요 메밀면은 탄수화물 비중이 높은 음식이라 포만감은 있지만, 단백질이나 지방이 부족해서 금방 허기가 지거나 만족감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단백질을 조금 곁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수육을 곁들일 생각인데요, 단백질과 지방이 보완되면서 포만감이 오래가고 혈당도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메밀국수의 시원하고 담백한 맛과 수육의 고소함이 잘 어울려서 맛 조합도 좋기 때문입니다.수육은 앞다리살이나 목살로 해서 기름기를 줄이고 쌈채소를 곁들여서 식이섬유까지 보완하면 더 좋습니다. 메밀국수의 면 양은 조금 줄이고 수육과 채소 비중을 늘려서 가볍게 먹으면 좋은 식사인데요,오늘 저녁 맛있는 식사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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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게 구별법을 알고싶네요........
이왕이면 암게에 살이 꽉 찬 꽃게를 고르는 것이 줗죠,먼저 암수 구별은 배 쪽을 보면 정확한데요, 꽃게를 뒤집었을 때 배딱지 모양이 넓고 둥글면 암게, 가늘고 뾰족하면 수게입니다. 암게는 알이 차는 시기에 맛이 좋고, 수게는 살이 단단하고 양이 많은 편이라 취향에 따라 선택하면 됩니다.알이 꽉 찬 암게를 고르려면 배딱지를 살짝 눌렀을 때 단단하고 묵직한 느낌이 드는지 보시면 되는데요, 배딱지 안쪽이나 옆 부분이 약간 불룩하고 주황빛리 비치는 경우 알이 꽉 찬 경우가 많습니다. 들어봤을 때 크기에 비해 무게감이 느껴지는 것도 중요하고 너무 가볍거나 배가 납작하면 알아 덜 찼을 가능성이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싱싱한 꽃게는 살아있는 경우에는 다리를 활발하게 움직이고 힘이 있는 것, 껍질 색이 선면하고 윤기가 나는 것이 좋습니다. 이미 죽은 상태라면 비린내가 강하지 않고 다리가 축 처지지 않는 것을 고르는것이 좋습니다. 또 배 부분이 지나치게 검게 변했거나 물컹한 것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알이 꽉 찬 맛있는 꽃게 고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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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등심구이 와 과일만 먹어도 충분히 건강을 유지할 수 있나요?
단기적으로 말씀하신 식단을 드시는 것은 괜찮지만, 장기적으로는 몇 가지 영양이 부족해질 가능성이 있는데요,특히 운동을 병행하고 계시다면 밥을 포함한 탄수화물을 많이 제한하면 피로감, 집중력 저하, 운동 시 체력 감소 등이 나타날 수 있는데 탄수화물은 근육 회복과 뇌 기능에 필요한 기본 에너지원이기 때문에 적정량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또 단백질은 충분하지만 지방과 미량영양소가 부족해질 수 있는데요, 지방은 호르몬 균형과 세포 기능에 필수이기 때문에, 올리브유나 견과류, 등푸른 생선 같은 좋은 지방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과일 뿐 아니라 채소 섭취도 필요하면 잎채소, 색깔채소, 버섯류등을 다양하게 섭취해야 비타민과 미네랄을 고르게 채울 수 있습니다. 과일은 좋은 식품이지만 당이 있기 때문에 채소를 대체하기는 어렵습니다.현재 식단의 기본 구성은 괜찮은 편이지만, 장기적으로 볼때 조금 더 보완하면 건강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여지며,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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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는 익혀먹는 게 좋나요 생이 좋나요?
양배추는 생으로 먹어도 익혀 먹어도 좋은 식품인데요,위 건강과 복부 팽만감까지 고려하면 살짝 익혀 먹는 방식이 좋아 보입니다. 생양배추에는 비타민u가 위 점막 보호에 도움을 주고 비타민c가 포함되어 있는 장점이 있지만 식이섬유가 거칠어 장이 예민한 분들은 가스가 차거나 더부룩함을 느끼기 쉬운데요,반면 양배추를 데치거나 살짝 볶으면 식이섬유가 부드러워져 소화가 훨씬 편해지고 복부팽만감도 줄어드는 장점이 있습니다. 영양소 일부는 줄어들 수 있지만, 위장 상태를 고려해서 살짝 익혀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방법은 끓는 물에 1~2분 정도만 데치거나, 전자레인지에 짧게 익히는 것이 좋고, 올리브유를 살짝 곁들이면 지용성 비타민 흡수에도 도움이 됩니다.위장 상태를 고려해서 살짝 익힌 양배추로 건강하게 드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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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세 아이 살이 찌지 않아 고민입니다.
아이가 활발해서 참 이쁘네요,8세 아이의 경우 급하게 살을 찌우는 것보다 성장에 맞게 에너지와 영양분을 채워주는 것이 좋은데요, 말씀하신 것처럼 활동량이 많고 먹는 것보다 노는 걸 좋아하는 아이들은 섭취량이 부족해 체중이 더디데 늘 수 있는데, 특히 저녁 이후 간식이 많으면 정작 식사 때 배가 고프지 않아 식사량이 줄어드는 습관이 생기기 쉽기 때문에 간식 시간을 정해주는 것이 좋은데요, 오전간식과 오후간식을 나누어 주는 방식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오전에는 우유, 요거트, 과일 등을 주고 오후에는 고구마, 치즈, 간단한 샌드위치처럼 에너지가 되는 간식을 주면 저녁 식사 때도 자연스럽게 배가 고파져서 식사량이 늘어날 수 있고, 반대로 저녁 이후에는 배고프지 않다면 굳이 간식을 추가하지 않거나 가볍게 마무리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식사의 밀도를 높여서 반찬에 계란, 두부, 고기, 생선 같은 단백질을 충분히 넣고, 여기에 올리브유나 견과류처럼 건강한 지방을 조금 더해주면 같은 양을 먹어도 열량과 영양분을 높일 수 있습니다. 반대로 과자나 단 음료는 포만감 대비 영양이 부족해 식사량이 더 줄어들 수 있으므로 조절이 필요합니다.즉, 영양 밀도가 높은 식품들로 구성하고, 간식 시간과 양을 조절하면 건강하게 체중을 늘리는데 도움이 됩니다.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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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 올리브유 섭취하는게 건강에 도움이 될까요?
공복 올리브유 섭취 효과에 대한 의견은 다양한데요,공복에 올리브유를 따로 섭취 하는 것이 특별히 건강에 더 좋다고 보기는 어려운 편이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는 단일불포화지방과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서 심혈관 건강과 염증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좋은 지방이지만, 공복에 먹는 다고 해서 흡수율이 높아지는 것은 아니고, 오히려 지방이기 때문에 칼로리가 높아 과하게 섭취하면 체중 증가의 위험이 있습니다.올리브유는 샐러드에 곁들이거나 채소를 볶을 때, 또는 계란이나 닭가슴살 같은 단백질 식품과 함께 먹는 것이 더 효율적인 섭취방법인데요, 이렇게 식사에 곁들이면 지용성 비타민 흡수에도 도움이 되고 포만감 유지에도 좋습니다. 제품을 고를 때는 엑스트라버진, 냉압착, 유통기한이 충분히 남은 제품, 갈색이나 녹색 유리병에 담긴 제품, 단일 산지 제품을 고르시는 것이 좋습니다.건강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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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는 포도당만 필요로 한다던데 하루에 뇌가 필요로 하는 탄수화물은 얼마나 되는 건가요?
말씀하신 대로 뇌의 주 에너지원은 포도당이기 때문에 적당량 섭취가 필요한데요,일반적으로 성인은 하루에 약 120g 정도의 포도당을 외에서 사용한다고 알려져 있으며, 이 양은 음식으로 먹는 당 뿐만 아니라 밥이나 고구마 등으로 섭취한 탄수화물이 소화되면서 만들어지는 포도당까지 모두 포함된 양입니다. 그래서 당 섭취를 줄여도 곧바로 뇌에 문제가 생기지는 않고 전제 탄수화물 섭취가 너무 낮아지면 집중력 저하나 피로감이 느껴질 수 있습니다.다이어트 중이라면 하루 150~200g 정도의 탄수화물은 유지하는 것이 좋은데요, 양 뿐만 아니라 종류와 섭취방식을 고려해서, 설탕이나 단 음료처럼 빠르게 흡수되는 당보다는 현미, 고구마, 귀리 같은 복합 탄수화물을 선택하고, 단백질이나 지방과 함께 먹으면 혈당이 안정적으로 유지되서 집중력 유지에도 도움이 됩니다.즉, 균형잡힌 탄수화물을 적절하게 섭취하셔서 건강한 다이어트 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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