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면 죽을 보통은 많이 먹는데 죽 말고는 어떤게 좋을까요?
생각보다 죽을 좋아하지 않는 분들이 많아서 아플 때 꼭 죽만 먹어야 하는 것은 아닌데요, 죽 대신 누룽지, 감자, 바나나, 식빵이나 크래커, 국수, 계란찜처럼 부드럽고 소화가 편한 음식을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누룽지도 물을 충분히 넣어 부드럽게 끓이면 부담이 적고, 간은 최대한 적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속이 어느정도 괜찮아지니 다음에는 계란이나 두부를 곁들여 단백질도 함께 섭취하는 것이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두유도 소량씩 마시는 것은 괜찮은데요, 다만 구토나 설사, 복통이 있다면 두유가 부담이 될 수 있으니 물이나 따뜻한 차, 맑은 국물 등을 조금씩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설사나 구토는 수분과 전해질 보충이 우선이기 때문에 증상이 가라앉으면 밥이나 국수, 감자, 계란 등으로 소화가 편한 음식부터 조금씩 늘려가면 됩니다.즉, 죽을 억지로 드실 필요는 없고 누룽지, 감자, 국수, 계란, 두부, 바나나 등 부드러운 음식을 활용하셔서 건강하게 회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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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할 때 음식 추천해주새요!!!
건강한 다이어트를 통해 요요를 예방하는 것이 정말 중요한데요,저는 다이어트를 할 때 달걀을 다양하게 활용하는 편입니다. 달걀에는 양질의 단백질이 들어 있어 포만감 유지에도 도움이 되고, 단백질 성분이 근육량이나 기초대사량 유지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요요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다이어트를 할때는 단백질을 잘 활용하는 것이 아주 중요한데요, 달걀을 아침에는 삶은 달걀 2개를 먹고 점심과 저녁에 반찬으로 계란찜, 계란말이, 토마토 계란볶음, 계란전, 달걀 샐러드, 스크램블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달걀에 양파, 버섯, 파프리카 같은 채소를 함께 넣어 먹거나, 현미밥에 달걀과 채소를 넣어 간단한 덮밥으로 만들어 먹어도 단백질과 적당한 탄수화물, 채소도 함께 챙길 수 있어 한 끼 식사로 좋습니다.달걀 외에도 닭가슴살이나 그릭요거트, 두부, 콩류 같은 단백질 식품을 매 끼 식단에 챙기는 것이 근육량 유지와 요요예방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잘 활용하셔서 건강한 다이어트 성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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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에오. 님들 집반찬 뭐해 드시나요?
매 끼를 챙기는게 너무 어렵지만 그래도 제철 식품을 활용하면 식사 준비에 조금 도움이 될 수 있는데요,저는 가을무를 정말 좋아하는 편이라, 간단하게 무생채, 들깨무나물, 소고기 무국, 간식으로 무시루떡도 종종 먹는 편입니다. 제철 무는 수분이 많고 비타민c와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 가볍게 먹기 좋고 디아스타아제라는 소화효소도 들어 있어 식사 후 더부룩함을 줄이는데도 도움이 됩니다. 고구마는 식이섬유와 칼륨, 베타카로틴 같은 영양성분이 풍부한 가을철 식재료라서 간식뿐 아니라 식사에도 활용하기 좋습니다. 식이섬유가 포만감 유지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활용하기도 좋고, 주황색 고구마에는 베타카로틴, 자색 고구마에는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편입니다. 고구마로는 고구마 조림이나 고구마채볶음을 만들어 반찬으로 활용하기도 좋고 고구마 샐러드, 고구마계란찜, 고구마전, 고구마스프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가을 식재료와 함께 건강한 일상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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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육수 살고시를 푹 우린 육수 몸에 좋나요
살코기를 오래 끓이면 고기의 일부 단백질과 아미노산 등이 국물로 나오기 때문에 따뜻하고 부드럽게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은 있지만, 육수에 들어 있는 단백질의 양은 생각보다 많지 않은 편인데요,그래서 단백질 섭취를 위해서는 육수만 마시기 보다는 삶은 고기나 두부, 달걀 등을 함께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뼈를 오래 고아 만든 사골 육수 역시 콜라겐과 젤라틴 등이 들어갈 수 있지만, 제품이나 조리법에 따라 영양 성분 차이가 큰 편입니다.인은 정상적인 신체 기능에 필요한 무기질이고, 건강한 신장은 필요하지 않은 인을 배출하는데, 인 섭취를 특별히 조절해야 하는 경우는 주로 만성콩팥병처럼 신장의 인 배설 능력이 떨어진 경우입니다. 고기나 사골처럼 단백질이 많은 식품은 자연적으로 인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신장 질환이 있다면 섭취량을 의료진과 조절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건강한 사람의 경우 특별히 인을 제한할 필요는 없습니다.즉, 고기 육수는 부담없이 활용하기 좋지만 특별이 건강에 좋다고 보기는 어렵고, 인 성분도 건강한 성인에게는 무리를 주는 정도는 아니기 때문에, 고기육수를 삶은 고기나 단백질 식품과 함께 활용해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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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디션관리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
컨디션 관리에는 수면, 식사, 운동 등 생활습관을 먼저 안정시키는 것이 중요한데요,기본적으로 매일 비슷한 시간에 자고 일어나면서 7시간 이상을 충분히 자는 것이 좋고, 식사는 거르지 말고 단백질과 채소, 통곡물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영양제는 부족한 영양소를 보충하는 용도로 활용하고, 현재 복용 중인 약이나 건강 상태에 맞춰 필요한 것만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운동도 컨디션 관리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걷기처럼 부담이 적은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하고 가능하다면 근력 운동도 조금씩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규칙적인 신체활동은 수면과 기분 전환에도 도움이 되는 편입니다.또 컨디션이 떨어지는 날에는 패턴을 기록해보는 것이 좋은데요, 전날 수면시간이나 운동량, 스트레스, 음주 등을 간단하게 적어두면 어떤 상황에서 컨디션이 떨어지는지 파악하기 쉬워집니다. 기본적인 생활습관을 관리하셔서 컨디션 관리에 도움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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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그릭요거트를 먹고 여기에 유산균 음료까지 마셔도 될까요?
아침에 그릭요거트와 유산균을 함께 드시는 것은 괜찮은데요,그릭요거트에도 발효 과정에서 유산균이 들어 있을 수 있고, 유산균 음료에도 다양한 균주가 들어 있지만, 두가지를 함께 먹는다고 해서 유산균이 많아져 장에 문제가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오히려 현재 말씀하신 것처럼 소화가 편하고 배변 상태로 좋다면 지금의 섭취량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좋은데요, 다만 유산균 음료에는 제품에 따라 당류가 꽤 들어 있을 수 있으므로, 매일 드신다면 당 함량이 낮은 제품을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반대로 먹고 나서 가스가 많이 차거나 복부 팽만, 복통, 설사 같은 증상이 생긴다면 두 가지를 함께 먹기보다는 하나만 먹으면서 몸의 반응을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몸에 맞게 잘 조절하셔서 건강하게 활용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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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겸 점심으로 어제 먹다 남은 묵은지 찜닭에 닭가슴살 먹었는데
소고기 척아이롤 부위는 고기만 먹으면 처음에는 배가 부른 것 같아도 식사가 조금 아쉽게 느껴질 수 있는데, 상추, 깻잎, 알배추 같은 쌈채소를 넉넉히 준비하고 밥을 적당량 곁들이면 훨씬 든든하고 만족스럽게 드실 수 있는데요,고기는 구운마늘, 버섯, 양파 등을 함께 구워 쌈에 넣어 드셔도 맛이 좋습니다. 밥은 반 공기 정도만 드시고, 소고기처럼 포화지방이 있는 식품을 먹을 때는 통곡물 등을 함께 구성하고 전체적인 식사 균형을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라면까지 같이 먹는 것도 맛은 좋지만, 오늘은 점심과 저녁에 고기를 먹었기 때문에 쌈과 밥을 곁들이는 정도로 마무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도 국물이 당긴다면 된장국 정도를 곁들이는 것이 궁합이 좋습니다.건강하고 맛있는 식사 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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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을 보관 하는 방법이 어떤게 좋는가요?
쌀은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는 방법이 가장 좋은데요,일반 백미는 습기와 벌레만 잘 차단하면 실온에서도 보관할 수 있지만, 주방이나 베란다처럼 온도 변화가 크고 더운 곳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여름철에는 쌀벌레가 생기거나 쌀의 품질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냉장고에 넣어두면 보다 안정적으로 보관할 수 있습니다. 쌀은 습기와 해충을 막을 수 있는 밀폐용기에 보관하는 것이 기본 보관방법입니다.냉동 보관은 아주 오래 보관할 목적이라면 활용할 수 있지만, 평소 먹을 쌀이라면 냉장 보관이 가장 편리합니다. 특히 현미나 잡곡처럼 쌀겨와 배아가 남아 있는 곡류는 백미보다 지방이 많이 품질이 빨리 떨어질 수 있어 냉장보관을 더 추천드립니다. 보관할 때는 한 번에 사용할 양을 담을 수 있는 밀폐용기에 나누어 냉장고 안쪽에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잘 보관하셔서 건강하게 드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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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톡스해독주스를 만드려고 레시피를 보면 들어있는
십자화과 채소가 해독주스에 많이 사용되는 것은 글루코시놀레이트라는 식물성 화합물이 풍부하기 때문인데요, 이 성분은 채소를 씹거나 잘게 자르는 과정에서 분해되면서 설포라판, 인돌-3-카비놀과 같은 생리활성 물질을 만들 수 있는데, 이런 물질은 우리 몸에서 항산화 방어와 해독에 관여하는 효소의 작용을 활성화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우리 몸의 해독은 간과 신장 등이 기본적으로 담당하고 있고, 십자화과 채소는 이런 정상적인 대사 과정에 필요한 식물성 생리활성 성분과 식이섬뷰, 비타민과 미네랄을 보충해주는 식품으로 이해하는 것이 좋습니다. 과일과 다른 채소를 함께 넣을 경우 비타민, 미네랄, 카로티노이드, 폴리페놀, 식이섬유 등 여러 영양소와 식물성 성분을 골고루 섭취할 수 있어 도움이 됩니다.해독주스를 만든다면 십자화과 채소를 한 가지 정도 넣고, 당근, 토마토, 사과, 베리류처럼 다른 색의 채소나 과일을 구성하는 것이 좋고, 주스 형태로 만들 경우 씹어서 먹는 것보다 식어섬유 섭취가 줄어들 수 있어 가능하면 건더기를 걸러내지 않고 그대로 갈아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하게 만들어 드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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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음식이 그렇게 콜레스테롤에 좋지 않은가요?
배달음식을 주 2회 먹는 것이 콜레스테롤을 올리는 원인이 된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콜레스테롤이 조금씩 올라가고 있다면 배달음식에서 어떤 메뉴를 자주 선택하는지 한번 확인해보시는 것이 좋은데요,배달음식은 메뉴에 따라 튀김, 삼겹살이나 갈비처럼 지방이 많은 고기, 치즈나 크림소스 등이 많이 들어가 포화지방과 칼로리 섭취하기 쉬운데, 포화지방은 LDL콜레스테롤을 높이는 주요 식이 요인입니다.사람마다 유전적인 요인이나 체중, 운동량, 평소 식습관 등에 따라 혈중 콜레스테롤 반응이 다르기 때문에 정상인도 모두 영향이 없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배달음식을 선택할 때는 치킨, 돈까스, 곱창, 크림파스타처럼 포화지방이 많은 메뉴의 빈도를 줄이고, 회, 닭고기, 살코기, 비빔밥처럼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먹을 수 있는 메뉴를 선택하는 것이 좋고, 튀김옷이나 소스, 국물 섭취를 줄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조절이 가능합니다.배달음식 메뉴를 조절하셔서 포화지방 섭취를 줄여 건강하게 관리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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