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동에 무료로 몸무게 재는곳 있을까요?
체중이나 인바디는 주기적으로 확인해보는 것이 건강에 도움이 되는데요,대부분 무료로 확인할 수 있는 곳은 근처 보건소를 이용하시는 것이 좋은데 남양주보건소를 한번 확인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보건소마다 체중계나 인바디 서비스를 운영하는 방식이 조금씩 달라서, 방문 전에 전화로 측정이 가능한지 한번 물어보시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또 다산행정복지센터, 남양주 체육문화센터 등도 추가로 확인해보셔서 집에서 가장 가까운 곳으로 방문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건강한 일상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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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유의 효능에 대해 알려주세요~
아침식사에 올리브오일을 곁들인 샐러드를 드시는 것은 좋은 습관인데요,올리브유는 단일불포화지방산인 올레산이 풍부하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인데, 포화지방이 많은 버터나 라드 등을 올리브유로 대체하면 LDL 콜레스테롤 관리에 도움이 되고, 특히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에는 폴리페놀과 같은 항산화 성분도 들어 있어 혈관 건강과 염증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10g 정도의 일회용 팩은 한 번 섭취하기 적당한 양으로 약 90kcal 정도가 되기 때문에, 샐러드에 적당량 활용하는 것이 좋은데, 올리브유도 지방이기 때문에 건강에 좋다고 해도 섭취량 조절은 필요합니다.현재 드시는 조합으로 채소에 올리브유와 발사믹을 곁들이는 것도 좋은데요, 특히 토마토, 파프리카, 브로콜리, 잎채소처럼 채소가 많은 식사에 올리브유를 곁들이면 지용성 성분의 흡수를 높일 수 있고, 샐러드에 통곡물빵, 달걀, 두부, 생선, 닭가슴살 등을 소량 곁들이는 것도 좋습니다.즉, 하루 5~10g 정도의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를 채소나 단백질 식품과 함께 꾸준히 섭취하는 것은 좋은 습관이기 때문에, 앞으로 꾸준히 이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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솥밥하고 누룽지 생기는거 먹는거 건강에 좋나요?
솥밥의 별미는 누룽지인데요,누룽지를 만들어 드시는 것은 괜찮은 선택이지만, 특별히 더 건강하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누룽지는 밥의 일부가 솥 바닥에서 열을 받아 수분이 빠지고 갈변된 것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쌀밥과 같은 탄수화물 식품이고, 수분이 빠지면서 같은 무게를 기준으로 하면 일반 밥보다 탄수화물과 열량이 높은 편이기 때문에, 바삭하게 만들어 드신다면 간식으로 적당량만 활용하는 것이 좋고, 물에 끓에 숭늉으로 먹으면 식사 마무리로 적당량 즐기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검게 탄 부분까지 먹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다이어트와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밥의 일부를 누룽지로 먹는 방식이 좋은데요, 예를 들어 밥 한공기를 다 먹고 추가로 누룽지를 먹는 것보다, 밥을 조금 덜 먹고 남은 누룽지를 적당량 먹는 방식으로 전체 탄수화물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즉, 누룽지를 좋아하신다면 밥의 일부로 활용하는 것이 좋고, 누룽지를 별로 선호하지 않으신다면 밥만 활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밥보다 건강하다고 보기는 어렵기 때문에 본인의 취향에 따라 적절히 활용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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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면 속이 쓰려서 물도 못마시겠어요
아침에 눈을 뜰 때부터 증상이 나타난다면 많이 불편하실 것 같은데요,증상이 있다면 병원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위염이나 위산 역류, 위궤양, 십이지장궤양, 헬리코박터균 감염 등 위장 질환에서도 이런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두통이 함께 있는 경우 탈수나 수면 문제 등 다른 원인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당분간은 빈 속에 커피, 탄산, 매운 음식, 신 음식은 피하고, 물도 힘들다면 미지근한 물을 한두 모금씩 천천히 드셔보시는 것이 좋습니다.또 검은색 변이나 피를 토하는 증상, 심한 복통, 반복적인 구토, 갑자기 매우 심한 두통이나 시야가 흐려지는 등의 증상이 동반된다면 빨리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즉, 현재 증상은 참고 넘기기 보다는 진료를 통해 원인을 확인하고 치료 받으셔서 건강하게 회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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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면도 포만감이나 영양소를 채워줄 수 있나요?
당면은 말씀하신 것처럼 잡채나 사리로 많이 활용되는데, 주성분이 고구마전분이나 감자전분 같은 전분 종류라 대부분 탄수화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당면을 먹으면 탄수화물이기 때문에 에너지를 공급하고 어느정도 포만감도 느낄 수 있지만, 단백질과 식이섬유, 비타민, 무기질은 많지 않아 당면으로 한 끼를 해결하기엔 영양이 부족한 편입니다. 특히 당면은 가늘고 부드러워 많은 양을 비교적 쉽게 먹을 수 있기 때문에,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 편은 아닙니다.그래서 당면을 드실때는 잡채처럼 단백질과 다양한 채소를 곁들이는 것이 좋은데요, 잡채를 먹을 때로 면 위주로 먹는 것보다 쇠고기, 버섯, 당근, 시금치, 양파 등을 골고루 함께 먹는 것이 영양적으로 좋습니다.즉, 당면은 대부분 탄수화물 위주로 구성되어 있어서, 어느정도 포만감과 에너지는 얻을 수 있지만 영양균형을 위해서는 단백질과 채소를 곁들여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호로록 먹기 쉬운 당면이 사리로 많이 활용되는 이유도 이런 이유 때문이 아닐까 싶은데요, 건강하고 맛있게 즐기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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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를 줄이고 견과를 먹을려고 하는데?
과자 대신 견과류를 간식으로 활용하는 것은 아주 좋은 습관인데요,과자는 정제된 탄수화물과 당류, 지방이 함께 들어 있고 맛이나 양에 비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지 않아 많은 양을 먹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견과류는 불포화지방산과 단백질, 식이섬유가 함께 들어 있어 포만감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특히 지방이 소화되는 속도가 느리고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함께 작용하기 때문에 과자보다 작은 양으로도 만족감이 높은 편인데요, 다만 견과류도 칼로리가 높은 편이기 때문에 양 조절이 필요합니다.하루 간식으로 한 줌 정도, 약 20~30g 정도만 드시는 것이 좋고, 아몬드로는 약 20~25알, 호두는 5~7알 정도이고, 가능하면 소금이나 설탕, 꿀 등이 첨가되지 않은 무염, 무가당 견과류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밤늦게 과자를 먹는 습관이 있다면 처음부터 먹을 양의 견과류만 덜어 놓고 드시고, 오랫동안 천천히 꼭꼭 씹어 드시면서 고소함을 즐기시는 것이 좋습니다.복부비만을 줄이려면 과자를 견과류로 바꾸는 습관을 시작으로 밤 늦게 먹는 습관을 줄이고 단백질과 채소 위주로 식단을 구성하면서 건강한 식습관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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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경색 초기 치료 후 김밥 먹어도 되는지요?
뇌경색 초기 치료를 받으셨다면 고생 많으셨을 것 같은데요,김밥을 피하실 필요는 없지만, 짜지 않고 자극이 적은 김밥을 고르시는 것이 좋습니다.김밥은 밥과 채소, 달걀, 단백질 식품이 함께 들어 있어 구성 자체는 나쁘지 않지만, 문제는 햄, 맛살, 단무지, 우엉, 어묵 같은 재료와 간이 많이 된 밥이나 양념 때문에 나트륨 섭취량이 높아질 수 있다는 점인데요,드신다면 햄이나 소시지가 들어간 김밥보다는 달걀, 시금치, 당근, 오이, 닭가슴살이나 소고기 등이 들어간 김밥을 선택하고 주물이 가능하다면 단무지나 우엉은 빼는 것이 좋습니다. 마요네즈가 들어간 김밥이나 매운 양념 김밥, 돈까스, 치즈 처럼 가공육과 지방이 많은 김밥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또 뇌경색 후에는 달고 매운 음식을 피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나트륨을 줄이고 채소와 통곡물, 생선, 두부, 달걀 같은 단백질을 충분히 먹으면서 포화지방과 가공육을 줄이는 식사가 중요하기 때문에, 가능하다면 집에서 밥의 양과 간을 조절하고 내용물도 조절해서 만들어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또 하나 방법은 요즘 키토김밥이 있는데요, 계란 지단이 밥 대신 들어가고 비교적 건강한 김밥 종류이기 때문에 마요네즈, 치즈, 햄, 베이컨, 소시지 등이 들어가지 않고 담백한 재료로 만든 키토김밥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약 복용과 식단관리 꾸준히 이어가셔서 건강하게 회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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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지을따 12곡 같이 여러가지 곡물을 넣는거 괜찮나요?
12곡 혼합곡물처럼 여러 종류를 섞어서 밥을 짓는 것도 건강한 식사 방법인데요,곡물마다 들어 있는 식이섬유과 미량 영양소가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여러 곡물을 적절히 섞어 먹는 것은 좋은 방법입니다. 평소 쌀 1컵에 찰보리 1컵, 카무트 1컵을 넣어 드셨던 구성도 괜찮은 편인데, 여기에 12곡 혼합곡을 추가하고 싶다면 처음에는 1/3~1/2컵 정도만 추가해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잡곡 비율이 너무 높아지면 식이섬유가 많아져 속이 더부룩하거나 가스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평소 소화가 편한 비율을 찾아가는 것이 필요합니다. 여러 곡물을 섞는다고 해서 영양 흡수를 방해하거나 해로운 부분은 없기 때문에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괜찮고, 속이 편하고 배변에도 문제가 없다면 굳이 곡물 종류를 제한할 필요는 없습니다.즉, 12곡 혼합곡은 쌀, 찰보리, 카무트와 함께 활용하셔고 괜찮고, 조금씩 추가해 보시면서 본인에게 편안한 비율을 찾아 건강하게 활용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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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수화물 섭취 시 주의사항과 건강한 섭취 방법에 대해 알고 싶어요
다이어트와 건강을 위해서는 탄수화물을 제한하는 것보다 종류와 양을 조절해서 활용하는 것이 좋은데요,탄수화물은 우리 몸에서 가장 기본적인 에너지원이고, 특히 뇌와 적혈구는 포도당을 중요한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적정량의 탄수화물 섭취가 필요합니다.하지만 과하게 먹으면 남는 에너지가 체지방으로 저장될 수 있는데요, 탄수화물을 크게 단순 탄수화물과 복합 탄수화물로 나눌 수 있고, 정제 여부는 별도로 봐야 합니다. 흰밥은 정제 곡물이지만 주된 탄수화물을 전분이기 때문에 정제된 복합탄수화물에 해당하고, 흰빵이나 면 역시 정제 과정에서 식이섬유가 많이 줄어든 복합 탄수화물 식품입니다. 반대로 현미, 잡곡, 귀리, 보리, 고구마, 감자, 콩류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복합 탄수화물로 볼 수 있는데요, 식이섬유가 함께 들어 있어 탄수화물의 소화와 흡수는 늦추고 포만감을 유지하는데 도우미 됩니다. 그래서 정제된 복합탄수화물의 섭취량을 조절하고, 덜 정제된 복합 탄수화물을 적절하게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루 탄수화물 적정량은 활동량과 총열량에 따라 달라지지만, 일반적인 성인 기준 총 섭취 열량의 약 45~65%를 탄수화물로 구성하는 것이 권장되고, 식사를 할때는 잡곡밥을 1/2~2/3공기 정도로 조절하고 단백질과 채소를 충분히 구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잡곡이나 통곡물을 갑자기 많이 늘리면 식이섬유 때문에 오히려 가스와 복부팽만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처음에는 흰쌀에 잡곡을 조금 섞어서 시작하고, 천천히 늘리는 것이 좋습니다.우리 몸에 필요한 주요 영양소인 탄수화물도 건강하게 활용하셔서 건강한 식습관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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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보관 방법 알려주세요!!!!!
양배추는 자른 단면의 수분의 최대한 줄이고 공기과 습기를 차단해서 보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요,통째로 보관한다면 겉잎을 떼지 말고 그대로 보관하는 것이 가장 오래가고, 사용할 때마다 필요한 만큼만 잘라 쓰고, 남은 양배추는 자른 단면을 키친타월로 가볍게 감싼 다음 랩으로 밀착해서 냉장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키친타월이 단면에서 나오는 수분을 흡수해 물기가 고이는 것을 줄여주기 때문에 곰팡이 발생을 늦추는데 도움이 되고, 키친타월이 젖으면 새것으로 교체해주면 됩니다.이미 잘라 놓은 양배추를 채썰어 보관하는 경우에는 물에 씻은 뒤 완전히 물기를 제거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물기가 있는 상태에서 밀폐용기에 넣으면 내부 습기가 차면서 쉽게 무를 수 있어, 키친타월을 깔아 물기를 잡아주고 밀폐용기에 넣어 냉장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양배추는 양이 많기 때문에 저는 주로 데쳐서 쌈으로 먹거나 데친 다음 나물로 무쳐서 먹는 편인데요, 활용도가 높은 편이기 때문에 다양하게 활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즉, 양배추는 통째로 보관하면서 필요한 만큼만 잘라 사용하는 것이 좋고, 자른 양배추는 단면의 물기를 제거하고 키친타월과 랩을 활용해 냉장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하게 보관하셔서 맛있게 즐기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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