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복시간을 유지하는게 좋은건가요??
아침을 먹는 것과 아침 공복을 유지하는 것은 본인의 생활패턴과 식사량에 맞춰 결정하는 것이 좋은데요,공복시간을 유지하는 것이 편하고 오전에도 배고프지 않다면 식사를 조금 늦추는 방식으로 식사 시간을 조절해도 괜찮습니다. 반대로 아침에 배가 고프거나 오전에 활동량이 많고, 아침을 거르면 점심이나 저녁에 과식을 하거나 간식을 더 많이 먹게 된다면 아침을 챙겨 먹는 것이 식사 조절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아침을 드신다면 통곡물 같은 탄수화물에 계란, 두부, 생선, 요거트처럼 단백질을 함께 곁들이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기 좋습ㄴ다.즉, 아침이 잘 맞는 분은 아침을 드시고, 아침에 배고픔이 없다면 무리해서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본인에게 편하고 하루 동안 과식이나 군것질 없이 균형 있게 식사 관리를 할 수 있는 방법을 활용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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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시장 갈건데 삼치나 고등어 뭐가 좋아요?
저도 오늘 마트를 다녀 왔는데 삼치, 고등어, 임연수, 갈치, 전복 등 다양하게 판매하고 있었는데 저는 고등어와 갈치를 구매했는데요, 지금 9월은 고등어와 갈치가 제철이고, 삼치는 보통 가을에서 겨울에 살이 더 차오르는 생선입니다. 고등어는 오메가3지방산이 풍부해서 생선 중에서도 영양적으로 좋은 선택이고, 갈치는 담백하고 고소하게 먹기 좋습니다. 삼치는 고등어보다 담백하고 살이 부드럽고 단백질과 오메가3, 비타민d도 챙길 수 있어 좋은 생선입니다. 전복은 단백질을 보충하고 지방부담이 적어 반찬으로 활용하기 좋은데요, 간단하게 손질해서 찜이나 버터구이로 드셔도 좋고, 전복죽을 만들어 드셔도 좋습니다. 또 전복을 손질 한 뒤 배추, 양파, 버섯, 대파, 당근, 브로콜리 등을 함께 넣고 찌면 채소에서 수분이 나오면서 전복이 촉촉하게 익고, 전복의 감칠맛도 채소에 베어 간단하게 초고추장이나 간장만 곁들여 먹어도 맛이 좋습니다.싱싱한 제철 생선과 해산물 활용하셔서 맛있는 식사 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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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및 근력증가 궁금한점!!!
체지방을 줄이면서 근육과근력을 함께 늘리고 싶은 목표라면 근손실을 최소화 하면서 천천히 감량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탄수화물, 단백질,지방의 섭취량은 현재 체중과 활동량에 따라 달라지지만 일반적으로 운동을 하면서 다이어트를 하는 경우 단백질을 체중 1kg당 1.6~2g 정도 충분히 챙기고, 지방은 너무 낮추지 않은 상태에서 나머지 열량을 탄수화물로 채우는 것이 좋습니다. 탄수화물을 지나치게 줄이면 운동할 때 사용할 에너지가 부족해져 근력 운동의 질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밥이나 고구마, 감자 같은 탄수화물도 적당량을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인바디의 근육량은 실제 근육만 측정하는 것이 아니라 수분이나 글리코겐 등의 영향을 함께 받기 때문에 짧은 기간에 충분히 오르내릴 수 있고, 특히 체지방을 감량하는 과정에서 근육량이 조금 줄어드는 것은 흔하게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면서 근력 운동을 꾸준히 유지하는 것이 근손실을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즉, 지금은 근육량 숫자에 집중하기 보다는 체지방은 천천히 줄이고,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충분히 먹으면서 근력운동을 꾸준히 해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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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음식과반찬가게관련질문드립니다.....
처음에는 배달음식을 주로 이용했었는데 금방 질리고 주문할 수 있는 메뉴도 한계가 있어서 반찬가게나 집밥을 주로 해 먹는 편인데요,배달음식은 메인메뉴를 시키기에는 좋지만 양이 많아 몇 번에 나누어 먹다 보면 질리는 경우가 많아서, 반찬가게에서 나물이나 밑반찬 종류를 사서 간단하게 국을 끓여서 먹는 편입니다. 반찬가게도 요즘에 많이 생겨서 가격도 저렴하고 가게마다 맛도 조금씩 달라서 선호하는 가게의 음식을 선택적으로 이용할 수 있어서 만족하는 편입니다. 처음 자취를 하신다면 식사가 제일 걱정일 것 같은데요, 아침은 삶은 달걀이나 무가당 두유를 활용하고, 점심이나 저녁은 배달 음식과 반찬가게를 적절하게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삶은 계란은 주말에 일주일 분량을 미리 삶아두면 매일 아침 준비할 필요도 없고 간단하게 활용하기 좋습니다. 건강하게 자취생활 시작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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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gmo.........
논지엠오는 처음 보면 유기농과 비슷해 보이지만 서로 다른 개념인데요,Non-GMO는 말 그대로 유전자변형생물체(GMO)를 사용하지 않았다는 의미이고, 유기농은 재배, 사육 과정에서 어떤 농법과 자재를 사용했는지까지 포함하는 별도의 기준입니다. 그래서 Non-GMO라고 유기농인 것은 아니지만 유기농 식품은 일반적으로 GMO를 사용하지는 않기는 합니다.달걀에나 두부에서 자주 보이는 이유도, 두부는 주원료인 콩이 GMO인지 여부를 확인하는 의미가 크고, 달걀은 닭이 먹은 사료의 원료와 관련해서 Non-GMO를 강조하는 제품들이 있습니다. 다이어트 관점에서는 Non-GMO여부가 체중 감량에 영향을 끼지는 중요한 요소는 아닙니다.가격이나 개인적인 선호가 있다면 Non-GMO 제품을 선택하셔도 좋지만, 다이어트에서는 단백질과 전체 식사 구성을 먼저 챙겨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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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은 탄수화물이 많은데도 건강에 좋은 간식이라고 할 수 있나요?
말씀하신 것처럼 밤은 다른 견과류와 비교하면 탄수화물이 많은 편이지만, 과자나 빵처럼 정제된 탄수화물과 당류, 지방이 많은 간식과 비교하면 자연 그대로의 밤을 적당량 먹는 것이 좋은 간식이 될 수 있는데요,밤은 지방 함량이 낮고 탄수화물이 주된 에너지원이며, 식이섬유와 칼륨, 칼슘, 철분, 비타민b군, 비타민c 등을 함께 섭취할 수 있습니다.특히 밤은 단맛이 있으면서 과자처럼 당류만 섭취하는 간식이 아니라서 좋고,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 포만감 유지에도 도움을 줄 수 있고 칼륨도 풍부해 균형 잡힌 식사와 함께 활용하기 좋습니다. 간식으로 먹는다면 껍질을 깐 밤 기준으로 5~7알 정도를 적당한 양으로 잡고, 식사에서 밥이나 빵을 많이 먹은 날에는 밤의 양을 조금 줄여주는 것이 좋습니다.건강하고 맛있게 즐기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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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어떡해 보내실껀가요????
오늘은 아침부터 운동까지 하고 계시니 알차게 보내고 계신것 같은데요,아침에 밥이 당기지 않을 때는 억지로 밥을 많이 먹기보다는 떡처럼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음식을 조금 챙기는 것도 괜찮습니다. 다만 떡만 먹으면 단백질이나 영양소가 부족할 수 있어 가능하다면 계란이나 우유, 두유 등을 함께 곁들이는 것이 균형있게 섭취하기 좋습니다.저는 저녁을 먹으려고 준비중인데요, 간단하게 추어탕에 나물 반찬과 함께 먹으려고 합니다. 먹고 나서는 개천가에 가서 빠르게 걷기를 한시간 정도 하고 집에 돌아와 샤워하고 하루를 마무리 하려고 하는데요, 학교에서 체육시간도 보내신 만큼 저녁시간도 알차게 보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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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식가들의 경이로운 먹방 채널 추천좀해주세요
저도 종종 먹방 유튜브는 찾아보는 편인데요,대식가들이 엄청난 양의 음식을 먹는데도 음식을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면 대리만족도 되면서 스트레스가 풀리는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특히 양이 많은 음식을 깔끔하게 먹는 스타일을 좋아하신다면 ㅎㅂ, ㅉㅇ, ㅇㄱㅅ, ㅎㅉ 등을 추천드리는데, 국내 대표 먹방 채널로 인기가 많은 유튜버들입니다.ㅉㅇ은 워낙 유명하지만 대식 먹방을 찾아보신다면 가장 먼저 추천하고 싶은 채널인데요, 비교적 차분하고 깔끔하게 먹는 편이고 항상 웃는 얼굴이라 기분도 좋고 음식에 집중해서 보기 좋습니다. ㅎㅂ은 말그래도 대식가의 엄청난 식사량을 보는 재미가 커서 보면서도 입이 벌어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최근영상도 계속 업로드 되는 편이고 도전 먹방 콘텐츠로 활발해서 보시면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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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군것질을 못 끊어서 문제인데 과자나 빵 추천좀 해주세요
공부할 때는 저도 뭔가를 씹어야 집중이 되는 편이라 간식을 자주 먹었던 기억이 있는데요,통곡물이나 단백질, 식이섬유가 함께 들어 있는 간식으로 바꾸면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함께 먹어서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는데 도움이 됩니다.빵은 통밀빵, 호밀빵, 통곡물 빵에 계란이나 무가당 잼 또는 땅콩버터를 곁들이는 방법이 좋고, 과자는 통곡물 크래커, 단백질칩, 무가당 또는 저당 제품을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맛이 당길 때는 플레인 그릭요거트에 과일을 조금 넣거나 바나나와 견과류를 함께 먹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저는 주로 견과류를 활용했었는데요, 건강한 지방과 단백질이 있어서 도움이 되지만 열량이 비교적 높은 편이라 한 번에 한 줌 정도로 덜어서 천천히 씹어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또 곤약젤리나 무가당 두유 등을 천천히 마시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습관적으로 먹게 되는 간식이기 때문에 정해진 양만 먹는 방식으로 공부할 때의 간식 습관을 만들어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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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사 중 끼니를 거를 수는 없으니 그래도 먹는다면?
설사가 오래 진행되신다면 많이 불편하실 것 같은데요,굶기 보다는 소화가 편한 음식으로 조금씩 먹으면서 수분과 전해질을 보충하는 것이 좋습니다.밥은 괜찮지만 김치와 된장국은 조금 줄이는 것이 좋은데요, 흰밥이나 부드럽게 지은 밥에 계란찜, 두부, 살코기 처럼 기름기가 적은 단백질을 곁들이고, 김치는 맵고 자극적일 수 있어 증상이 가라앉을 때까지 쉬는 것이 좋습니다. 된장국도 너무 짜거나 건더지가 많지 않게 싱겁게, 국물은 적게 마시는 것이 좋고, 바나나, 감자, 식빵이나 크래커처럼 부담이 적은 음식을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물은 끓인 보리차도 괜찮고, 약국에서 구할 수 있는 경구수분보충액으로 나트륨이나 칼륨 같은 전해질도 함께 보충해주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물도 한꺼번에 많이 마시기보다 조금씩 자주 마시면서 건강하게 회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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