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이나 걷기 하루중에 언제 하는게 좋은가요
걷기 운동은 특정 시간대보다 꾸준한 유지가 중요한데요,지금처럼 아침에 걷고 저녁 식후에도 걷는 습관을 꾸준히 유지하는 것은 좋은 방법입니다.혈당 관리까지 생각하신다면 저녁 식후 걷기는 더 추천드리는데요, 식후 10~30분 정도 지나 가볍게 걸으면 식후 혈당이 급격하게 올라가는 것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되는데 15~30분 정도만 걸어도 충분합니다. 반면 아침 걷기는 공복상태에서 운동 중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비율이 높아질 수는 있지만 공복에 걸었을 때 어지럽거나 힘이 빠진다면 식후나 간단히 음식을 섭취한 뒤 걷는 것이 더 좋습니다. 낮 시간대에 무리해서 걷는 것보다 지금처럼 선선한 아침과 저녁에 걷는 방식을 유지하시는 것이 좋은데, 하루에 운동을 한 번에 길게 하는 것보다 식후에 짧게라도 움직여주는 것이 실천하기 쉽고, 식후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건강한 운동 루틴 이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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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하려고 7시 이후에는 안먹으려고 하는데
저도 다이어트를 할때 흔히 겪었던 증상 중 하나인데요,7시 이후 금식을 하고, 아침에 먹고 싶은 음식을 먹는 것이 다이어트가 도루묵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밤늦게 먹는 것보다 아침이나 낮 시간대에 먹고 하루 전체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중요한 것은 시간보다 하루 총섭취량과 음식 구성인데요, 아침이라고 해서 먹고 싶었던 음식을 배가 부를때까지 먹으면 다이어트에 영향을 줄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먹고 싶었던 음식을 정해진 양만 천천히 음미하면서 먹는 방법으로 활용하고 점심과 저녁을 균형있게 조절한다면 충분히 다이어트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막상 아침에 일어나면 먹고 싶었던 음식이 안 당기는 경우도 있어서 효과가 있었는데요, 만약 밤 7시 이후 금식이라는 규칙때문에 밤에 배가 너무 고프고 다음날 아침에 폭식을 하는 패턴이 생긴다면 시간 제한을 조금 완화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취침 전 2~3시간 전까지 식사를 마치고 하루 식사량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아침에 과식이나 폭식을 하는 것보다 좋은 방법입니다.또 자신과 타협을 하려고 한다는 것 자체가 너무 엄격한 규칙을 세웠기 때문일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본인이 장기간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는 패턴으로 조절하셔서 무리하지 않고 건강한 다이어트 성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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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살산.............
옥살산은 시금치, 근대, 비트잎, 견과류, 일부 콩류 등에 자연적으로 들어 있는 물질인데요,체내에서 칼슘과 결합하면 칼슘옥살레이트를 형성할 수 있는데, 이 물질은 신장결석의 주요 구성 성분 중 하나이기 때문에 칼슘옥살레이트 결석이 있었던 사람이나 신장 결석 위험이 높은 경우에는 옥살산 섭취량에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하지만 신장 건강에 특별한 문제가 없는 사람이 일반적인 식사량으로 섭취하는 정도는 걱정할 필요가 없어 다이어트 식단에는 활용하는 것이 좋은데요,시금치는 열량이 낮으면서 식이섬유, 엽산, 비타민K, 카로티노이드 등 다양한 영양소를 제공하기 때문에 체중 감량에 좋은 채소이고, 시금치의 옥살산이 걱정된다면 데쳐서 물을 버리는 조리법을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옥살산은 물에 입부 용출되기 때문에 데치면 섭취량을 상당히 줄일 수 있습니다.또 신장결석에는 옥살산 보다 수분 섭취가 부족한 것이 영향이 더 크기 때문에 물을 충분히 마시고, 칼슘이 부족하지 않도록 식사를 구성하는 것이 좋습니다.즉, 신장결석 병력이 없다면 시금치를 적당량 드셔도 괜찮고, 걱정된다면 데쳐서 물을 버리고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방법으로 건강하게 활용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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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고기 부위 질문이 있습니다!!!!
다이어트 중 단백질 보충을 위해 양고기를 드신다면 지방이 적은 부위를 고르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양등심이나 뒷다리살을 추천드리는데요,양고기도 부위에 따라 지방 함량 차이가 상당하기 때문에 부위 선택이 중요합니다.가장 추천하는 부위는 뒷다리살과 등심인데요, 살코기 비율이 높고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면서 다른 부위보다 지방과 열량이 적고, 다이어트 식단으로 자주 먹을 예정이라면 눈에 보이는 지방을 제거하고 구이보다는 팬에 기름을 추가하지 않거나 삶고 찌는 방식으로 조리하는 것이 좋습니다.반대로 양갈비, 양꼬치용 지방이 많은 부위, 어깨살은 맛은 좋지만 지방 함량이 높은 편이라 다이어트 중에는 자주 많이 먹지 않는 것이 좋은데, 양갈비처럼 지방층이 두꺼운 부위는 살코기만 먹는 것보다 열량이 쉽게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양념이 많이 된 제품도 당류와 나트륨이 추가될 수 있어 가능하면 생고기를 구입해서 직접 간을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즉, 양고기를 다이어트 식단에 활용한다면 뒷다리살이나 등심을 가장 추천하고, 눈에 보이는 지방을 제거해 담백하게 조리하셔서 건강한 다이어트 식단으로 활용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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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인데요키가159이고 몸우게가61입니다
말씀하신 키와 체중은 객관적으로 뚱뚱한 체형으로 보기는 어렵고 통통한 체형으로 보는 편인데요,bmi로 계산하면 약 24.1로, 일반적인 성인 BMI 기준에서는 정상 상한에 가까운 범위 입니다.다만 실제 체형은 체지방률과 근육량, 허리둘레에 따라 상당히 달라질 수 있는데요, 같은 키와 몸무게라도 근육량이 많으면 더 탄탄해보일 수 있고, 체지방이 복부나 하체에 더 많은 편이라면 체중보다 더 통통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즉, 키와 체중으로만 판단하면 비만까지는 아니고 보통에서 통통한 체형 정도로 볼 수 있는데요, 이영자급은 절대 아니기 때문에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본인의 모습에 자신감을 갖고 건강한 식습관과 운동으로 관리해나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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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식사를 챙기는 것과 공복 유지 중 무엇이 더 중요한가요?
아침을 꼭 먹어야 건강한 것은 아니지만, 다이어트나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공복 시간을 억지로 늘리는 것보다 규칙적인 식사를 유지하는 것이 좋은데요,특히 아침을 거른 뒤 점심이나 저녁에 폭식을 하거나 간식이 늘어나는 분이라면 공복 유지보다 아침 식사가 도움이 됩니다.반대로 아침을 먹지 않아도 오전에 배고픔이 없고 점심, 저녁까지 식욕이나 식사량이 안정적으로 유지된다면 억지로 아침을 드실 필요는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아침을 먹는지보다 공복을 유지한 결과 식욕이 안정되는지, 아니면 이후 식사량이 늘어나는지인데요, 공복 때문에 오후에 과자나 빵이 당기고 저녁에 폭식한다면 저는 아침을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아침을 먹는다면 달걀, 두부, 그릭요거트 같은 단백질을 함께 챙기는 것이 좋은데요,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기 때문에 이후 간식 섭취를 줄이는데도 도움이 됩니다.또 임신, 수유 중이거나 당뇨약을 복용하는 경우, 성장기나 저체중인 경우에는 공복을 유지하는 것보다 아침을 포함한 규칙적인 식사로 혈당과 에너지 섭취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즉, 일반적으로 단백질이 포함된 아침을 드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본인의 생활패턴에 따라 공복시간을 가져도 식욕이나 식사량에 문제가 없다면 공복을 유지하는 것도 좋습니다. 정해진 기준보다는 본인의 생활 패턴과 더 편안한 방법으로 활용하셔서 건강한 식습관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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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을 올리기 위해서 뭘하면 좋을까요?
면역력을 관리하는 것은 건강한 일상에 도움이 되는데요,꾸준하게 운동도 하고 식사도 잘 챙기고 계시다면 부족한 수면을 보완하는 것이 좋습니다.면역기능은 수면과 회복 상태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바쁜 시기에는 운동량을 늘리는 것보다 수면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면이 부족한 상태가 반복되면 면역세포의 기능과 염증 조절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운동을 늘리는 것보다 수면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좋은데, 잠이 부족한 상태에서 운동을 하게 되면 몸이 충분히 회복되지 못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수면이 부족하다면 운동 시간과의 조절이 필요해 보입니다. 또 수면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매일 같은 시간에 자고 일어나도록 하고, 늦은 시간의 카페인과 음주는 줄이며, 자기 전 스마트폰 사용도 줄여서 숙면을 방해하는 요인을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식사는 단백질, 채소, 과일, 통곡물, 콩류, 생선 등을 다양하게 잘 챙겨 드시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스트레스 관리도 함께 하면 면역 기능을 더 안정적으로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운동과 식사를 잘하고 계시다면 수면을 조금 늘리고 생활 리듬을 안정시키는 방법으로 면역력을 높이는데 도움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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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다이어트 요리법 잇을까요~??!
흰쌀밥을 좋아하신다면 다이어트 중이라도 밥을 적당량 드시면서 단백질과 채소를 충분히 곁들이는 방식으로 식단을 구성하는 것이 좋은데요, 흰쌀밥 자체 보다는 밥의 양과 반찬 구성이 다이어트에 더 중요합니다.아침 겸 점심으로 드신다면 흰쌀밥 1/2~2/3공기에 달걀, 닭고기, 참치, 두부 같은 단백질 요리와 채소를 충분히 구성하는 것이 좋은데 간단하게 밥, 달걀, 김, 참치, 양배추를 넣어서 비벼 먹거나, 밥에 닭가슴살과 계란을 넣어 볶음밥으로 만들어 먹는 방법도 좋습니다. 김치나 장류는 맛을 내는 정도로만 활용해서 나트륨 섭취도 조절하는 것이 필요합니다.중요한 것은 흰쌀밥을 드시면서 양을 정해두시는 것인데요, 밥을 조금 먹고 배가 고파서 과자나 빵 같은 간식을 찾는 것보다 한 끼에서 밥과 단백질을 충분히 먹고 간식을 줄이는 것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또 가능하면 식사할때 채소나 단백질 반찬을 먼저 먹고 밥을 나중에 먹는 것도 포만감과 식후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즉, 흰쌀밥을 양을 조절해서 활용하고 단백질과 채소위주의 식단으로 구성하셔서 좋아하는 음식도 건강하게 즐기시면서 건강한 다이어트 성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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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1일 기준 당 섭취량 얼마인지 궁금합니다.
10kg을 감량하셨다니 고생 많으셨네요,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요요 관리도 중요한데요,당 섭취량을 관리할 때는 과일이나 우유에 들어 있는 당까지 제한하는 것보다 설탕, 시럽, 꿀, 과일주스, 당이 첨가된 음료 등에 포함된 자유당을 중심으로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세계보건기구는 자유당을 하루 총 섭취열량의 10%미만, 가능하면 5% 미만으로 줄일 것을 권고하고 있는데요, 2000kcal를 기준으로 하면 하루 50g 미만, 가능하면 25g 미만 정도 입니다. 요요 예방을 위해서는 단 음료부터 줄이는 것이 좋은데요, 달달한 커피, 탄산, 과일주스, 가당 우유는 한 번에 많은 당을 섭취하기 쉬워 물이나 무가당 차, 무가당 커피로 바꾸는 것이 좋고 과일은 주스보다 생과일로 섭취하고, 과자나 디저트는 당류 뿐 아니라 전체 열량도 함께 확인하고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즉, 성인의 경우 자유당은 하루 50g 미만, 가능하면 25g 안팎으로 관리하는 것을 추천드리고, 당 관리와 함께 규칙적인 식사와 적정한 총 열량을 유지하셔서 요요 없는 건강한 일상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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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 먹고 남은 숯불양념치킨을 냉동보관해서 다음 주 금요일에 드시는 것은 가능한데요,지금 드시면서 1시간 30분 정도 지난 상태라면, 남은 치킨을 지금 바로 밀폐해서 냉동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중요한 것은 냉동하기 전까지 얼마나 오래 실온에 있었느냐인데요, 일반적으로 조리된 음식은 실온에 오래 두지 않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오늘 치킨을 포장해서 집에 가져온 뒤 실온에 둔 지 2시간이 지나지 않았다면 남은 양을 소분해서 밀폐하고 냉동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냉동할 때는 먹을 만큼씩 1회분으로 나누어 공기와 접촉을 최소화해 밀폐하는 것이 좋고, 다음주 금요일에 먹을 때는 실온에 꺼내놓고 오래 해동하기보다는 냉장실에서 해동한 뒤 전자레인지나 프라이팬으로 속까지 충분히 뜨겁게 재가열해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즉, 오늘 남은 치킨을 바로 소분해서 냉동하고 다음 주 금요일에 충분히 재가열해서 드시는 것은 괜찮기 때문에, 위생적으로 관리하셔서 건강한 식사 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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