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
다이어트 단기와 장기 그리구 식단추천해주세옹
단기가 나을까 장기로가는게 나을까요
지금부터 시작해서 여름전이면 단기로 치는 거겠죠ㅎㅎ
아무튼 식단으로 안질리구 꾸준히 할만한거 추천해주세요
그리구 저녁은 최대한 안먹으려는데
안먹어도 되겠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현재 여름을 목표로 준비하신다면 대략 8~12주 정도의 시간이 남아있답니다. 수분만 빼는 단기(1~2주) 보다는 체지방을 조금 감량하시고 근육량을 보존하실 수 있는 중기적 관점의 다이어트를 하시기에 좋겠습니다. 단기 다이어트는 요요와 근손실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장기적인 생활 습관 개선이 유리합니다. 그러나 여름이라는 목표가 있으셔서 처음 2주는 술과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은 아예 제외하시어, 복합탄수화물을 평소의 절반으로 줄여서 몸의 붓기를 빼는 단계로 가져가시어, 나중에는 지속이 가능한 식단으로 전환을 해주는 전략을 추천드립니다. 완전히 굶는 단기 방식은 나중에 결국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만약 아침 점심을 든든하게 드신다는 가정하에, 저녁에 활동이 없으시다면, 드시지 않으시면 자동으로 14~18시간 정도의 간헐적 단식이 이뤄지므로 추천을 드립니다. 만약 아침을 드시지 않는 경우엔, 저녁은 꼭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공복 시간이 너무 길어지게 되면 인체는 에너지를 아끼려고 기초대사량을 낮추고, 다음 식사 때 영양분을 지방으로 저장하려는 성질이 강해진답니다. 만약 저녁을 챙기신다면 가벼운 저녁을 루틴으로 만드시는 것도 좋아요. 잠들기 4시간 전까지는 식사를 마치시되, 계란, 두부, 고기같은 단백질 위주로 섭취하셔서 근손실을 막는 것이 필요합니다.
식단이 지겨운 이유가 매일 닭고야라는 닭가슴살 고구마 야채, 현미밥,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오이, 양배추같은 음식류만 먹기 때문입니다. 한식 스타일로는 현미밥, 구운 생선(고등어/삼치)이나 저당 제육볶음, 소불고기, 쌈채소 위주로 챙겨보시어, 양식은 닭가슴살과 두부면을 활용한 알리오올리오, 저당 토마토 파스타를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평소 훈제오리, 연어, 오징어같은 해산물로 포케 샐러드나 호밀빵 샌드위치도 좋으며, 간편식으로는 저녁에 그릭요거트, 냉동 블루베리, 견과류 한줌으로 마무리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위에 방법을 활용하셔서 건강한 다이어트 성공을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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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다이어트가 필요한 여름이 다가오고 있네요,
다이어트는 단기를 목표로 잡으면서 장기적으로 유지 가능한 방식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름 전까지 감량을 목표로 하는 것은 괜찮지만, 너무 무리해서 극단적으로 빼면 근손실과 요요로 이어지기 쉽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저녁을 아예 안먹는 방식은 초반에는 체중이 빠져도, 이후 폭식이나 대사 저하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저녁은 가볍게, 단백질 중심으로 먹은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식단은 질리지 않게 하기 위해, 패턴을 정해서 돌려 먹는 방식이 좋은데요, 아침은 계란, 과일, 두유 또는 요거트, 점심을 일반식에서 밥 양을 조금 줄이고 단백질과 채소를 충분히, 저녁은 닭가슴살이나 두부, 생선 같은 단백질에 샐러드나 채소를 추가하는 구성으로 큰 틀을 잡고 종류를 다양하게 드시면 좋습니다. 간식은 바나나, 견과류, 그릭요거트 등 건강한 간식을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통해 행복한 여름 맞이하시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