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지방이 들어간 음식 종류 알려주세요
말씀하신 것처럼 식단 관리를 하다보면 생각보다 지방을 챙기기가 어려운 경우가 많은데요,지방도 무조건 줄이는 것이 아니라 좋은 지방을 적당히 섭취하는 것이 건강과 다이어트에 모두 도움이 됩니다.좋은 지방이 풍부한 대표적인 식품은 고등어, 연어, 참치 같은 등푸른 생선이 있는데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서 혈관 건강과 염증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또 아보카도는 불포화지방산이 많고 포만감이 좋아 식단 관리에 활용하기 좋으면, 견과류도 한 줌 정도 간식으로 활용하면 좋은 지방과 비타민E를 함께 보충할 수 있습니다.또 올리브오일, 들기름, 참기름 같은 식물성 기름도 좋은 지방 공급원인데요, 샐러드나 나물에 한두 스푼 정도 활용하면 부담 없이 섭취하기 좋습니다. 들깨, 아마씨, 치아씨드에도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고 달걀 역시 양질의 지방과 단백질을 함께 섭취할 수 있는 좋은 식품입니다.즉, 식단 관리중이라면 좋은 지방은 등푸른 생선, 견과류, 아보카도, 올리브오일, 들기름 처럼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식품을 매일 조금씩 포함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지방은 호르몬 생성과 비타민 흡수에도 꼭 필요한 영양소이기 때문에 하루 필요량은 채워주는 것는 건강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좋은 지방을 균형있게 챙기시면서 건강한 식단 관리 이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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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국이나 나물 요리에 들깨가루를 자주 활용하는데 들깨를 거피하지 않는 채 껍질채 먹으면 영양적으로 더 좋은가요?
저도 대부분은 거피한 들깨가루를 사용하고 감자탕 같은 음식에만 거피하지 않은 들깨가루를 사용하는 편인데요,영양만 놓고 보면 거피하지 않은 들깨가 더 좋지만, 소화나 흡수면을 고려하면 거피한 들깨가루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거피하지 않은 들깨가루는 껍질까지 함께 들어 있어 식이섬유와 일부 항산화 성분이 더 풍부합니다. 장운동을 돕고 포만감을 높이는데 도움이 되지만, 입자가 거칠고 식감이 투박해서 위장이 예민한 분들은 소화가 부담될 수 있습니다.반면 거피한 들깨가루는 껍질을 제거했디 때문에 식감이 훨씬 부드럽고 소화가 잘 되는 편인데요, 들깨는 오메가3 지방산, 단백질, 칼슘, 비타민E가 주요 성분인데 대부분 씨앗 속에 들어 있기 때문에 거피했다고 해서 영양이 크게 줄어들지는 않습니다. 다만 껍질에 있는 식이섬유가 일부 감소하게 됩니다.즉, 식이섬유를 조금 더 섭취하고 싶다면 거피하지 않은 들깨가루를, 부드러운 식감과 소화가 더 중요하다면 거피한 들깨가루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실 영양차이는 생각보다 크지 않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소화가 편한 거피한 들깨가루를 많이 사용하는데요,거피한 들깨가루가 음식에 잘 녹아들고 고소한 맛을 한층 더해주기 때문에 저희집 냉동실에도 꾸준히 채워놓는 식품입니다.건강과 기호에 맞는 들깨가루 선택하셔서 맛있고 건강하게 활용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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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긴 더 여름에 더위심하게타나요?
요즘처럼 무더운 날씨에 유독 더위를 많이 타고 땀이 많다면 불편하고 힘드실 것 같은데요,갱년기에는 실제로 여름철 더위를 더 심하게 느끼는 분들이 많습니다.갱년기에는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감소하면서 체온을 조절하는 기능이 예전보다 예민해지는데요, 평소에는 크게 덥지 않은 온도에도 몸이 덥다고 인식하면서 혈관이 갑자기 확장되고 땀을 많이 흘리는 안면홍조와 열감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히 여름철에는 원래 기온이 높기 때문에 이런 증상이 더 심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이럴 때는 실내 온도를 덥지 않게 유지하고, 통풍이 잘 되는 얇은 면 소재의 옷을 입는 것이 도움이 되는데요, 카페인이나 술, 매우 매운 음식은 열감을 더 심하게 만들 수 있어 증상이 심한 날은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또 물을 충분히 마셔 탈수를 예방하고 가벼운 걷기나 스트레칭은 자율신경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즉, 갱년기에는 호르몬 변화로 인해 체온 조절 기능이 예민해져 여름철 더위를 더 심하게 느끼고 땀이 많이 나는 경우가 많습니다.저도 여름철에는 불 앞에 있다 보면 땀이 너무 나서 여름에는 요리하기도 싫어지는 경우가 많은데요,수분 보충 충분히 하시고 몸에 좋은 음식 챙겨 드시면서 올 여름도 건강하게 보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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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핸드드립으로 먹는데 장점이 뭐가 있을까요?
직접 핸드드립으로 커피를 내려 드시면 향도 즐길 수 있고 만족감도 커서 좋은 습관이라고 생각되는데요,핸드드립 커피는 추출방식에 따라 몇가지 장점이 있습니다.핸드드립은 종이 필터를 사용해 커피를 추출하는 방식이라 커피의 기름 성분인 디테르펜이 상당 부분 걸러지게 되는데, 이 성분은 프렌치프레스나 터키식 커피처럼 필터를 사용하지 않는 추출 방식에서 많이 남게 됩니다. 일부 사람에게는 LDL 콜레스테롤을 높일 수 있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어 이 성분을 거르게 되는 장점이 있고, 설탕이나 프림을 넣지 않고 마시는 경우가 많아 칼로리 부담도 적습니다.카페인 함량은 핸드드립이라고 인스턴트보다 카페인이 적은 것은 아니고, 카페인 양은 원두의 종류, 원두 사용량, 분쇄도, 추출시간, 물의양 등에 따라 달라지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한 잔 기준으로는 핸드드립이 인스턴트보다 카페인이 비슷하거나 조금 더 많은 경우도 있습니다.즉, 핸드드립 커피의 장점은 종이 필터를 사용해 일부 기름 성분이 걸러지고, 원두의 풍미를 즐기면서 첨가물 없이 마시기 좋다는 점입니다. 다만 카페인 함량은 인스턴트 보다 적은 것은 아니므로 섭취량은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향과 맛을 여유롭게 즐기시면서 편안한 일상 보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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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고지혈증약 복용중인 사람은 살구 먹으면 문제가 있나요?
고혈압약과 고지혈증약을 복용 중이시라면 과일을 먹어도 되는지 걱정되실 수 있는데요,일반적으로 살구는 고혈압약이나 고지혈증약을 복용하는 분들도 적당량 섭취하는 데 큰 문제가 없는 과일입니다.살구에는 칼륨, 비타민a, 비타민c,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혈압관리와 항산화 측면에서는 오히려 도움이 될 수 있는데요, 다만 고혈압약 중 일부를 복용하는 경우에는 칼륨이 지나치게 높아질 수 있어 과일을 과다하게 드시는 것은 주의가 필요하지만 하루 살구 2~3개 정도 드시는 수준이라면 대부분 큰 문제가 없습니다.위험하다고 안내한 경우는 살구씨와 혼동했거나, 특정 약물과의 일반적인 주의 사항을 과도하게 적용했을 가능성이 있는데요, 살구 과육은 일반적으로 안전하지만, 살구씨에는 아미그달린 이라는 성분이 있어 많이 먹으면 체내에서 독성 물질이 생성될 수 있기 때문에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즉, 고혈압약과 고지혈증약을 복용 중이시더라도 살구 과육은 적당량 드셔도 대부분 문제 되지 않습니다.약도 꾸준히 챙기시고 제철과일도 적당히 즐기셔서 건강 관리에 도움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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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들깨를 받았는데 활용법을 알고싶어요
생들깨는 활용도가 높은 식재료라서 잘 활용하시면 식단에 큰 도움이 되는데요,생들깨는 그냥 생으로 먹기보다는 갈거나 볶아서 활용하는 것이 소화와 흡수에 도움이 됩니다.생들깨에는 오메가3 지방산, 식이섬유, 칼슘, 철분, 마그네슘 같은 영양소가 풍부한데요, 특히 식물성 오메가-3가 많아서 혈관 건강과 염증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고, 장 건강과 변비 개선에도 좋은 식품입니다. 다만 껍질이 단단해서 그대로 섭취하면 소화 흡수가 잘 안 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가공해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활용법으로는 기본적으로 팬에 살짝 볶아서 분말로 갈아 들깨가루로 사용하는 방법이 있는데요, 들깨 특유의 고소한 맛이 살아나고 소화 흡수에도 도움이 됩니다. 들깨가루는 미역국, 들깨수제비, 나물무침, 죽 등에 넣으면 고소함과 영양을 동시에 보충할 수 있습니다. 보관은 볶아서 갈기 전에는 냉장 또는 냉동 보관이 좋고, 갈아 놓은 들깨가루는 산패가 빨리 올 수 있어 냉동 보관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즉, 생들깨는 볶아서 갈아 들깨가루로 활용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며, 국이나 무침, 스프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면 건강과 맛을 동시에 챙길 수 있으니, 다양한 방법으로 고소하게 활용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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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먹고 좀있음 트름이 나오는데 트름도 유전인가?
음식을 먹고 트름이 자주 나온다면 일상에서 불편할 수 있는데요,트름 자체가 유전으로 결정되는 경우는 거의 없고, 대부분은 생활습관과 위장 기능, 공기를 많이 삼키는 습관의 영향이 큰 편입니다.트름은 음식을 먹을 때 함께 삼킨 공기가 위에 쌓였다가 밖으로 배출되는 과정인데요, 빨리 먹는 습관, 말을 하면서 식사하는 습관, 탄산음료 섭취, 껌 씹기 같은 행동은 공기를 더 많이 삼키게 되어 트름이 잦아질 수 있습니다. 또 위장이 예민하거나 위식도 역류가 있는 경우에도 트름이 쉽게 올라 올 수 있습니다.유전적인 영향은 직접적인 원인이라기보다는 소화기능이나 위장 민감도 같은 체질이 가족끼리 비슷하게 나타나는 정도라서 트름이 잘 나는 체질이라기보다는 식습관과 위장 상태가 반복적으로 영향을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개선 방법은 식사를 천천히 하고, 한입에 많이 먹지 말고, 탄산음료를 줄이고, 식사 중 말을 많이 하지 말고, 과식을 피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즉, 트름은 유전보다는 식습관과 위장 상태의 영향이 크기 때문에 말씀드린 생활습관을 조절하셔서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편안하게 식사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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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연산을 먹을 때 몸에 안 좋은 건 없는지 궁금합니다
구연산을 보면 청소나 세탁에 쓰이는 성분이라서 먹어도 될까 걱정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식품에 들어가는 구연산은 인체에 안전한 식품첨가물로 사용되는 성분이라서 적정량 섭취 시에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구연산은 원래 레몬, 자몽 같은 과일에도 자연적으로 들어가는 산성 유기산인데요, 식품에서는 산미를 내거나 보존성을 높기이 위해 사용되고, 제로 음료나 탄산 음료에도 맛과 안정성을 위해 소량 들어갑니다. 다만 청소용 구연산과 식품용 구연산은 순도와 제조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반드시 식품용인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건강 측면에서는 일반적인 음료나 식품 수준의 구연산 섭취는 대부분 안전하지만, 과하게 많이 섭취하면 위가 예민한 사람에게는 속쓰림이나 위산 역류를 유발할 수 있고, 치아 표면을 약하게 만들 수 있는 산성 특성도 있기 때문에 장기간 과다 섭취는 좋지 않습니다.즉, 식품에 들어 있는 구연산은 안전한 성분이지만, 과하게 많이 먹기 보다는 적정량으로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며, 위가 약하거나 치아 민감도가 높은 분은 섭취 빈도를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일상적인 음료나 식품 수준에서는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니 안심하고 드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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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생선회는 멀리하라고 하는데, 식초가 들어간 살아 있는 가자미를 떠서 만든 회무침은 먹어도 안전한가요?
여름철에 회를 드실 때 비브리오균 때문에 걱정되시는 것은 자연스러운 생각인데요,특히 바다 수온이 올라가는 시기에는 생선회나 해산물은 평소보다 더 주의해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가자미 회무침처럼 식초와 양념이 들어간 음식은 새콤한 맛 때문에 더 안전하지 않을까 생각하실 수 있는데, 식초가 비브리오균을 죽이는 수준의 살균 효과를 내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식초가 들어갔다고 해서 안전성을 확보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회무침의 경우 일반 활어회보다는 양념, 채소, 식초 등이 함께 들어가면서 세균 증식 환경이 어느정도 억제될 수는 있지만, 중요한 것은 생선의 신손도, 보관 온도, 손질 과정입니다. 특히 여름철에는 조리 직후 바로 냉장 상태를 유지하지 못했거나 상온에 노출되었다면 식중독 위험이 올라갈 수 있습니다.즉, 회무침도 식초가 들어갔다고 해서 여름철 비브리오균 위험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신선도와 보관 상태가 가장 중요하며, 가급적 당일 섭취가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여름철에는 조금 더 신경쓰시면 안전하게 해산물도 즐기실 수 있으니 건강하게 식사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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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에는 어떤 성분이 있으며, 어떻게 먹어야 좋을까요?
단호박을 직접 수확하시면 더 기쁘실 것 같은데요,단호박에는 대표적으로 베타카로틴이 풍부해서 눈 건강과 피부 건강, 면역력 유지에 도움이 되는데, 항산화 작용이 강해서 노화 예방에도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또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운동을 도와 변비 예방에 좋고,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는 특징이 있어 다이어트 식단에도 자주 활용됩니다. 또 칼륨이 들어 있어 나트륨 배출을 도와 붓기 완화와 혈압 관리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단호박을 조리법에 따라 활용도가 달라질 수 있는데요, 기본적으로 찌거나 삶아거 그대로 먹는 방법이 좋고, 우유나 두유와 함께 갈아서 스프처럼 먹어도 소화가 잘 되고 영양 흡수에 도움이 됩니다. 또 에어프라이어나 오븐에 구워 먹으면 단맛이 더 올라와 간식처럼 먹기 좋고 샐러드에 넣거나 밥에 섞어 단호박밥으로 활용해도 좋습니다.다만 당질이 있는 식품이기 때문에 섭취량은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즉, 단호박은 베타카로틴과 식이섬유, 칼륨이 풍부한 건강식품으로 찜, 스프, 구이, 밥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잘 키우셔서 기쁨의 열매 수확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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