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이 적은 사람은 운동을 했을 때 칼로리
체중이 적은 분들은 같은 시간 동안 같은 운동을 해도 체중이 많이 나가는 사람보다 칼로리 소모량이 낮게 계산되는 것은 맞는데요, 그렇다고 많이 먹은 날마다 다른사람보다 더 많은 운동을 해서 칼로리를 맞춰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운동 시 소비되는 에너지는 체중 뿐 아니라 운동 강도와 시간, 근육량 등에 따라 달라지고, 평소 가만히 있어도 사용하는 기초대사량 역시 체중과 근육의 영향을 받습니다. 일반적으로 체중이나 근육량이 적으면 기초대사량도 낮아지는 경향이 있어 하루 동안 자연스럽게 소비하는 에너지 자체가 상대적으로 적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체중이 적은 사람은 운동으로 소모하는 칼로리뿐 아니라 하루 전체 에너지 소비량도 상대적으로 적을 수 있기 때문에 같은 양을 먹더라고 자신의 필요량에 비해 섭취량이 많아질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체중이 적은 사람이 먹은 양을 운동으로 모두 빼려고 운동량을 늘리면 피로가 쌓이고 근육량이 감소하면서 기초대사량도 감소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먹은 날에는 평소 운동을 유지하면서 식후 걷기나 일상적인 활동량을 조금 늘리고, 다음 식사도 단백질과 채소 위주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한 일상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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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요일 저녁에 구매해서 월요일 저녁에 드신다면 구입 후 바로 냉장 보관했다가 드시는 것이 좋은데요, 하루 정도 보관하는 것은 일반적인 냉장 보관 범위 안에서 관리할 수 있기 때문에 굳이 냉동할 필요는 없습니다. 전기구이통닭은 조리된 닭고기이므로 구입 후 실온에 오래 두지 않고 가능한 빨리 냉장 보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집에 도착한 후 바로 냉장고에 넣어두고, 월요일에 드실 때는 닭고기 안쪽까지 충분히 뜨겁게 재가열해서 드시는 것이 좋고, 특히 뼈 주변이나 두꺼운 살은 열이 잘 전달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전체적으로 골고루 데워주는 것이 좋습니다. 매장 휴무 때문에 하루 전에 미리 구매하는 상황이라면 냉장 보관을 잘 유지하고 다음날 충분히 재가열해서 드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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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고지혈증으로 진단을 받았습니다.
고지혈증은 포과지방과 정제된 탄수화물을 줄이고, 식이섬유와 불포화지방을 충분히 섭취하는 식사 패턴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요, 특히 LDL 콜레스테롤이 높다면 식단에서 버터, 라드, 가공육, 기름진 육류, 튀김류를 줄이고, 생선과 두부, 콩, 견과류 ,올리브유 등을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식이섬유도 챙기는 것이 좋은데요, 귀리, 보리, 콩, 채소, 사과, 키위 등에 들어 있는 수용성 식이섬유는 장에서 담즙산과 콜레스테롤의 재흡수를 줄여 LDL 콜레스테롤을 낮추는데 도움이 됩니다. 생선에 풍부한 오메가3는 특히 중성지방 관리에 도움이 되고, 견과류와 올리브유의 불포화지방은 포화지방을 대체했을 때 혈중 지질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고기는 삼겹살보다는 안심, 등심, 뒷다리살처럼 기름기가 적은 부위를 선택하고 가공육은 자주 먹지 않는 방식으로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고지혈증은 식사뿐 아니라 체중, 운동, 음주, 흡연 등의 영향을 함께 받기 때문에 걷기 같은 유산소를 꾸준히 병행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초기단계라면 지금부터 식습관을 조금씩 바꾸셔서 건강하게 관리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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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식 전 식 후 어느때 먹어야 하나요???
식후에 먹는 습관이 잘 맞는다면 굳이 식전으로 바꾸실 필요는 없는데요, 주변에서 식전에 먹으라고 하는 이유는 과일의 식이섬유가 먼저 들어가면서 이후 식사의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하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식전에 먹는다고 해서 체중 감량이나 건강에 특별히 좋은 것은 아니고 오히려 식전에 과일을 많이 먹으면 식사량이 줄어 식사 균형이 깨질 수도 있습니다.평소 과일을 좋아하시고 식후에 자주 드신다면 식후 과일을 그대로 유지하시는게 식후에 디져트로 빵이나 케이크 같은 단 음식을 먹는 것보다 도움이 됩니다. 다만 양을 사과 반개~1개, 귤 1~2개, 키위 1~2개 정도로 적당량 섭취하고, 하루 전체 과일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과일은 식전, 식후 모두 건강하게 활용할 수 있고, 본인이 가장 편하게 지속할 수 있는 시간에 적당량 드시면서 건강하게 섭취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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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 100g을 매일 먹어도 되나요?
닭가슴살 100g을 매일 먹는 것은 단백질 보충을 위해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데요, 제품과 조리 상태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대략 20~25그램 정도의 단백질이 들어 잇어 한 끼 단백질 공급원으로 적당합니다. 단백질은 근육의 단백질 합성과 조직 유지에 필요하기 때문에 다이어트 중이거나 운동을 하는 경우에도 도움이 됩니다.다만 중요한 것은 단백질 공급원을 다양하게 구성하는 것인데요, 닭가슴살 100그램을 매일 먹으면서 나머지 식사에서는 계란, 생선, 두부, 콩, 살코기, 유제품 등을 번갈아 섭취하면 단백질 뿐 아니라 철분, 비타민, 오메가3, 칼슘 등 다양한 영양소를 균형있게 섭취할 수 있습니다. 시판 닭가슴살 제품 중 양념이나 가공된 제품은 나트륨이 높을 수 있으므로, 가능하면 담백하게 조리한 닭가슴살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하게 단백질 챙기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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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계란 하나 정도 먹는걸로는 크게?
삶은 계란 하나 정도는 전혀 부담갖지 않도 드셔도 괜찬습니다. 노른자까지 먹어도 약 70~80칼로리 정도이고, 단백질과 지방, 비타민과 미네랄이 함께 들어 있어 오히려 식사나 간식으로 활용하기 좋은 식품입니다. 특히 계란의 단백질은 포만감을 유지하고 근육량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에 체중 감량 중에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습니다.다이어트는 하루 전체 섭취량과 식사 패턴이 훨씬 중요하기 때문에, 평소보다 식사량을 신경쓰면서 계란하나까지 걱정하실 필요는 없는데요, 오히려 너무 엄격하게 음식 하나하나를 제한하다 보면 식사 만족도가 떨어지고 나중에 과도한 허기나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계란을 먹었다면 그만큼 다른 간식이나 식사에서 자연스럽게 균형을 맞추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조금 편하게 드시면서 다이어트 건강하게 이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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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 외식을 해야 한다면 어떤 메뉴를 고르는 게 좋을까요?
외식을 피하기 보다는 평소 식단에서 먹는 메뉴를 조금 조절해서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장기적인 체중 감량에는 더 좋은데요, 일반적인 한식 중에서는 백반, 샤브샤브, 생선구이, 제육이나 불고기 처럼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먹을 수 잇는 메뉴가 비교적 선택하기 좋습니다. 백반은 밥을 평소보다 조금 덜 먹고 반찬 중 나물, 채소, 생선, 두부, 계란 등을 충분히 선택하면 되고, 샤브샤브는 고기와 채소를 충분히 먹으면서 칼국수나 죽은 적당량으로 마무리하면 포만감은 유지하면서 탄수화물과 열량을 조절하기 좋습니다. 국밥도 밥을 1/2~2/3공기 정도로 조절하고 건더기 위주로 먹으면서 국물 섭취를 줄이면 됩니다. 반대로 고열량 조합은 피하는 것이 좋은데요, 지방과 탄수화물이 동시에 많아지는 식사나, 면 요리에 만두나 튀김을 추가하는 식의 식사는 피하는 것이 좋은데, 먹게 된다면 밥이나 면의 양을 조금 줄이고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구성하는 것이 좋습니다.즉, 단백질과 채소, 적당량의 밥이라는 기준으로 가지고 선택하셔서 외식도 건강하게 만들어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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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륨을 아예 안 먹으면 오히려 안 좋나요?
혈압관리를 위해서도 나트륨은 적정량으로 줄이는 것이 중요한데요, 나트륨은 체액량과 혈압을 조절하고 신경 자극 전달과 근육 수축에도 필요한 전해질이라 지나치게 제한하면 전해질 균형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성인의 나트륨 섭취는 하루 2,000mg 미만, 소금으로 약 5g 미만을 목표로 하는 것이 좋고, 중요한 것은 무염식이 아니라 국물이나 찌개를 많이 마시는 습관, 라면이나 햄, 소시지 같은 가공식품, 젓갈처럼 나트륨이 많은 식품을 줄이고 음식의 간을 싱겁게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채소, 과일, 콩류처럼 칼륨이 풍부한 식품을 충분히 섭취하면 나트륨 배출과 혈압관리에도 도움이 됩니다. 특히 나트륨을 극단적으로 줄인 후 어지럼증이 생겼다면 더 줄이기 보다는 식사와 수분 섭취를 정상적으로 유지하면서 실제 혈압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은데요, 어지러움이 반복되거나 혈압이 너무 낮게 측정된다면 혈압약을 복용하는 경우 약물 용량까지 의료진과 확인해보는 것이 필요합니다.적당한 나트륨 섭취로 건강하게 혈압관리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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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구르트는 왜 우유를 못 마시는 사람도 소화가 잘 되나요?
요구르트가 우유보다 편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우유에 들어 있는 유당 일부가 발효 과정에서 분해되기 때문인데요, 유당불내증은 소장에서 유당을 분해하는 효소인 락타아제가 부족해 유당이 충분히 소화되지 못하면서 복부팽만, 가스, 복통, 설사 등이 나타나는 상태인데 요구르트를 만들 때 유산균이 유당을 이용하면서 유당의 일부를 젖산 등으로 전환하기 때문에 우유보다 실제로 섭취되는 유당량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또 요구르트에는 Lactobacillus, Streptococcus thermophilus 같은 유산균이 들어 있어 장내에서 유당 소화를 돕는데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우유보다 점성이 있고 위에 머무르는 시간이 상대적으로 길어 유당이 장으로 한꺼번에 이동하는 속도가 늦어질 수 있고, 같은 양의 유제품을 먹더라도 증상이 덜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발효했다고 해서 유당이 완전히 없어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제품과 개인의 락타아제 활성에 따라 차이가 있어 플레인요구르트처럼 당류가 많지 않은 제품부터 소량씩 먹어보는 것이 좋습니다.유당불내증이 있다면 요구르트나 숙성 치즈처럼 상대적으로 유당이 적은 제품을 활용해 칼슘과 단백질을 보다 편하게 섭취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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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 껍질은 섭취시 주의할 부분이 있나요?
키위는 껍질의 털 때문에 식감이 조금 부담스러울 수 있는데요, 키위 껍질은 먹어도 되는 부분이고, 껍질을 벗겨야만 하는 과일은 아닙니다. 껍질까지 먹으면 과육만 먹을 때보다 식이섬유와 일부 항산화 성분을 조금 더 섭취할 수 있기 때문에 영양측면에서 장점이 있습니다.특히 껍질에는 식이섬유와 폴리페놀 같은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어 장의 연동 운동과 배변을 돕고 장내 미생물의 먹이가 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껍질째 드신가면 흐르는 물에 충분히 문질러 깨끗하게 씻어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껍질까지 먹는다고 영양가가 크게 달라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털이 거슬린다면 억지로 드실 필요는 없습니다.또 키위 자체에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피하는 것이 좋은데, 특히 입안이나 입술이 가렵거나 따끔거리고 붓는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구강알레르기증후군 등 알레르기 반응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건강하게 드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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