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가슴에 통증이 있습니다 왜 이럴까요?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갈비뼈와 흉골이 만나는 부위의 연골 관절에 생기는 통증 같은 경우 늑연골염 또는 흉벽의 통증을 의심해볼 수 있으며 늑연골염은 콕 찌르는 듯한 통증이 생기고 깊게 숨을 들이쉬거나 몸을 움직이거나 자세를 바꿀 때 통증이 심해지는게 특징입니다.특히 뼈가 어긋난 것 같다는 느낌이 실제로 갈비뼈까 빠지거나 어긋났따는 의미인 경우는 많지 않으며 갈비뼈와 연골 주변 관절의 순간적인 자극이나 긴장 때문에 그런 느낌이 날 수도 있으며 오래전부터 좌우 가슴에서 간헐적으로 반복되었다면 단순 근육통이 아닐 수도 있으며 정확한 상태를 검사 받아보시고 상태에 맞는 치료 및 처치등을 받아보시는 것도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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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승모만 알처럼 뭉침( 경미한 측만증과 경미한 디스크 보유)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통증이 없고 한 달 전의 급성 통증도 2주 정도 지나 호전 됐다면 현재 왼쪽 승모근이 단단하게 만져지는 것 자체가 근섬유가 계속 찢어지고 있다는 의미는 아니며 근육이 손상되면 회복과정에서 일시적으로 긴장도가 높아지거나 주변 근육이 보호성으로 뭉칠 수 있습니다.경미한 측만증이나 목 디스크가 있다면 좌우 어깨 높이 견갑골 위치가 달라지면서 한쪽 승모근이 다른 쪽보다 지속적으로 일을 많이 하는 패턴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오른손 잡이라고 해서 반드시 오른쪽 승모근만 많이 사용하는 것도 아니며 지금은 강하게 마사지하거나 스트레칭을 하기보다는 통증이 없는 범위내에서 가벼운 스트레칭 및 마사지 등을 해보시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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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약간윗쪽 구무릴때묵직하고 불편함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무릎 관절 선보다 조금 위쪽이고, 무릎을 굽힐 때 묵직하고 불편한 정도라면 운동 후 허벅지 근육이나 힘줄에 피로가 생긴 경우일 수도 있으며 특히 최근 운동량이나 스쿼트 레그프레스처럼 무릎을 많이 굽히는 운동이 늘었다면 문제를 더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다만 기존에 반월상연골판 손상이 있다면 운동 후 관절에 자극이 증가하면서 소량의 관절액이 다시 생기는 경우일 수도 있으며 물이 찼을 때는 보통 무릎 전체가 뻐근하거나 팽팽한 느낌 무릎을 끝까지 굽히거나 펴기 어려운 느낌이 동반되는 경도 있으며 단순히 증상만으로 물이 찼다고 확정하기는 어렵습니다.운동 후에는 묵직함이 증가한다면 차가운 냉찜질을 해주시는게 좋으며 무릎이 눈에 띄게 붓거나 열감이 생기고 무릎이 잘 안 굽혀지거나 펴지지 않는다면 실제로 관절액이 증가했거나 연골판의 자극이 심해졌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가까운 정형외과에 방문하시어 상태 검사 받아보시고 상태에 맞는 치료 및 처치등을 받아보시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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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반근처 뒷 허리 통증 원인이 뭘까요?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골반 바로 위쪽의 뒷 허리 통증이라면 20대에서 흔하게 발생하는 허리 주변 근육이나 천장관절 주변의 부담 잘못된 자세 및 오래 앉아 있기 등의 문제등을 의심해볼 수 있으며 특히 한쪽만 아프거나 엉덩이 쪽까지 뻐근하다면 골반 주변 근육의 긴장이나 천장관절 주변의 문제도 생각해볼 수 있고 반대로 허리를 숙이거나 오래 앉아 있을 때 심해지고 엉덩이 다리로 통증이나 저림이 내려간다면 허리 디스크 같은 신경성 원인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저체중 자체가 허리 통증의 직접적인 원인인 경우는 많지 않으며 체중이 너무 적으면 근육량도 부족하면서 허리와 골반을 지지하는 근육이 약해져 같은 자세나 활동에서도 쉽게 피로해질 수 있습니다.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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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길이 차이, 집에서관리 하는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발목 인대 손상 후 깁스를 했다면 실제로 다리뼈 길이가 갑자기 달라졌다기보다는 다친 쪽의 발목 움직임 제한과 근육 긴장 체중을 싣는 습관 때문에 골반이 한쪽으로 기울어 다리 길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특히 말씀하신 것처럼 누워서 양 무릎을 세웠을 때 높이가 다르다면 골반 회전이나 고관절 위치 발목의 가동범위 등을 같이 확인해야 하며 이 검사만으로 실제 뼈 길이 차이를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집에서는 일단 다친 발목의 가동범위를 회복하는 것이 중요하며 통증이 없는 범위에서 발목을 위 아래로 움직이고 무릎을 벽 쪽으로 천천히 보내는 발목 가동성 운동을 하루 2~3회 정도 해보시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다만 골반을 억지로 비틀거나 한쪽 다리를 잡아당겨 교정하려는 스트레칭은 피해주시는게 좋으며 실제 다리길이 차이가 있는지 골반의 기능적 비대칭인지 구분하는게 중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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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처 병원 가야하나요? 줄자에 의해 생긴 상처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고름이 나왔다면 단순한 찰과상 보다는 상처에 세균 감염이 생겼을 가능성이 있으며 병원에 정확한 상태 검사를 받아보시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특히 상처 부위가 부어오르는 추세라면 그냥 두고 보는 것보다는 빠르게 진료를 받아보시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상처를 짜면 고름이 더 나올 수 있지만 피부 안쪽으로 염증이 퍼질 수도 있어서 지금부터는 직접 짜거나 바늘로 터뜨리지 마시고 흐르는 물과 순한 비누로 깨끗하게 씻은 뒤 깨끗한 거즈로 덮어주시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되며 힘을 줬을 때 해당 부위가 흰색으로 보이는 것 자체만으로 심각한 상태라고 판단하기는 어려우며 붉어짐과 부종 열감 통증이 점점 심해지거나 고름이 계속 나오고 주변으로 빨간 선이 번지거나 발열이 생긴다면 피부 아래 감염이 진행되는 상태일 수도 있으니 상기 증상이 나타난다면 즉시 가까운 병원에 방문하시어 상태 검사 받아보시고 상태에 맞는 치료 및 처치등을 받아보시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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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오십견, 왜 반대쪽 어깨에도 나중에 생기는 경우가 흔한가요?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오십견은 한쪽에서 발생한 뒤 몇 년 후 반대쪽 어깨에서도 발생하는 경우가 비교적 흔하며 30대에서는 오십견 호발 연령보다 젊기 때문에 양쪽 어깨가 비슷하게 아프다면 다른 어깨 질환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됩니다.양측성으로 생기는 가장 큰 이유는 양쪽 어꺠가 공유하는 전신적인 위험 요인이 있기 때문으로 생각되며 당뇨나 갑상선 질환 대사 이상등이 대표적이고 이런 요인이 있으면 관절낭이 두꺼워지고 유착되는 과정이 한쪽뿐만 아니라 양쪽으로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정확한 상태를 알 수 없기 때문에 상기 증상이 지속되시거나 심해지신다면 가까운 병원에 방문하시어 상태 검사 받아보시고 상태에 맞는 치료 및 처치등을 받아보시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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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화를 선택할 때 발가락 끝에 약간의 여유 공간이 있는 제품을 골라야 하는 이유가, 하산할 때 체중이 앞으로 쏠리면서 발가락이 신발 앞쪽에 부딪혀 부상을 입는 것을 막기 위함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등산화를 고를 때 발가락 끝에 약간의 여유 공간을 두는 것이 좋으며 이는 하산할 때 발이 신발 앞쪽으로 밀리면서 발가락이 부딪히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도 있으며 등산을 하면서 발이 붓기 때문에 한사이즈에서 두사이즈 정도 업을 하셔서 신는게 좋습니다.하산 시에는 경사면 때문에 체중과 발이 앞쪽으로 쏠리기 쉽고 이때 신발이 너무 작거나 발을 제대로 잡아주지 못하면 발가락이 신발 앞쪽에 반복적으로 부딪히면서 멍과 손발톱 출혈 및 발톱의 손상 발가락 통증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발가락 앞쪽에 여유가 있따고 해서 신발이 전체적으로 헐거워도 된다는 뜻은 아니며 발뒤꿈치와 발등은 안정적으로 잡아주고 발가락만 자연스럽게 움직일 수 있는 공간이 있는게 좋습니다.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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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아쇠수지증후군 스테로이드 주사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방아쇠수지에 시행하는 1회 정도의 국소 스테로이드 주사는 뼈를 약하게 만들거나 골다공증을 일으킬 가능성은 매우 낮으며 먹는 스테로이드를 장시간 사용하는 것과 손가락에 소량을 구소 주사하는 것은 전신에 노출되는 정도가 상당히 다르며 방아쇠수지는 힘줄 자체가 망가졌다기보다는 손가락을 굽히는 힘줄이 A1활차라는 좁은 통로를 지나면서 붓고 걸리는 질환으로 스테로이드는 이 주변의 염증과 부종을 줄여 힘줄이 다시 잘 미끄러지게 하는 방식으로 많은 사람들이 스테로이드 주사 이후에 증상이 개선되는 경우가 많습니다.손가락 주사에서는 피부가 얇아지거나 색이 변하고 지방이 위축되어 피부가 움푹 들어가는 현상이 드물게 생길 수 있고 매우 드물게 감염이나 힘줄 손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방아쇠수지 주사는 힘줄 가까이에 들어가기 때문에 힘줄에 직접 주사되지 않도록 정확하게 시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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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에는 왜 관절이나 근육통을 호소하는 사람이 늘어나나요?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환절기에 관절이나 근육이 쑤시는 것은 단순한 느낌만은 아니고 기압 및 온도 습도 변화가 통증 민감도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사람마다 차이가 크고 날씨 자체가 관절을 손상시키거나 하지는 않습니다.기압이 낮아지면 관절 주변 조직과 관절액에 아주 미세한 압력 변화가 생기고 관절낭 인대 근육 같은 조직의 긴장도가 달라지면서 이미 퇴행성 관절염이나 염증이 있는 부위에서 통증을 더 민감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무릎 허리 어깨처럼 기존에 문제가 있떤 부위에서 이러한 반응이 더 잘 발생하며 온도가 내려가면 근육과 연부조직의 혈류가 감소하고 근육이 뻣뻣해지면서 관절 주변의 움직임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움직임이 감소하면 관절이 더 굳고 통증에 대한 민감도가 올라가는 악순환이 생길 수 있으며 환절기에는 일교차가 커서 이런 변화가 반복될 수 있습니다.다만 비가 오기전에 관절이 쑤시는 것은 기압 때문에 단순히 관절이 부어서 뿐만 아니라 기압 및 온도 그리고 수면 및 활동량 근육의 긴장 및 염증 상태등 여러가지 요인에 의해서 그럴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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