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근로자는 왜 생기는건가요?
안녕하세요. 김지훈 노무사입니다.비정규직은 법적 용어는 아닙니다. 일정한 기간의 노무급부를 목적으로 사용자와 근로자가 한시적으로 근로관계를 맺는 모든 비조직화 된 고용형태로 기간제근로, 단시간근로(파트타임), 파견근로 등이 해당합니다. 인력관리의 편리함을 위하여 비정규직을 채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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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는 팀장의 승인이 있어야 쉴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지훈 노무사입니다.연차유급휴가는 근로자가 원하는 시기에 사용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회사에서는 근로자가 청구한 시기에 휴가를 주는 것이 사업 운영에 막대한 지장이 있는 경우에는 그 시기를 변경할 수 있어 승인을 받고 사용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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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않았고 구두계약으로만 일하고있었는데..
안녕하세요. 김지훈 노무사입니다.소정근로시간은 법정 근로시간 이내에서 일하기로 약속한 시간입니다. 구두 약정도 유효하며 최초에 12시간 일하기로 한 것에 대한 상호 이의가 없다면 주2회 12시간이 소정근로시간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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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일제인 회사에서 토요일에 첫출근 하였으면?
안녕하세요. 김지훈 노무사입니다.월급제라면 주휴수당은 월급에 포함되어 있어 별도로 지급여부를 결정하지 않습니다. 시급제인 경우 주휴수당을 지급하는 1주를 어떻게 설정하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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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 공휴일 근무하면 특근으로 인정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지훈 노무사입니다.상시근로자수 5인이상 사업장에서는 관공서의 공휴일인 10월2일이 유급휴일에 해당합니다. 휴일이므로 이날 일하게 되면 휴일근로에 해당하여 휴일근로수당을 받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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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예정자에게 명절 상여금을 지급하지 않아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지훈 노무사입니다.상여금에 관하여는 법으로 정하고 잇지 않습니다. 근로계약이나 내부규정에 따라 회사에 지급의무가 부여된 것이 아니라면 지급하지 않아도 위법은 아닙니다. 상여금은 3/12를 퇴직금 계산시 포함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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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인이 퇴사요구를 했다는 것을 어떻게 증명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지훈 노무사입니다.해고라면 실업급여 수급사유가 됩니다. 회사에서 해고를 인정하는 경우 근로자가 따로 입증할 필요는 없지만 이를 인정하지 않는 경우에는 녹음파일이나 카톡 문자대화 캡쳐등의 입증자료가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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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계약서에 30일간 인수인계 조건이 퇴직하고 받을 돈과 관련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지훈 노무사입니다.임금은 전액 지급하여야 합니다. 근로자에 대한 손해배상청구는 법원에 청구하여 인정되는 경우 받을 수 있는것이지 임의로 임금이나 퇴직금을 감액할 수는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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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조건이 변경되었으면 반드시 근로계약서를 다시 써야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지훈 노무사입니다.근로조건이 변경되는 경우 근로계약서는 다시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계약서 미작성으로 인하여 근로조건에 관한 분쟁이 생기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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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귀책사유에 의한 실업급여 수령에 대해 질문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지훈 노무사입니다.실업급여는 근로자가 자발적으로 이직하는 경우에는 수급이 되지 않지만 통상의 근로자라도 이직할만한 사유가 있다고 보면 예외적으로 수급이 인정되기도 합니다. 근로기준법 위반을 이유로 신고하여 이직하게 되면 고용센터의 담당자의 판단에 따라 수급사유로 인정될 수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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