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머리가 어지러울때 귀에서 삐 하는 이명도 같이 들리는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몸 상태가 안 좋거나 머리가 어지럽거나 하는 등등의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다양한 증상이 나타납니다. 귀가 삐거리는 것도 한 증상 중에 하나입니다. 다만, 귀에 삐 거리는 것은 꽤 흔한 증상 중에 하나입니다. 몸 상태가 좋지 않아서 삐 소리가 나는 것은 혈압 변화, 혈류 변화, 스트레스와 긴장 등으로부터 나타납니다.그래서 조금 지나면 괜찮거나 일상생활에 문제가 없다면 큰 문제는 없습니다.즉, 몸상태가 좋아졌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귀에서 "삐"거린다면 병원을 내원하는 것이 좋겠습니다.대게는 몸 상태가 좋아지면 사라집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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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티슈로 식탁 닦아도 되나요 ????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물티슈로 식탁을 닦아도 크게 문제는 없습니다.일반 물티슈로 식탁을 청소하는 것은 큰 문제는 없습니다.왜냐하면 그릇을 닦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물티슈로 그릇을 닦아서 그대로 다시 그 그릇을 사용하여 식품을 먹는 것은 문제가 됩니다.다만, 식탁 등은 식품이 직접적으로 닿는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문제가 될 소지는 없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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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3가 풍부한 식품을 꾸준히 섭취하면 혈관 건강과 혈액순환 개선에 실제로 도움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네 맞습니다.그래서 오메가-3는 혈관 건강과 혈액순환에 도움이 됩니다.왜냐하면 오메가-3는 체내 산화와 염증을 억제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것은 오메가-3만이 가지는 지방산의 구조 때문이빈다.그래서 오메가-3의 일종인 EPA와 DHA도 건강기능식품에서는 혈관 건강과 혈액 순환에 도움이 되는 기능성으로 제시되어 있습니다.추가로, 오메가-3의 섭취를 제시하는 분야가 바로 암 분야입니다. 암 환자의 염증 조절을 위한 식품(특수의료용도식품)에는 꼭 오메가-3가 함유되도록 되어있습니다. 이는 염증에 좋기 때문이빈다.다만, 고등어, 연어 등의 섭취로 오메가-3의 기능성 효과를 기대하는 것은 매우 매우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그 양이 효과를 줄만큼 크지 않기 때문입니다. 제 의견은 EPA+DHA가 함유된 건강기능식품의 꾸준한 섭취를 제안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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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변비인데 해결할 방법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변비는 수분이 부족해서 변이 딱딱해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변비를 해결하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1) 영양제: 말씀하신 것처럼 식이섬유, 유산균을 섭취하는 것은 도움이 됩니다.2) 운동: 유산소 운동은 장에 자극을 줍니다. 그래서 변을 내려보내는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유산소 운동은 굉장히 중요합니다.3) 수분: 물의 섭취는 정말 중요합니다. 그래서 변을 딱딱하게 만들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4) 식단; 가급적 지방이 많고 기름진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과, 채소 등의 섭취는 식이섬유가 많아서 도움이 됩니다.위의 여러가지 방법을 종합적으로 하는 것은 매우 매우 중요합니다. 그렇지만 지속적으로 변비가 생긴다는 것은 일반적인 방법으로 해결되기에는 조금 어려울 수 있습니다.이런 경우에는 내원에서 진찰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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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를 꽁꽁 얼렸다가 녹여 먹으면 단백질 함량이 훨씬 높아진다는데 진짜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아니요. 그렇지 않습니다.우선 없던 단백질이 절대 생길 수 없습니다. 다만, 이렇게 계산될 수는 있어요두부 100 g(단백질: 20 g 함량 / 물: 50 g 함량)있다고 가정해봅시다.단백질의 함량은 20% 입니다.이 두부를 얼렸다가 녹이면 말씀주신 것처럼 물이 빠져나갑니다. 즉, 두부 50 g(단백질: 20 g 함량 / 물: 0 g 함량)이 됩니다.그러면 단백질 함량은 20 g/50 g. 즉 40%가 됩니다.%는 증가할 수 있어도 먹는 단백질의 양은 20 g 동일합니다.결론적으로 얼렸다가 녹여서 먹는다고 하더라도 총 단백질 섭취량은 변하지 않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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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짬뽕파인가요 짜장면파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저도 개인적으로 짬뽕이 좋습니다.짜장면은 먹다 보면 물리는 경향이 있고, 생각보다 부담스럽습니다.그리고, 기름진 부분이 너무 많아서 소화가 덜 되는 느낌이 많아요그에 비해서 짬뽕은 국물이 있고, 해산물이 있어서 좋습니다.만약에 면이 부족하면 밥이랑 또 같이 먹을 수 있어서 먹기가 편합니다.~~오늘 점심은 중국요리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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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후 가볍게 걷는 습관이 건강에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너무 좋은 습관입니다.식사를 하고 나서 산책 정도의 가벼운 걸음은 다음과 같은 이점이 있습니다.1. 소화: 소화는 화학적 소화(소화액)도 있기는 하지만 물리적 소화도 있습니다. 산책을 하면 이러한 부분으로 소화를 촉진합니다.2. 혈당: 가벼운 산책은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것을 막을 뿐더러 혈당 조절에도 도움이 됩니다. 특히, 구석 구석 부족한 영양소와 에너지(당)을 공급하는데 혈류 순환의 촉진으로 인해서 공급기 원활하게 됩니다.3. 식곤증: 식후 앉아 있으면 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졸음으로부터의 예방에는 산책이 좋습니다.다만, 말씀하신 체중에는 도움이 되면 될 수 있겠으나 큰 차이는 없어서 "장점"이라고 할 수 있지 의문이기는 합니다.식후 15~20분 정도만 하셔도 충분히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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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걸음걸이를 몇걸음 정도 하는게 줗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이미 7~8천보면 꽤 좋은 수준입니다. 꼭 1만보가 좋은 것만은 아닙니다. 과거 일본에서 노령인구의 증가로 대사증후군의 예방 차원으로 하루 1만보 걷기가 유행했습니다. 그렇지만 최근 연구 결과에는 7~8000보도 혈관 관련 질환 등의 예방에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다이어트 등이 목적이라면조금 더 빠르게 걷기, 꾸준히 걷기, 걸음수 늘리기 등이 필요합니다.사실 너무 위의 숫자를 채우려고 하다보면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그렇기에 일상 속에서 걸음수를 채우는 것이 좋겠습니다.가령 내려야하는 정거장보다 1전거장 먼저 내리기.마트갈 때 걸어서 가기 등등입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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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다이어트 간식템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과자를 좋아하신다면 무조건 참기보다는 대체할 간식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1. 그릭요거트 + 과일 - 블루베리, 바나나 등이 좋습니다.2. 팝콘 - 버터 없이 / 의외로 가볍습니다. 양이 많지 않고 부피만 큽니다. 물론, 버터나 카라멜은 칼로리가 높아서 제외합니다.3. 김 - 칼로리는 낮고 단백질 함량은 높습니다. 다만, 기름이 없는 조리하지 않은 김이 좋ㅅ브니다.4. 단백질바 - 당이 있기는 하지만 단백질이 많아서 포만감 유지에도 좋습니다.5. 냉동 블루베리 및 냉동 포도도 먹기에는 매우 좋습니다.6. 괜찮으시면 오이, 양배추, 당근, 방울토마토 등의 생채소도 나쁘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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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형 인간과 저녁형 인간 중 어느 쪽이 사회 생활하는데 유리한가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이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제가 아침형 인간(미라클 모닝)에 대한 책을 읽고 굉장히 인싸이트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또 다른 책(제목이 기억이 안납니다)에서는 오히려 저녁형 인간으로 사는 것이 더 삶이 풍요롭다고 제시했습니다.저의 경우, 아침형 인간으로 하려고 해도 몸이 못 버팁니다. 즉, 스트레스를 엄청 받고 깨어있는 시간이 너무 피곤하고 머리가 아팠습니다. 물론, 더 장기간 적응하면 괜찮을 수도 있기는 하지만요. 원래 저녁형 인간이었는데, 저녁형 인간으로 지내고 보니 이런 증상이 없어졌습니다.그래서, 제가 내린 결론은 아침형 인간이든 저녁형 인간이든 아침에 몇시에 일어나건 상관없이 자신의 삶의 24시간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고, 효율이 좋은 것이 best라는 것을요.사람마다 주장하는 바는 매우 다릅니다. 그렇지만 결국 삶은 내 삶은 내가 이끌어나가는 것이기에 가장 best인 것으로 삶을 영위하는 것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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