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 용종 제거술을 받는데 음식은 어떻게 먹으면 좋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3일 전부터 장에 찌꺼기가 적은 즉 소화가 잘 되는 음식의 섭취가 필요합니다. 그 이유는 대장을 비우는 역할 등과 관련이 있습니다.그래서, 먹기 좋은 음식으로흰쌀밥, 죽, 미음, 누룽지(딱딱하지 않게 하여), 계란찜, 국(건더기 적게), 두부, 플레인 요거트 등이 좋습니다.기름기 적은 고기나 갈비탕의 고기 등은 나쁘지 않습니다. 과일의 경우 껍질을 제거하고 드시거나 씨 없는 것이 좋습니다.바나나, 통조림 복숭아 등 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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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러지없는세상에 살고 싶은 사람?모여라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알러지는 유전적 반응으로 인해서 나타나는 것이라서 사실상 완전 100% 완치는 없습니다.성장하다가 생기거나 또는 성장중에 사라지는 경우는 epigenetics의 일종으로 다양한 요인에 의한 것입니다.생물학적으로 switch on/off라고 하는데, 어떤 요인에 의하면 다시 on이 될 수도 off도 될 수 있어서 100% 완치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그래서 사실 알러지는 스위치가 on이나 off되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즉 견과류 알러지가 있는 사람은 견과류를 먹으면 알러지 유전자가 on이 되기 때문에 견과류를 섭취하면 안됩니다.물론, 점점 몸이 알러지에 대한 반응에 내성을 생기도록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비염 등의 치료) 그렇지만 이것도 100%는 아닙니다. 결론적으로 내 몸을 잘 살펴서 어떨 때 알러지가 나타나는지 인지하고 그것을 대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저의 경우, 온도가 급격하게 바뀌면 알러지 반응이 올라와서, 그 순간에 몸이 변화된 온도에 적응할 때까지는 마스크를 사용합니다. 코를 보호해야해서요이것처럼 식품도, 꽃가루도 마찬가지 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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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쪄서 먹고 나머지는 실온에 다섯시간 두었다가 다시 먹었는데 괜찮은가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섭취해도 충분한 시간입니다.다시 데워서 먹어도 괜찮습니다.특히, 햇볓을 맣이 쬐지 않았으면 더더욱 문제가 없습니다.다섯시간은 미생물이 자랄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 아닙니다. 물론, 자랄 수 있기는 하지만 신체에 해로운 영향을 줄만큼의 미생물의 수가 증폭되지는 않습니다.또한, 온도의 경우도 오늘 같은 날은 선선하고 너무 습하지 않아서 영양소의 파괴 등으로 인한 상함은 거의 없을 듯 합니다.먹어보셨을 때, 맛도 괜찮기 때문에 문제 없다고 판단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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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고...속이 안좋을때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정말 괜찮다가 아침에 먹은 뒤로 갑작스럽게 그런 것은 여러가지 원인과 질병이 있을 수 있습니다.다만, 가장 쉽게 접근해볼 수 있는 것이 "체함"이 아닐까 싶습니다. 체함이라는 것이 갑작스럽게 위장이 놀란 것을 의미하는데, 열이 나기도 하고, 식은땀이 나기도 하며 어지럽기도 합니다.제 생각에는 조금 점심 이후에 지켜보시다가 병원을 내원하는 것이 좋겠습니다.평소에 괜찮으셨다면 큰 문제는 아닐 것으로 사료됩니다.**의사가 아니라서 큰 의견과 답변을 드리지 못하지만, 식중독 등에 의한 것은 아닐 것으로 생각됩니다. 보통 이러한 것으로 나타난면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른뒤에 나타납니다(잠복기)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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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테인을 챙겨 드시는 분들계신가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건강기능식품 등의 기능성에 대한 자료를 보면 사실 루테인의 경우는 "황반변성"을 억제하는 기능으로 스마트폰이나 컴퓨터와는 연관성이 조금 떨어지는 편입니다. 다만, 그렇다고 효과가 100% 없다고 말하기에는 조금 어렵습니다.다시 돌아와서 오히려 제가 추천드리고 싶은 것은EPA+DHA, 블루베리, 베타카로틴, 비타민A가 들어간 제품을 추천드립니다.결국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오래하는 것은 눈의 건조함과 연관성이 높습니다. 결론적으로 이러한 제품이 더 적합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베타카로틴과 비타민A는 시각과 관련된 세포를 보호합니다. 그래서 시각에 대한 부분에 굉장히 중요해서 추천드렸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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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국수랑 같이 먹으면 좋은 음식을 추천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콩국수의 면에는 아시는 바와 같이 탄수화물 함량이 높습니다.그에 반해서 국물에는 콩 단백질이 다량 함유되어 있습니다.그렇지만 국물을 다 먹을 수 없다는 단점이 있습니다.1) 비타민: 비타민이 굉장히 부족합니다. 그래서 야채를 넣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오이, 토마토, 새싹채소 등이 들어가면 부족한 비타민 보충에 도움이 됩니다.2) 단백질: 식물성 단백질이 들어가기는 하지만 밑으로 가라앉습니다. 그래서 동물성 단백질인 달걀을 넣거나 닭가슴살을 곁들이면 훌륭한 단백질 조합이 될 수 있습니다.3) 그 외에 김치, 깻잎절임 등과 같이 반찬으로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직접 콩국수에 넣기는 조합이 별로지만 함께 반찬으로 먹기에는 나쁘지 않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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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브리즈초코맛(무가당) 어울릴만한 빵제품추천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아몬드브리즈초코맛이 무가당이라고 하더라도 단맛을 제공하는 식품첨가제가 들어갑니다.즉, 단맛이 완전 없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무가당은 설탕이 들어있지 않고 칼로리가 낮을 뿐입니다.그래서, 제가 빵을 추천드리면 단것 보다는 고소한 것을 추천드립니다.1) 통밀빵: 통밀빵의 통밀은 고소함을 제공합니다. 일반 식빵 보다 훨씬 고소함이 더합니다. 초고와 잘 어울릴 수 있습니다.2) 모닝빵: 모닝빵에 계락 후라이 등과 함께 먹으면 충분한 단백질 보충으로 좋고, 빵의 탄수화물로 섭취하기 좋습니다. 모닝빵 자체가 작고 부담도 적기 때문에 먹기에 나쁘지 않습니다.3) 베이글: 베이글 자체가 씹는 맛이 있습니다. 그래서 씹는 것과 동시에 초코를 먹으면 단맛이 입에서 더 돌 수 있습니다. 이는 침에서 분비되는 아밀라아제로 빵의 탄수화물이 분해되기 때문에 나타납니다. 특히 베일글의 경우 조직감이 질겨 약간 오래 씹어야하는 단점이 있지만 오래 씹기 때문에 오히려 더 단맛이 강해집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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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 시청해도 되나요 (85일 영아)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저희도 자녀 키울 때가 생각이 납니다.가급적 지속적인 노출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그 이유는 꼭 TV에 중독된다 이런 것 보다는 1) 눈의 시각 등이 형성되는 시점입니다. 그래서 눈의 건강을 위해서 시력을 위해서라도 안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2) 영아시기에는 모든 것을 받아들이기 때문에 티비의 화면과 소리는 굉장히 자극적이라서 자극적인 것에 노출이 많이 됩니다. 즉, 역치가 높아져서 가벼운 웃음 등에도 반응이 덜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자극적이라는 것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부모님께서 TV를 보고 싶어하시는 마음은 이해합니다. 다만, 조금만 자녀를 위해서 참아주시는 것이 어떠실까요?월드컵을 보고 싶다면 화장실에 가는 척하면서 잠깐 잠깐 결과만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육아가 쉽지 않습니다. 힘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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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는 주말 아침마다 집 안 가득 고소한 향기를 풍기는 홈베이킹의 즐거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너무 좋습니다.저도 주말에 토요일하고 일요일에 이렇게 뭔가 향으로 가득한 주방과 거실을 생각합니다.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신 빵으로는 불가능합니다. 기구가 없거든요.그래서 저는 아침 8시에 빵가게를 갑니다. 그러면 저희 동네에 막 구워서 나온 바게트가 있는데요.이 바게트를 가지고 집에서 커피를 갈아서 마십니다. 이 때 바질페스토랑 같이 먹으면 그렇게 맛이 있을 수 없습니다.무엇보다 이렇게 하면 커피향이 매우 진하게 방안을 돌아다닙니다.커피를 반드시 그날 먹기 직전에 갈아야해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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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밥만 먹으면 너무 졸리네요 해결방안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밥을 먹고나서 졸린 이유는 2가지가 있습니다.1) 탄수화물 과량 섭취2) 뇌에 일시적인 혈액 부족1)번: 탄수화물의 과량 섭취는 우선 탄수화물(밥량)을 줄이는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추가로,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순으로 섭취해야합니다. 단백질과 지방을 천천히 먹으면 포만감이 늘어서 탄수화물을 적게 먹게 됩니다. 밀가루(면)과 밥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최대한 꼭꼭 늦게 삼키는 버릇을 들이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그러면 굉장히 배부릅니다.2)번: 소화를 위해서 그리고 영양소의 흡수를 위해서 혈액이 일부 장과 위에 몰리게 되어 일시적으로 뇌에 혈류가 덜가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식사 후에 가벼운 운동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가벼운 운동이라고 하면 뛰는 것이 아니라 가벼운 산책 정도로 15분 정도 나쁘지 않습니다.마지막으로 궁금적으로 식사량을 줄이면 1번과 2번 모두 해소 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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