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혼자 스트레스 어떻게 푸시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저는1. 맛있는 것 먹기2. 스트레스 받는 것 친구한테 토로하기3. 일기 쓰기4. 운동하기(겁나 빡세게...몸이 힘들 정도로)5. 정말 아무것도 안하고 누워있기이렇게 합니다.이것도 안되겠다 싶으면 저녁에 혼자서 차 끌고 바다를 보러가기도 합니다.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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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질문자입니다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Simple하게 답을 드리면"전혀 문제 없습니다."아무리 오늘 아침 8시라고 해도 그 저녁 8시 사이 즉 12시간만에 사람이 아플 정도록 균이 자라거나 등등이 하지 않습니다.걱정말고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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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칼로리를 줄이면 살이 더 찌는느낌이에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칼로리를 줄였는데 오히려 살이 더 찌는 느낌이 드는 건 꽤 많은 사람들이 겪는 부분입니다. 실제 지방이 갑자기 늘었다기보다, 식단을 너무 급하게 줄이면 몸이 스트레스를 받아 수분을 붙잡거나 붓는 경우가 많고, 운동까지 강하게 하면 근육 염증 때문에 일시적으로 체중이 늘어 보일 수도 있습니다. 또 너무 적게 먹으면 몸이 에너지를 아끼려고 움직임과 대사량을 줄이면서 피로감과 식욕이 같이 올라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다이어트는 “무조건 적게 먹기”보다 단백질 충분히 먹고, 너무 극단적으로 줄이지 않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특히 유산소만 과하게 늘리면 배고픔이 심해져 오히려 유지가 어려워지는 사람도 많습니다.체중은 며칠 단위보다 최소 2~4주 흐름으로 보는 것이 중요하고, 지금은 너무 급하게 빼려 하기보다 몸이 버틸 수 있는 정도로 천천히 조절하는 쪽이 더 안정적일 가능성이 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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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수치 내리려면 무조건 금주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간수치를 내리려면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가 금주인 것은 맞지만, 현실적으로 완전 금주가 어려운 분들도 많습니다. 그래서 완전 금주가 어렵다면 최소한 음주 횟수 줄이기, 공복 음주 피하기, 술 마시는 양 줄이기부터 시작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걷기 운동과 체중 관리도 지방간이나 간수치 개선에 실제로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고, 특히 복부지방 감소가 중요합니다. 다만 영양제는 보조 역할 정도로 생각하는 것이 좋고, 술은 그대로인데 영양제로만 해결되지는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간수치가 얼마나 높은지, 지방간인지, 음주 영향인지에 따라 관리 방법이 달라질 수 있으니 정기적으로 혈액검사와 초음파 확인은 꼭 같이 하는 것이 좋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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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대사량보다 적게 먹으면 면역력이 떨어지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기초대사량보다 적게 먹는 상태가 오래 지속되면 보통 면역력은 떨어지는 방향에 가깝습니다.몸이 에너지를 아끼는 상태로 들어가면서 피로감, 근손실, 추위 민감, 집중력 저하 같은 변화가 생길 수 있고, 감기에도 더 약해질 수 있습니다. 특히 단백질과 지방까지 부족하면 회복력과 면역 기능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반대로 무리하지 않는 적절한 식단 조절은 체중과 혈당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어서, 중요한 것은 “굶는 다이어트”보다 균형 있게 천천히 조절하는 것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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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메뉴 추천해주세용!!!!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제육볶음 좋죠 ㅎㅎ 오늘처럼 살짝 스트레스 풀고 싶은 날에는 만족감도 꽤 좋은 메뉴입니다. 제육볶음 할 때는 너무 반찬까지 강한 맛으로 가기보다, 시원하고 담백한 조합을 넣어주면 훨씬 균형이 좋아집니다.궁합 좋은 반찬으로는 콩나물무침, 상추겉절이, 계란찜, 오이무침, 두부부침, 미역냉국 같은 조합이 잘 어울리고, 특히 콩나물이나 양배추 같이 아삭한 채소류가 제육의 기름진 느낌을 잘 잡아줍니다. 밥까지 너무 많이 먹고 부담 느끼기보다 “맛있게 먹고 기분 좋아지는 저녁” 느낌으로 가는 게 오늘은 딱 좋아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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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이 너무 너무 없어요 이계절에 어울리는음식 모가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약을 오래 복용하면 입안이 쓰거나 메스껍고, 냄새만 맡아도 식욕이 떨어지는 경우가 꽤 많습니다. 이런 때는 억지로 건강식만 찾기보다 “부담 없이 조금이라도 잘 들어가는 음식”을 우선으로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요즘 계절에는 냉메밀, 콩국수, 닭죽, 전복죽, 계란찜, 소고기무국처럼 자극은 덜하면서도 단백질과 영양을 챙길 수 있는 음식이 비교적 편한 편입니다. 또 의외로 새콤한 맛이 입맛을 조금 살려주는 경우가 있어서 토마토, 오이무침, 유자 드레싱 샐러드, 냉국류도 괜찮을 수 있습니다. 입맛이 없을수록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 과일, 요거트, 삶은계란, 두유 같은 것을 소량씩 자주 먹는 방식이 몸 부담이 덜한 경우도 많습니다. 무엇보다 지금은 “잘 먹어야 한다”는 스트레스보다, 몸이 조금이라도 편하게 받아들이는 음식을 찾는 것이 더 중요하고, 그렇게 식사 리듬이 조금씩 살아나는 경우가 많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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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증이날때는 어떻게 해주는게 갈증 해소에 가장 좋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갈증이 날 때 가장 좋은 방법은 결국 “한 번에 많이 벌컥”보다, 물을 천천히 나누어 마시는 것입니다.너무 차갑거나 단 음료를 급하게 마시면 순간은 시원하지만 오히려 입안이 더 마르거나 갈증이 빨리 돌아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탄산음료, 달달한 음료, 카페인이 많은 커피는 일부 사람에게 갈증을 더 심하게 느끼게 만들 수 있습니다. 땀을 많이 흘렸거나 운동 후라면 물만 아니라 전해질도 같이 부족해졌을 수 있어서 이온음료를 물에 조금 희석해서 마시는 방식이 도움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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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릴때는 어떻게 참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저도 그래서 이 시간에 이렇게 답변을 하네요.저는 보통 넷플릭스랑 블로그 글 보는 것을 동시에 합니다.그리고 커피를 마셔요.그런데, 어떨 때는 그냥 푹 자는 것도 좋아요.그냥 마음 놓고 아예 계속 자버리는 거죠...어떠세요? 그냥 한번 자보셔요. 아예 푹..어짜피 25일도 쉬지 않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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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를 활용한 음식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토마토는 의외로 야식용으로 꽤 괜찮은 식재료입니다.칼로리는 낮은 편인데 포만감이 있고, 익혀 먹으면 단맛과 감칠맛이 올라와 만족감도 좋아집니다.1) 토마토달걀볶음: 토마토를 먼저 살짝 볶다가 계란 넣고 스크램블처럼 만들면 10분 안에 끝나고 속도 편한 편입니다. 2) 방울토마토를 에어프라이어에 올리브오일, 후추, 치즈 조금 뿌려 구워 먹는 방식도 야식 느낌 나면서 부담이 적습니다.3) 토마토 샐러드: 토마토에 두부, 아보카도, 오이 같이 넣어 간단 샐러드처럼 먹어도 좋고, 바질이나 그릭요거트와도 의외로 잘 어울립니다. 4) 과일로는 키위, 블루베리처럼 산뜻한 계열이 궁합이 괜찮고, 채소는 양파, 버섯, 가지, 브로콜리처럼 익혔을 때 감칠맛 올라오는 재료와 특히 잘 맞습니다. 5) 그런데 개인적으로는 그냥 있는 그대로 먹는 것을 저는 가장 좋아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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