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변 상태 관련으로 병있는지 알수있을까?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일반적으로 소변을 통해서 어느 정도의 몸상태는 알 수 있습니다.당이 높으면 거품이 많기도 합니다. 또한 소변검사지를 통해서도 간접적으로 요단백이 높은지도 알 수 있습니다.다만, 삼겹살을 많이 먹어다고 해서 기름이 많다고는 보기 조금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장에서 지방이 1차로 분해되고 흡수됨과 동시에 간 등에서도 분해되기 때문입니다.즉, 이미 소변으로 나올 때 정도까지는 이미 많은 분해의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삼겹살의 기름이라고 보기는 어려운 것을 말씀드립니다.1주 정도 지켜보시다가 병원에 내원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그리고 1주일 동안 식사하는 내용을 기록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병원에서 참고할 수 있도록요.(만약 간다면)걱정 많이 되시겠지만 일반적으로 일시적인 순간이 많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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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시 빈혈수치가 낮고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결국 생활속에서 노력하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습니다.생활 속에서의 노력이라고 하면 제시 드리고 싶은 것이 2가지 입니다.1) 식단: 가공식품, 인스턴트, 튀김 등의 기름이 많이 사용한 식품 등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고순도의 원료를 사용할 뿐만 아니라 다량 섭취하면 대사성 증후군(비만, 당뇨)을 야기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입니다. 그래서 이런 것 대신에 현미, 흑미 등을 섭취하고 각종 채소를 먹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철에는 미역국, 시금치, 콩, 브로콜리 등 철분이 많이 들어있는 식품의 섭취가 무엇보다 도움이 됩니다.2) 운동: 운동은 필수 입니다. 특히 40대 이후로는 근력이 점차 감소하는데 이는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됩니다. 몸의 회복과 철분 유지, 건강 유지 등을 위해서는 일주일에 적어도 3번은 무산소 운동을 해야합니다. 그래야 어느 정도 유지가 됩니다. 안 그러면 콜레스테롤, 중성지방의 수치는 계속 올라갑니다. "똑같이 생활하는데 왜 수치가 올라갔지?"라고 느낄 수 도 있는데, 이 또한 근육때문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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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간에 대한 치료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지방간에는 2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알콜성 지방간과 비알콜성 지방간알콜성 지방간은 술에 의해서 생겨납니다. 술을 분해하는 과정으로 간에서 지방이 축적되는 형태로 각종 염증과 간손상을 동반합니다. 비알콜성 지방간의 경우에는 잉여 에너지가 간에 지방의 형태로 축적된 것을 말합니다. 이 또한 간손상을 야기합니다 .알콜성이던 비알콜성이던 간에 지방의 축적은 동일합니다. 다만 원인이 다를 뿐이죠.지방간의 대부분의 치료 방법은 "비만"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결국에는 운동을 하고, 식습관을 조절하는 것이 방법입니다. 아울러, 술을 줄이거나 금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결국 지방간이라는 것은 몸에 있는 지방이 지방조직에 쌓이는 것이 아니라 간에 쌓이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사실 어떠한 특별한 증상이 잇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건강검진 등을 통해 지방간을 발견하면 생활 습관을 고치는 것이 중요하며, 간 이라는 조직은 "아프다"라고 느낄 때면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결론적으로 알콜성이던 비알콜성이던 지방간은 생활 속에서 관리해야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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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할 때 카페인 음료 먹으면.....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말씀하신 것처럼 카페인의 섭취는 각성과 함께 집중력 향상 등의 효과를 제공합니다.다만, 점점 마시다 보면 "중독"처럼 의존하게 되는 것이 현실이죠.사실 카페인 음료를 대체할 수 있는 음료는 없습니다. 그래서 아쉽습니다.왜냐하면 이는 "성분"에 의한 것으로 결국 동일한 효과를 내면서 건강해질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입니다.마치 돌 한개로 두마리 토끼를 잡으려는 마음이랄까요?그래서 실상 카페인을 줄이는 것이 좋고, 페퍼민트 등의 차로 전환하는 것이 좋습니다.그리고 각성효과 등을 위해서 다른 방식(잠깐의 산책 등)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아울러, 오래 장기간 앉아있을 수 있도록 체력을 기르는 것도 무엇보다 중요합니다.엄밀히 말해서 카페인을 대체할 수 있는 음료는 없으며, 있다고 하더라도 이는 마치 목숨을 당겨쓰는 것과 같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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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짜파게티 먹을까 하는데 맛나게 하는 비법과 곁들여 먹기 좋은 음식 추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이런 날씨 속에서는 짜파게티에 "열무김치"가 어떨까 싶습니다. 시원하면서도 짜파게티의 느끼함을 잡아주기도 합니다.1) 계란후라이: 짜파게티를 다 만들고 나서, 후라이(반숙)을 해서 먹어도 나쁘지 않습니다. 계란의 고소함을 같이 느끼실 수 있어요.2) 양파: 양파를 잘게 다진 후에, 짜파게티랑 같이 볶으면 짜장면 같습니다. 여기에 다진 마늘 조금도 좋습니다.3) 고춧가루: 약간 매콤하게 먹고 싶으시면 고추가루도 좋아요. 아니면 고추가루에 참기름 또는 들기름을 넣어서 살짝 볶은 다음에 기름만 넣으면 "고추기름"이 됩니다. 특히, 여기에 고추를 댕강 댕강 썰어서 넣어도 맛있습니다.4) 참치: 참치캔을 그냥 통째로 넣습니다. 물론, 기름도요 같이요. 이 조합도 나쁘지 않습니다.반찬으로는 "열무기침" 그 외 조리할 때는 1~4번 추천드립니다.기왕 먹는 "살기 위해서 먹는 것"이 아닌 "먹기 위해서 사는" 것이 좋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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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더운날 뭘 해먹으면 더위가 가실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무엇인가 해서 먹는 것에는 정말 한계가 있는 것 같습니다.날씨가 너무 더워서 조리하는 것도 문제기는 하지만, 더 큰 이슈는 재료를 구해서 손질하는 거 아닐까 싶어요.제 생각에는 배달이나 밀키트 정도가 어떨까 싶습니다.이렇게 더운 날에 삼계탕, 전복죽 등의 몸 보신이 괜찮습니다.더운 음식이 싫으면 아이스크림, 팥빙수도 나쁘지 않습니다.1끼 먹기에는 콩국수, 냉면, 냉모밀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단, 회와 김밥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덥기 때문에 식품 위생 상으로 조금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그렇지만 무엇보다 가장 좋은 것은 먹고 싶은 것을 먹는 것이 best of best 아닐까 싶네요.왜냐하면 더운 경우에는 아무것도 안먹고 과일만 먹고 싶거나 하는 등의 어려움이 많기 때문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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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뷔페에서 포장이 가능하다면?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저는 합니다. "1번"왜냐하면 평소에 먹을 수 없거나 먹더라도 손이 많이 가거나 하는 등의 제한된 상황들이 있는 상태에서 뷔페만큼 풍성한 종류를 맛 볼 수 있는 곳도 없을 겁니다.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는 할꺼 같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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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연속 음주를 하였습니다. 몸 상태를 회복시키기 위해 어떤 것이 가장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숙취가 있거나 음주를 한 뒤에 운동은 몸을 더 망치는 행위입니다. 심장 박동수 등이 급격하게 증가해서 몸에 더 가중을 줍니다.이런 경우, 습도 40-60도를 유지하고 25도 정도의 온도로 실내 환경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상태에수 “수분” 섭취를 잘하고 누워서 쉬는 것을 가장 추천드립니다.거의 피곤함만 있기 때문에 오늘 하루 정더면 내일 쯤이면 운동 등등 하시면 무리없이 균형있는 생활을 하실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푹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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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메추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이런 날에는 냉모밀 어떠신가요?!먹기도 좋고, 흐믈흐믈하지도 않아요.그리고 소화에도 괜찮습니다.냉모밀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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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와 무릎에 좋은 음식과 건강음식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아이고 걱정이 많이 되시겠습니다.당뇨: 채소와 야채 위주로 드시고, 현비, 흑미 등이 좋습니다. 백미보다는요. 아울러, 단 음식과 밀가루 음식, 단식 등은 피하는 것이 좋아요. 과자랑 사탕 등도 마찬가지 입니다. 다만, 음료의 경우 “제로”가 괜찮습니다. 식혜는 절대 금물 입니다. 건강기능식품 중에서 바나바잎이 들아간 제품 괜찮습니다. 근력 운동을 꾸준히 함께 하는 것도 도움ㅇ 됩니다.관절: 기본적으로 염증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꼭 오메가-3나 EPA/DHA 제품을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가급적 가공식품과 인스턴트, 기름진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추가로 칼슘, 비타민D 등의 영양제도 추천드립니다. 아울러, 무릎을 지탱할 근육이 필요하기 때문에 유산소와 무산소 운동을 골고루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사실 스스로 절제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그래스 최대한 함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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