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검진 결과는 어디까지 믿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건강검진은 실제 객관적인 수치로 나타내는 것입니다.다만, 건강검진으로 100% 어떠한 부분을 잡아내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그래서 항상 "범위"라는 것이 존재합니다.좋다 안좋다는 심리적인 부분과 호르몬적인 부분 등 다양하게 나타냅니다.건강검진에서 이상이 없다고 하더라도 몸이 무겁다거나 어디가 쑤신다 등등의 현상은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분명한 것은 혈당, 간 수치 등은 객관화되서 정확도는 거의 100%에 가깝습니다.다만, 실제로 자신이 느끼는 몸의 이상이라던지 등등은 주관적인 요소기 때문에 다를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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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삼겹살에 겨뜰여 먹는 소스나 반찬!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사람마다 다를 것 같습니다.저는 집에서 먹을 때, 무조건 쌈장이랑 고추장 먹습니다.만약에 조금 조리가 필요하면고추장에 식초랑 설탕, 청양고추, 깨를 넣고 썩은 다음에 찍어 먹습니다.간장에 식초, 올리고당, 깨, 고춧가로 넣어서 썩어서 소스로 먹어도 맛있습니다.저는 그 자체로 맛을 즐기는 것을 좋아해서 쌈을 먹지 않아요.특별히, 반찬으로 통마늘을 올리브유에 넣어서 기름이랑 같이 볶은 다음에 기름과 함께 먹는 것도 좋아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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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을 한번 해동 하면 다시 냉동을 하지 말라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떡이 상하고 그러지 않습니다.다만, 품질이 많이 떨어집니다떡은 쌀로 만들어지고, 해동했다가 다시 냉동해도 크게 상하지 않습니다.다만 해동했다가 장시간 방치하는 경우에는 상합니다.녹였다가 얼렸다가 하는 경우에 떡 자체의 조직감, 영양소 등의 손실이 있을 수 있습니다.그래서 맛이 없어집니다.따라서 계속 냉동-해동을 반복하는 경우, "이게 무슨 맛이야?"라고 할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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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급적 6시 이후에는 물 외에 아무것도 안먹는데 가끔 배가 심하게 고프면 우유 따뜻하게 데워서 마시는 건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6시 이후에 따뜻한 우유 괜찮습니다.우유에는 단백질이 있어서, 포만감을 줄 수 있는 부분이 많습니다.따뜻하게 먹음으로써 위와 장에 부담감도 줄여주기 때문에 나쁘지 않습니다.저지방도 좋고, 일반우유도 괜찮습니다. 일반 우유와 약 40 kcal 정도 차이가 납니다. 이 정도의 차이면 크게 상관없는 부분이라서 무시할 정도입니다.참고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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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화혈색소 6개월후 변화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크게 많이 오르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이미 19살이면 몸에 근육도 많고 어느 정도 왕성한 시기 입니다.물론, 15 kg이 찐 것은 맞지만, 살이 쪘다는 것만으로는 혈당과 관련된 지표가 "위험" 또는 "경고"까지 가지 않을 수 있습니다.따라서, 어느 정도 관리가 필요한 것은 맞습니다만 또한 실제로 측정하지 않으면 모르는 지표이나아마도 오르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습니다.(추측성 답변이라서 정확한 것은 병원에 직접 측정해봄이 어떨까 싶어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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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맛있게 먹었던 음식중 다시 먹고 싶은 메뉴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어머니가 해주신 김치찌개요설에만 먹거나 엄마가 해주시 않으면 못 먹는 음식이라서요. 힘들때 위로가 되었던 음식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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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머리는 왜나는 걸까요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흰 머리는 멜라닌 색소가 부족해서 나타너고 멜라닌을 합성하는 멜라노사이트가 부족해수 나타납니다.부분적으로 나타나는 이유는 환경, 스트레스 등 때문인데 흰머리 부분에 멜라노사이트가 다른 부분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없기 때문입니다.멜러노사이트의 건강을 위해서는 비타민, 채소 등을 섭취하여 산화적 스트레스가 없도록 해야하며, 단백질을 먹으므로써 대사가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좋습니다. 오메가-3 등은 혈관에 좋은데 이는 몸의 영양소를 머리까지 원활하게 보내기 위함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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싹튼 감자를 섭취하면 안되는 이유는 ?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고구마는 상관없습니다.고구마는 섭취가 가능합니다감자의 경우, 싹이 트는 시기에 솔라닌이라는 독성물질을 만듭니다. 솔라니는 구토, 현기증, 어지러움 등을 동반하는 자연 유래 독성입니다.따라서, 싹이난 부위를 제거 한 후에 섭취하거나 조리해야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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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싸지 않고 적당한 양 점심 메뉴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1) 김밥 떡볶기2) 샌드위치3) 잔치국수 또는 칼국수4) 짬뽕등등 있습니다.그런데, 대부분 2만원 이하 아닌가요?저희 회사(강남) 근처 식당에서 식사를 할 때도 1인당 1,3000원 이상되는 점심식사를 잘 하지 않아서요.위의 메뉴들은 쉽고 적당하게 먹을 수 있는 메뉴라서 제안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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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도자도 피곤한 만성 피로와 수면의 질을 높이는 저녁 생활습관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질문이 다양해서 정리해서 공유드립니다.1)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이나 야간 모드는 강한 빛 노출을 줄여 멜라토닌 분비 억제 영향을 완화하는 데 어느 정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사실, 가장 좋은 것은 적어도 취침 30분 전에는 핸드폰 자체를 하지 않는 것입니다.2) 운동의 경우 교감신경(흥분)을 자극하므로 최소 취침 3시간 전에는 마치는 것이 수면 방해를 줄이는 데 좋습니다. 다만, 고강도 운동 자체는 체내 젖산을 축적하기 때문에 피로를 축적하여 빠른 수면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합니다.3) 저녁에는 카페인뿐 아니라 과식과 음주도 피하고, 식사도 단백질 위주로 소량하는 것이 좋습니다. 탄수화물, 지방 등을 섭취하면 소화가 더디고 더부룩 하여 불쾌함을 느낄 수 있으며 숙면에 방해가 됩니다.4) 취침 1~2시간 전 미지근한 물로 15~20분 정도 목욕하면 체온이 서서히 떨어지고, 근육이 이완하여 자연스러운 졸림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비슷한 맥락으로 따뜻한 물이나 차를 섭취하는 것도 몸의 relax에 도움이 됩니다.5) 취짐 1시간 전에 수면 관련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이는 숙면에 빨리 들도록 도와주빈다.6) 환경에 있어서 침실 온도 18~20도 관리 및 습도 40~60%는 수면의 질을 높이는 데 중요한 요소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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