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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
학문
DNA 구조를 처음 발견한 사람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DNA를 처음 발견한 과학자는 제임슨 D. 왓슨과 프란시스 크릭입니다. 노벨상을 같이 수상했습니다감사합니다.
학문 /
생물·생명
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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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트 운동하기 직전 아메리카노 한잔이 각성 효과를 낸다는 게 근거 있는 말인가요
안녕하세요. 어느 정도 일리가 있습니다.커피에는 카페인이 있는데,카페인이 흥분 상태로 만들어서 운동을 촉진시킵니다.그리고 최근에는 커피가 근육 증가에 도움이 된다는 논문이 있습니다.웨이트 할 때 커피의 섭취는 근윧 비대에 도움ㅇ 됩니다. 제가 아는 논문명입니다. 한번 검색해보시면 도움 될껍니다.“Coffee consumption promotes skeletal muscle hypertrophy and myoblast differentiation”감사합니다.
건강관리 /
식습관·식이요법
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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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에 6일 넣어둔 치킨 먹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6일 정도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꼭 오븐에서 한번 돌려서 따뜻하게 다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크게 문제 없을 것으로 생각되지만 혹시 맛이 이상하거나, 냄새가 이상하면 바로 버리십시오.감사합니다.
건강관리 /
기타 영양상담
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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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후 미역국 먹을때 밥은 안먹고 미역국만 먹는건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혹시 다이어트 중이실까요?미역국의 간이 너무 짜거나 간장이 너무 많이 들어가 있지 않은 상태라면 괜찮습니다.특히, 다이어트를 하면 더 좋습니다.미역은 식이섬유 함량이 다량 들어가 있습니다.특히, 수용성 식이섬유인 알긴산이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식이섬유의 역할 중에 하나가 포만감 증가 입니다. 그래서 섭취시에 포만감도 함께 느끼실 수 있습니다.다만, 미역국에 간장, 소금을 많이 넣으면 짜서 혈압이 올라갈 수 있습니다.그리고, 운동을 한 후이기 때문에 흡수율이 무진장 빠릅니다.이 점에는 주의하셔야 하겠습니다.(아예 간을 하지 않는 것도 방법입니다.)감사합니다.
건강관리 /
다이어트 식단
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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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에 목감기를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제가 다니는 병원의 의사는 무조건 따뜻한 물을 많이 마시라고 강조합니다.기능성 식품 쪽에서는 모과차, 대추차, 생강차, 배 + 도라지차가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이들을 따뜻하게 해서 섭취하면 기침 등에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특히, 생강은 몸을 따뜻하게 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몸이 오들오들할 때 드시면 도움이 되실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건강관리 /
식습관·식이요법
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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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가 숙취에 좋다는데 이유가 무엇이죠?
안녕하세요. 숙취의 원리는 다음과 같습니다.알콜을 섭취하면 몸에서 흡수되서 혈액을 통해 간으로 갑니다. 간에서 알콜이 아세트알데하이트, 아세테이트로 각각 분해됩니다. 이 과정에서 몸에 산화적 스트레스가 축적됩니다. 문제는 산화적 스트레스의 축적을 억제하지 않으면 앞에서 말씀드린 분해과정이 점점 더디게 된다는 점입니다.토마토의 핵심성분은 라이코펜입니다. 라이코펜은 항산화에 매우 뛰어납니다. 그래서 식약처 관리 [건강기능식품의 기준및 규격]에 라이코펜이 항산화에 도움이 된다고 고시되어 있습니다.추가로, 토마토에는 다양한 비타민과 무기질 등이 있습니다. 또한 생리활성물질도 가지고 있어 분해를 촉진합니다.감사합니다.
건강관리 /
기타 영양상담
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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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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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같은 음식을 먹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같은 음식을 먹는 것에 대해서는 추천드리고 싶지 않습니다.모든 식품의 원료에는 특정 영양소가 일부 과량들어있습니다.쌀: 탄수화물콩: 단백질고기: 단백질그래서 같은 음식 1가지 음식을 계속 장기간 섭취하는 것은 영양소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건강관리 /
식습관·식이요법
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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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마다 30분 이상 걸으려고 노력하고 있는데요
안녕하세요. 밥을 먼저 먹고 나서 걷는 것이 좋습니다.(다만, 조건은 가벼운 산책 정도의 걷기 입니다.)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1) 소화 촉진: 걸으면 위와 장을 자극해서 소화가 촉진이 됩니다. 2) 낮잠 예방: 밥을 먹으면 위에 혈액이 몰리게 되서 졸음이 옵니다. 이 때, 잠깐의 걸음은 혈행을 가속화하는 효과가 있습니다.3) 운동: 밥을 먹고 나서 가볍게 걷는 것 자체가 운동이 됩니다.**주의 사항위에 음식물이 있는 상태에서 뛰거나 고강도 운동을 하면 오히려 위에 부담이 갈 수 있습니다. 참고부탁드리며 점심 1시간이 유쾌하고 알차셨습니다.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관리 /
식습관·식이요법
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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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식사를 두끼로 제한하게 되면 언제 언제 먹는 것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자신의 생활 패턴에 따라서 다를 것 같습니다.일반적으로는 아침과 점심이 좋습니다.저녁을 굶으므로써 간헐적 단식도 있습니다.아침을 먹는 경우, 하루의 활력 즉 에너지 원이 되기 때문입니다. 수면시간 동안의 공복상태에서 그대로 활동하면 뇌의 효율등이 하락합니다. 그래서 아침은 필수 입니다.점심은 오후시간을 위해서 입니다. 특히 아침이 없는 점심에는 폭식할 수 있기 때문에 아침을 섭취하면 조금 양 조절이 가능합니다. 중요한 것은 오후시간의 에너지 사용을 위해서 추가 섭취를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상대적으로 저녁시간에는 많은 에너지를 쓰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녁시간에 식사를 하는 것은 에너지 소모량이 적어서 지방 등으로 저장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위와 장에 굉장한 부담감이 됩니다.따라서, 아침, 점심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는 일반적인 회사원 등에 적용되는 예입니다. 점심시간이 보통은 정해져있으니까요. 위와 같은 논리로 자신에게 어떤 때가 에너지가 가장 많이 소요되는 등을 삶의 시간에서 파악하신 후에 적용하시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건강관리 /
다이어트 식단
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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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저는 요금은 하루에 물을 1l터를 마시고 있습니다. 때로는 500미리도 마시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하루에 수분 섭취를 얼마나 해야 하는 중금합니다.
안녕하세요WHO 권고 기준으로 1.5 ~ 2L를 잡습니다.국내 [2020 한국인영양소 섭취기준]에 따르면성인 여성 약 2 L, 성인 남성 약 2.2~2.5 L입니다.다만, 수분의 섭취는 1) 음식, 2) 물, 3) 음료를 통해서 할 수 있습니다.물의 경우는 대략 0.5~1 L라고 섭취기준에 제시되어 있습니다.음식을 통해서 섭취하는 것이 거의 1 L 입니다(국물 등)위의 양을 딱 맞춰서 먹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그래서, 생각 날 때마다 자주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제가 아는 분의 방법을 소개 합니다.그분은 하루 2 L를 드시는데, 페트병을 구하셔서 거기에 아침마다 물을 뜹니다.그리고 그 물을 하루에 다 마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저도 이 방법은 눈에 보이고 쉽게 정량(얼마나 먹었는지)했는지 볼 수가 있어서 좋기는 하지만, 물이 무거워서 따라하지는 않았습니다.감사합니다.
건강관리 /
식습관·식이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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