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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구리와 등에 난 지방종을 제거하지 않으면 피부암이 생길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몸의 지방조직에서 발생하는 성숙한 지방세포로 구성된 양성 종양을 말합니다. 피지 낭종에 비해 만졌을 때 좀 더 말랑하고, 째내고 하얀 비지 같은 것이 나오지 않고 냄새도 나지 않아요.지방종의 치료는 원칙적으로 외과적 수술입니다. 완전히 절제하더라도 지방종이 재발하거나 다른 곳에 새로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환자의 나이, 지방종의 크기나 부위와 관련하여 큰 흉터를 남기는 것을 피하기 위해 지방 흡입술을 시행하여 지방종의 크기를 줄이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미 피부가 많이 늘어난 경우에는 이러한 방법이 불가능합니다. 지방 흡입술로 크기가 줄어든 지방종은 대부분 재발하므로, 끝내 수술이 필요한 경우가 흔합니다.지방종은 대부분 양성 질환입니다. 지방종이 악성(암)으로 변하는 경우는 드뭅니다.방종은 대체로 미용적인 문제나 지방종이 자라면서 운동을 방해하고 통증을 유발하는 문제를 유발합니다. 드물게 내부 장기에 발생한 지방종이 궤양, 출혈, 장폐색 등을 일으키기도 합니다.지방종으로 인해 생기는 문제 발생을 줄이기 위해서는 제거해주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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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두덩이에 뽀드락지 생겼는데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뾰루지는 털을 만드는 모낭에 붙어 있는 피지선에 발생하는 만성 염증성 질환입니다. 뾰루지는 보통 사춘기에 발생하지만, 어른에게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여드름은 얼굴, 목, 등, 가슴 등과 같이 유분이 많은 피부 부위에 잘 생깁니다. 정상적인 상태에서 피지는 모낭 벽을 따라 위로 올라가서 피부를 통해 밖으로 배출됩니다. 피지가 피부 밖으로 배출되지 못하고 모낭 주위에 갇히면 염증을 불러일으키는 박테리아가 번식하는데, 이것이 여드름이 됩니다.뾰루지 치료 방법은 크게 바르는 약, 먹는 약, 외과적 치료로 나눌 수 있습니다. 뾰루지를 치료하는 원리는 막힌 모낭을 제거하여 피지가 잘 배출되도록 하거나, 세균의 성장과 염증, 피지 분비를 억제하는 것입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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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넘어져 코를 부딪혀서 코피가 나는데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넘어져서 코피가 난뒤에 코피가 멈춘상태라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래도 코에 외상이 가해졌기 때문에 다른 손상이 생기지는 않았는지 확인하기 위해서 소아청소년과나 이비인후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세요.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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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많이 마시면 주사가 생기는 이유는 뭘까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알콜이 몸에 들어가게 됨으로써 뇌의 기능이 일시적으로 저하되게 됩니다. 이런상태에서 몸이나 감정을 제어하던 기능이 떨어지게 되면 평소에 잘 안하던 행동을 하게 되는 경우도 있어요.이런 상태가 술을 마시면서 재미있게 만들어주기도 하지만 그 정도가 심해지고 다른사람에게 피해를 끼친다면 주사를 부린다고 하기도 합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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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비염은 치료가 안되나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비염이란 콧물, 재채기, 가려움증 및 코막힘 중 한 가지 이상의 증상을 동반하는 비점막의 염증성 질환을 의미하며, 여러 종류의 비염들을 포괄해서 일컫는 용어입니다. 급성 비염은 흔히 감기를 지칭하는 감염성 비염이지만 만성 비염은 원인에 따라 감염성과 비감염성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비감염성 만성 비염의 원인으로는 비강구조 이상, 비강종양, 자율신경계의 불균형, 호르몬 이상, 약물, 정서불안 등이 있을수 있으며, 비강 물혹(용종, 만성 부비동염, 비강 이물, 선천성 코 기형이 있을 때도 만성 비염이 발생 될 수 있습니다. 세균에 의해 발생하는 감염성 비염은 감기에 대한 치료가 불완전하여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경우나 부비동염이나 반복적인 편도선 염증으로 인한 비염이 오래 지속되거나 부비동염이나 편도선염이 지속되어 발생하기도 합니다.비염의 종류에 따라 치료방법이 달라집니다. 알레르기 비염은 약물 요법으로 원인 항원을 피하는 회피요법, 항히스타민제, 국소 스테로이드, 항류코트린제, 항콜린 스프레이를 사용하거나 면역요법으로 치료하며, 만성 비후성 비염은 국소 분무형 스테로이드제제를 사용하여 내과적인 치료를 하며, 비갑개 성형술, 비갑개 절제술, 레이저 수술, 고주파를 이용한 수술 등으로 수술적 치료를 합니다. 혈관운동성 비염은 국소 스테로이드제나 항콜린제 스프레이를 사용하고, 약물성 비염은 약물사용을 하지 않는 것이 치료의 시작입니다.비염을 예방하는 것은 어려운 편이지만, 어느 정도의 예방을 위해 노력과 치료가 병행 되어야 합니다. 습도를 조절해서 건조하지 않게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손을 깨끗하게 씻어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하며 급격한 온도변화에 주의해야 합니다. 아침, 저녁으로 식염수를 사용하여 코를 세척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담배 연기나 매연 등의 비염 유발 요인을 피하는 것도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출처 -삼성서울병원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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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오른쪽 어깨 통증이 심해요. 어떻게 치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어깨통증이 생겼다면 통증이 생긴 원인이 무엇인지를 확인하는것이 좋습니다. 무리한 운동이나 움직임으로 인한 근육과 인대의 손상인지 자세에 의한 문제인지를 확인해 보시고무리한 운동에의해 통증이 유발되었다면 충분히 휴식을 취하시고 어깨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해주세요앉아있거나 자세의 문제로 인한 통증은 자세를 교정하셔야 통증이 완화될수 있습니다. 이렇게 했는데도 어깨 통증이 지속될 경우에는 가까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보세요.
의료상담 /
정형외과
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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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결석 증상과 예방, 발생 후 조심해야 할 것들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요로 결석은 소변이 생성되어 수송, 저장, 배설되는 길(요로)에 결석(돌)이 생긴 것을 말합니다. 돌이 생기는 곳에 따라 신장 결석, 요관 결석, 방광 결석, 요도 결석 등으로 나뉩니다.요로 결석은 유전적 요인, 식이 습관, 생활 습관, 수술 병력, 요로 감염 등의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합니다. 소변 내 특정 물질이 과포화 상태가 된 후 결정이 생기고, 이것이 더 응집되어 커지면서 임상적으로 문제가 발생합니다. 특히 결석이 자주 발생하는 환자는 옆구리 통증, 요로 감염, 신우신염 등의 증상으로 고통받으며, 그 외에도 신 기능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결석은 예방이 매우 중요합니다. 요로 결석은 환자의 증상을 파악하고, 신체 검진, 소변 검사, 방사선 검사를 시행하여 진단합니다. 요관 결석이 의심되는 환자는 등 쪽 부위를 살살 두드리면 통증이 더욱 심해지는 증상이 나타납니다. 요로 감염이 동반된 경우 소변 검사상 소변 내 백혈구가 증가한 농뇨와 세균뇨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단순 요로 촬영으로 결석을 확인할 수 있으나, 단순 방사선에 보이지 않는 결석을 진단할 수는 없습니다. 또한 요관 결석이 골반뼈에 가려지거나, 대변이나 다른 장기로 가려져 구별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요로 조영술이나 전산화 단층촬영(CT)을 통해 요관 결석 유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주의사항으로는 다음과 같은것들이 있습니다. ① 수분을 충분히 섭취합니다. 이는 요로 결석 환자에게 가장 중요한 생활 수칙입니다. 하루 소변량이 2L 이상 되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를 위해 적어도 하루 10잔 이상의 수분 섭취를 권장합니다. 구체적으로, 하루 3회 식사 중 2잔의 물을 마시고, 매 식간에 1~2잔의 물을 마시며, 취침 전에 물 1잔을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운동이나 땀을 많이 흘린 다음에는 추가로 충분한 수분을 섭취해야 합니다.② 일반적으로 칼슘 섭취를 제한할 필요는 없습니다. 하루 3잔 정도의 우유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칼슘 섭취를 지나치게 제한하면 요석의 발생을 촉진할 수도 있습니다.③ 저염 식이는 매우 중요합니다. 즉, 짜지 않게 음식을 드셔야 합니다.④ 과다한 육류 섭취를 자제합니다. 육류는 소변 내 칼슘, 수산, 요산을 증가시키고, 결석의 생성을 막는 구연산을 감소시킵니다.⑤ 수산이 풍부한 음식들(시금치, 초콜릿, 아몬드, 땅콩, 브로콜리, 딸기, 콜라, 코코아, 커피, 술 등)을 자주, 과량 섭취하는 것을 자제합니다. 그러나 수산을 소량 섭취하는 것은 결석의 위험성을 크게 증가시키지 않습니다.⑥ 고단백, 고지방 식이를 자제합니다.⑦ 하루 2g 이상의 고용량 비타민 C 섭취는 고수산뇨증을 일으켜 결석 환자에게 좋지 않다는 보고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통상적인 용량(500~1000mg)의 비타민 섭취는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⑧ 구연산이 풍부하게 함유된 과일(귤, 레몬, 오렌지, 자몽, 매실, 토마토 등)과 채소를 충분히 섭취합니다.⑨ 일반적인 식이 지침에 따라 생활해도 결석이 자주 재발하는 경우, 결석 원인에 따라 구연산이 함유된 약제나 이뇨제 등을 규칙적으로 복용함으로써 재발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약제를 처방받으려면 전문의와 상담해야 합니다.출처 - 서울아산병원
의료상담 /
비뇨의학과
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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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딸이 얼굴.손 발 신체에 땀을 많이 흘립니다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일정 신체 부위에 과도하게 땀 분비가 일어나는 것을 다한증이라고 합니다. 정확한 원인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지만 호르몬 신경안정등 여러가지 설이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다한증이 있는 분들이 잠을 적게 자거나 밤을 새면 땀이 더 난다는 경험이 있는것으로 보아 수면과 다한증에 영향이 있는 것으로 보여요.다한증이 걱정이 되신다면 수면시간을 충분히 가져보시기를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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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청소년과
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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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흉터치료 언제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우리의 피부는 시간이 지나면서 계속해서 교체가 되기 때문에 흉터의 조직 또한 시간이 지나면서 교체되게 됩니다.그렇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흐려지게 되있어요. 레이저 치료를 할경우에는 그 정도를 빠르게 할수 있습니다.손상을 받은지 얼마 안됬다면 조직이 최대한 치유될수 있도록 손상부위를 깨끗하게 해주시고 밴드등으로 외부자극이 되지 않게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흉터의 크기와 원인에 따라서 치료정도가 다를수 있기 때문에 피부과에서 진료를 받아 보세요.
의료상담 /
피부과
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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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붉은 점이 생겼는데 무슨 증상인가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몸에 붉은 반점이 나타나는 이유 중 많은 경우를 차지하는 것이 자반증입니다. 자반증은 피부아래 출혈이 생겨서 붉은 반점형태로 보이는 질환이에요. 주요원인이 출혈을 막아주는 응고인자가 결핍됬거나 할때 출혈이 멈추지 않아서 생기게 됩니다. 일시적으로 생긴 자반증은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레 없어지지만 혈관이상이 동반될 경우에는 레이저치료같은 시술이 필요할수도 있습니다. 정확한 확인을 위하여 가까운 병원에서 자세한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장 드립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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