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이 너무 아프고, 숨을 못 쉬겠는데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심장이 이유없이 숨을 못쉴정도로 아프다면 협심증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협심증은 심장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인 관상 동맥이 동맥 경화증으로 좁아져서 생기는 질환입니다. 관상 동맥 내부의 동맥 경화성 변화는 사실상 20대 초반부터 진행되며, 혈관 면적의 70% 이상이 좁아지면 협심증 증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심근경색증은 관상 동맥이 완전히 막혀서 발생하는데 반해, 협심증은 어느 정도의 혈류는 유지되므로 운동과 같이 심장 근육의 산소요구량이 상대적으로 증가하는 상황에서 증상이 나타납니다원상태로 돌아왔을경우에는 병원에서도 원인을 파악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요.주기적으로 병원에서 검사를 받으시도록 하시고 무리한 운동이나 흡연 등 심장에 무리가 갈수 있는 행동을 주의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정밀한 심장초음파 검사를 받았을 경우 심장질환 가능성을 높은 확률로 예상해 볼수 있습니다. 만약 가족분들중에 심장질환의 기왕력이 있거나 자신이 느꼈을때 이상하다고 생각되시면 가까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보시길 권유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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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을 너무 자주 갑니다..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과민성 방광은 요절박(소변이 마려우면 참지 못하는 증상)을 주 증상으로 대개 빈뇨 (소변을 하루에 8회 이상 보는 증상)와 야간뇨 (밤에 소변을 보기 위해 일어나는 증상)의 증상을 함께 보이는 질환으로서, 절박성 요실금 (소변이 마려우면 참지 못하고 소변이 새는 증상)이 함께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과민성 방광은 20세 이상 성인 인구 10명 중 1.6명에게서 나타나는 매우 흔한 질환입니다. 또한, 나이가 많아짐에 따라 증가하여 65세 이상에서는 10명 중 3명이 과민성 방광증상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정확한 원인은 밝혀져 있지 않지만 지금까지 알려진 바에 의하면 뇌종양, 파킨슨씨병, 치매, 골반강 내의 수술, 출산에 따른 신경손상 등의 신경계 원인으로 생길 수 있으며, 출산이나 노령에 의하여 자궁, 방광, 요도 등을 지지하고 있는 골반저근이라고 불리는 근육이 약해진 경우에도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남성의 경우 전립선 비대증으로 인해 이차적으로 방광의 기능에 변화가 생겨 과민성 방광의 증상이 발생할 수도 있으며, 방광염이나 방광 내 결석 등의 이물이 있는 경우에도 과민성 방광의 증상을 발생시킬 수도 있습니다.방광훈련은 화장실에 가고 싶은 기분이 들어도 참아내는 훈련입니다. 5분 정도부터 시작하여 조금씩 시간을 늘려 나갑니다. 그리고 골반저근운동은 요도를 수축시키는 힘을 단련하는 체조로 방법은 등을 대고 누워 다리를 가볍게 벌리고 무릎을 굽힌 자세에서 질과 항문을 조이거나 이완시키는 동작을 되풀이 합니다.방광의 비정상적인 수축을 억제하여 방광의 압력을 낮추고 방광의 크기를 늘려서 요실금을 없애는 약을 사용하며 대표적으로 항콜린제가 있습니다.방광 내 약물 주입법은 방광 안에 방광의 용적을 늘리고 수축을 억제하는 약을 주입하는데 보톡스, 캅사이신 등의 약물이 사용됩니다.기존의 치료법에 효과를 보지 못한 환자에서 천수신경자극술을 시행할 수 있으며 자극발생기를 몸 안에 영구적으로 삽입하여 과민성 방광의 증상을 조절하는 방법입니다위의 모든 치료에 효과가 없고 증상이 심한 환자나 신장 기능이 나빠지는 경우에는 수술이 필요합니다. 장의 일부를 이용하여 방광의 크기를 늘리고 방광의 압력을 낮추며 비정상적인 방광 수축을 방지하여 증상을 개선시키고 신장기능을 보호합니다.특별한 예방법은 없으며 생활 습관의 개선을 통해 과민성 방광 증상을 완화 시킬 수 있습니다.-방광을 자극할 수 있는 자극적인 음식이나 커피, 탄산음료의 섭취를 줄입니다.-수분의 섭취는 과도하지 않게 적당히 하도록 합니다-담배에 있는 니코틴은 방광근육을 자극시킬 수 있으므로 금연을 합니다.-비만한 경우 적절한 체중조절을 합니다.-육류섭취를 줄이고 야채와 과일 섭취를 늘리며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변비를 예방합니다.출처 - 삼성서울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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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페스 전염 가능성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키스등을 할때 상대방에 바이러스가 감염성이 있었다면 몸에 옮겨왔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바이러스에 한번 감염되면 바이러스는 사라지지 않고 몸에 남아 있게 됩니다. 이런 상태에서 몸의 면역세포가 만드는 항체에 의해서 그 활성도가 줄어든상태로 있게 되요.이렇게 감염된 바이러스는 몸의 면역력이 떨어지면 바이러스가 활성화되면서 수포등을 만들게 됩니다. 대부분의 경우에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있어도 항체에 의해서 활동이 줄어든상태로 있기 때문에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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칫솔질하다가 치아가 빠졌어요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유치가 빠지고 나면 빠진부위에 작은 상처가 생깁니다. 유치가 빠진뒤에 출혈이 된다면 멸균된 거즈등을 20분정도 물고 지혈을 시키는것이 좋아요.대부분 큰 문제가 없이 잘 아물고 후속 영구치가 나오게 되지만 영구치가 잘 나오는지 확인해보기 위해서 치과병원에서 검사를 받아보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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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를 먹을때 씹지 않고 그냥 먹게 되면?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음식을 씹지 않고 먹게 되면 위에 들어간 음식물이 소화되는데 오랜시간이 걸리게 됩니다. 소화효소도 많이 분비되기 때문에 위가 쓰리거나 속이 불편해서 구토를 할수 있어요.음식을 먹을때는 꼭꼭잘씹어서 드시는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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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니를 뽑고 난 뒤에 가글제품으로 가글을 해도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사랑니를 발치하고난다음에는 발치한 부위에 혈병이라고 하는 피딱지가 잘 유지되어 있어야 내부의 잇몸뼈가 아물게 됩니다. 가글을 너무 세게 하거나 자주하게 되면 이 혈병이 잘 형성되지 않아 치유가 늦어 질수 있어요.발치후 발치한 부위에 자극이 많이되어 피딱지가 잘 생기지 않는경우에는 뼈에 감염이 되어 건성발치와가 되어 통증이 오래 지속될수 있어요. 이런경우에는 통증이 1달동안 지속되는 경우도 있습니다.가글을 한다고 해도 너무 강하게 하지 마시고 잇몸이 아무는것은 보톤 1~2주정도 걸리기 때문에 그 이후에 편하게 하는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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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더나2차 맞았는데 심장 문제 생기나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모더나 백신을 접종했을경우에 나타나는 부작용으로는 심근염이 있습니다. 이는 외부물질은 백신이 몸에 들어오면서 염증반응이 심장에서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심근염이 생기는것은 매우 낮은 확률이지만 대부분 시간이 지나면서 괜찮아 지는경우가 많습니다.너무 불편하거나 한다면 병원에서 진료를 빠르게 받는것이 좋으나 그렇지 않다면 휴식을 취하면서 증상을 지켜볼수 있어요.1주일이 지나도 통증이 지속되거나 더 심해진다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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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터샷을 꼭 맞아야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3차접종으로 불리우는 부스트샷을 2차까지 접종된 상태에서 항체의 양과 작용기간을 늘리기 접종을 하게 됩니다.2차접종으로 생긴 항체는 보통 6개월이 지나면 그 수가 많이 줄어들어 감염을 방지하는데 효과가 없다고 해요.3차 접종을 했을 경우에는 항체의 양을 유지시켜 바이러스를 예방하는 효과가 더 커진다고 합니다.필수는 아니기 때문에 선택적으로 접종을 해도 될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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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센에서 모던나 부스터샷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현재 우리나라에서 접종하고 있는 백신은 특별이 어떤것이 특별히 좋다고 할수 없어요.부작용의 가능성은 매우 낮으며 효과는 비슷합니다. 특정 연령대에 혈전증이 생긴다는 극히 드문 보고가 있습니다.공급되는 백신의 양과 시기에 따라서 접종하는 백신의 종류가 결정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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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접종하고 10주가 지난 후에 2차 접종을 하면 효과가 감소하나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1차접종후에 생성된 항체의 양은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줄어들게 됩니다. 1차접종후 효과가 떨어진 상태에서 2차 접종을 하게 된다면 2차접종의 효과가 떨어질수 있어요.권고하고 있는 날짜에 2차접종을 하는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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