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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특약 잘아시는분 폭력피해보장 입니다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보험회사에서는 보험금 지급을 위해 피해 사실과 손해 정도를 확인하기 위해서 상해진단서와 같은 추가 서류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다만 그 요구가 해당 약관에 명시되지 않거나 이미 제출한 서류로 충분히 입증이 가능하다면 지나친 요구가 될 수 있습니다. 사건 사실 확인서에 폭행 사실, 피해자 정보, 사건 종결 여부 등이 명확하게 기재가 되면 진단서가 없더라도 보험금 지급 판단이 가능해야 합니다. 이미 약관에 없는 서류를 요구하고 피해자 입장에서 충분한 서류를 제출함에도 보험금 지급을 지연하거나 거부하면 보험사의 부당한 요구나 지연을 금융감독원에 민원을 넣어서 금강원에서 조사할 수 있습니다. 최후의 수단은 민사소송으로 보험금 청구를 하는 것으로 사건사실확인서와 경찰 기록등이 증거로 활용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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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 보험
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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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시경으로 실비환급 1번받았는데 또 받을수있나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내시경은 단순 건강검진 목적이 아닌 치료나 진단 목적이 객관적인 인과관계에 의해서 증빙되어야 실비청구가능합니다. 의사소견서나 진단서에 소화불량 증상으로 인한 검사라는 의학적 사유가 명시되어야 합니다. 보험약관에 동일 질병 재진단 제한 여부에 따라서 동일 질병에 대해 일정 기간 내 반복 검사 시 보장 제한을 두기도 합니다. 실손의료보험에서 의사의 필요 판단에 따라서 반복 검사를 보장하기도 합니다. 다른 병원에서 검사받는다고 환급이 안되는 것은 아니고요. 진료비 영수증과 진료비 세부내역서 치료목적이나 진단목적이 객관적으로 증빙된 소견서나 진단서등을 보험회사에 제출하고 청구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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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보험
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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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손보험 보험료 청구 유예기간에 대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실손보험 청구유예기간은 청구를 잠시못하는 기간으로 병원비 자체가 보상 대상에서 제외되는 것은 아니며 유예기간이 끝난 후에도 병원비 청구가 가능합니다. 법적으로 청구 소멸시효기간인 3년 이내에만 하면 됩니다. 청구 유예기간을 두는 것은 지속적이고 빈번한 청구로 인해서인데요. 이는 보험회사 내부 정책이고 법적 청구권 자체가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만약에 보험회사에서 5월 ~ 10월까지 청구 유예기간을 두면 11월부터 다시 청구가 가능하고 5월 ~ 10월 동안의 병원비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다만 각 진료일로부터 3년내에 해야 하구요. 진료비 영수증과 진료비 세부내역서는 챙겨두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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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보험
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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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혈관질환 건강보험 특약 문의입니다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심장, 뇌, 암 중에서 심장은 심혈관질환으로 넓게 가져가는 것이 심혈관질환 리스크 대비에 좋습니다. 심혈관질환 특약과 허혈성심장질환 특약 중에 하나를 고르라면 심혈관질환 특약이 좋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보장범위가 넓기 때문입니다. 심혈관질환은 협심증, 심근경색 외에도 부정맥, 심부전, 심방세동, 빈맥, 심장염증등을 포함합니다. 반면 허혈성심장질환 특약은 협심증, 급성심근경색 등 허혈성 질환 중심으로 좁은 편입니다. 대신에 허혈성심장질호나 특약으로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심혈관질환 특약은 상대적으로 비싼편입니다. 심혈관질환특약을 하시려면 심장질환 가족력이 있거나 보장범위를 넓게 가져가기 위한 경우이고요. 허혈성심장질환은 예산이 제한적이고 허혈성 심장질환만 보장받고 싶은 경우가 되겠습니다만 심장질환은 어떻게 올지 모르기 때문에 넓게 가져가는 것이 좋습니다.
보험 /
상해 보험
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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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회사에 고객 등록하는것은 개인정보을 모으기 위한건가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보험회사에서 고객 등록을 요청하는 경우는 개인정보를 수집하기 위한 것일 수도 있고 실제 보험 상품 안내나 마케팅을 위한 사전 동의 절차도 있습니다. 보험회사에서는 문자나 전화로 상품 안내를 하기 위해 고객의 연락처와 동의를 받아야 하는데요. 고객 등록은 이러한 마케팅 활동을 위한 사전 절차인데요. 보험설계사가 고객 등록을 통해 자신의 영업 실적을 관리하거나 회사에 보고하기 위한 목적일 수 있습니다. 실제 가입여부와 관계없이 관심고객으로 등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향후 보험상담이나 상품 제안을 위해 기본적인 정보를 미리 받아두는 경우도 있습니다. 개인정보 제공시에는 이름 연락처 생년월일은 신중하게 고려하셔서 어떤 목적인지 물어보셔야 합니다. 홍보문자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원치않으면 거절하거나 문자수신거부도 가능합니다. 지인의 부탁이라도 본인의 개인정보가 보험회사 시스템에 등록되기 때문에 신중해야 합니다.
자격증 /
보험설계사 자격증
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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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 수술비 청구 관련으로 궁금한 게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질병수술비로 보장을 받으려면 진단서 치료목적과 질병코드가 객관적인 인과관계에 의해서 기록되어야 합니다. D23코드는 피부의 양성종양을 의미하는데요. 지방종은 대개 D17코드로 분류하고 지방조직의 양성 종양으로 두 질병은 의학적으로 다른 코드를 사용하여 별개의 질병으로 인정됩니다. 질병코드가 다르면 각각의 수술에 대해 별도의 수술비 청구가 가능합니다. 다만 동일 부위 반복 수술이거나 재발로 인한 치료로 간주되면 보장 제한이 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하고요. 보험회사에 직접 문의해서 D17 코드 수술에 대한 보장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수술 후에는 진단서와 수술 확인서에 치료목적의 질병코드가 명확히 기재되도록 하고요. 가능하다면 보험약관의 질병 수술비 보장범위를 미리 확인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보험 /
의료 보험
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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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종제거후 보험금 수령 가능할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대장 내시경 선종 제거 후 출혈로 인해 클립으로 봉합하게 되면 보험금 수령가능성이 있습니다. 선종 제거 후 출혈 봉합 모두 조직검사 및 클립 봉합이 수반되었고 치료목적이 객관적으로 증빙되면 실손보험에서 의료비 보장이 됩니다. 보장금액은 4세대 실손 기준 20%와 2만원 중에서 큰 금액을 공제하고 나머지 금액을 돌려받는 식으로 보상이 이루어집니다. 내시경하 종양절제술, 클립 봉합은 수술로 인정이 되어서 질병수술비 특약에서 보장됩니다. 수술명, 수술일자, 병명, 담당의사 서명이 포함된 수술확인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선종이 고도이형성으로 분류된다면 일부 보험회사에서 제자리암 또는 유사암으로 인정해서 암진단비를 지급하기도 합니다. 병리소견에 고도이형성 등 암 전단계로 명시되어야 합니다. 보험금 청구시에는 수술확인서, 진료비 영수증, 진료비 세부내역서, 초진차트, 조직검사 결과지, 약제비 영수증 등이 필요하겠습니다.
보험 /
상해 보험
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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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식 복지국가 모델은 어떤 철학을 기초로 하고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스웨덴의 복지국가 모델은 1930년 사회민주당 지도자 페르 알빈 한손이 제시한 국민의 집 이념인데요. 국가는 모든 국민이 평등하게 살아가는 집처럼 기능해야 한다는 이상이구요. 계급 갈등 없는 협력적 공동체를 지향하며 복지를 통해 사회적 연대를 강화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모든 시민에게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교육, 의료, 연금 등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요. 존 롤스의 평등론과 유사하게 최소한의 삶의 질을 보장하고 기회의 평등을 중시하고, 단순한 실업급여를 넘어, 재교육, 직업훈련, 고용 알선 등을 통해 노동시장 복귀를 지원 복지와 경제효율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전략이며 1938년 살트세바덴 협약을 통해 노사간 자율적 협상과 산업 평화를 제도화했고 정부의 강제 개입 없이 사회적 합의를 통해 정책을 추진한 것입니다. 다만 이러한 스웨덴의 복지는 광대한 살림을 바탕으로 펄프, 제지 산업이 발달하고 고품질 철광석이 풍부해 철강 산업의 기반이 되고, 수력 발전 등 청정에너지의 핵심으로 전력자립도가 높은 기반에서 재정 자립이 가능하기 때문에 높은 세금과 높은 신뢰 높은 복지 높은 생산성이라는 선순환 구조가 가능한 것이고 이것 때문에 스웨덴의 복지가 자리를 잡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스웨덴과 같은 GDP대비 복지지출이 28.9%에 도달하려면 대한민국의 분단상황과 국방예산 그리고 자원이 없기 때문에 수출로 먹고 살아야 하는 경제구조에서는 실현하기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치적 합의가 어렵고 노사갈등도 심해서 적용하기 어렵다고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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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 자격증
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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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 공부하기가 어려울까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저는 2015년에 사회복지사 2급을 취득했는데요. 1급까지는 몰라도 2급 정도는 누구나 암기력만 있으면 가능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사회복지실습 세미나 160시간과 30시간만 채우면 됩니다. 다만 중요한 것은 사회복지사 공부보다 사회복지사 일을 할 수 있느냐라고 생각합니다. 사회복지사 일을 하려면 여성사회복지사는 가사지원등을 많이 나가기 때문에 가사와 관련해서 기술들을 잘 습득해두어야 하고요. 남성사회복지사는 외근이 많아서 스타렉스나 봉고자동차를 실운전이 가능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취업이 안됩니다. 그리고 사회복지사 1급을 취득하려면 4년제 대학교 사회복지학과를 나오거나 사회복지사로 1년 근무를 해야 하는데 봉고자동차를 몰지 않으면 일을 할 수 있는 조건이 안됩니다. 일을 안 하면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따더라도 무용지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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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 자격증
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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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실비보험, 4세대로 전환하는 게 무조건 이득인가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보험료가 저렴해지는 것은 맞습니다. 대신에 최소자부담이 늘어나고 1세대 실손에서 보장받았던 것을 4세대 실손에서는 보장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보장범위가 4세대 실손이 1세대 실손보다는 좁기 때문입니다. 이는 과잉진료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이번 연말에 나올 5세대는 더욱 그렇습니다. 1세대 실손이 비급여 이용시 집단별 손해율을 적용해서 성별 연령별 집단의 손해율을 토대로 보험료를 할증한다면 4세대 실손 비급여 특약은 개인별 차등제를 적용해서 직전 1년간 비급여 특약 이용이 0원이면 할인을 하고 99만원까지는 유지를 하고 100만원부터 100%인상 300만원부터는 300%인상 이런식으로 개인별로 비급여 특약 이용에 따라서 차등 적용을 합니다. 제가 생각할 때 4세대로 전환하면 보험료에서 저렴해진다는 것과 1세대에서 적용되었던 집단별 손해율에 따른 할증을 받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즉 1세대에서 비급여 이용이 없고 병원이용을 하지 않는 분들은 4세대로 전환하는 것이 맞습니다. 예상치 못할 단점이라면 갑작스럽게 병원이용이 많아지고 비급여이용이 많아져서 할증이 많이 올라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1세대에서보다 더 많아지고 자부담도 높아서 부담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4세대로 전환한다면 특별히 건강관리에 유념하고 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무조건 이득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사람의 건강이라는 것이 장담할 수 없기 때문에 보험을 들기 때문입니다. 4세대로 전환한다면 건강종합보험에서 진단비와 수술비 중심으로 부족한 것을 채워서 대비를 따로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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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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