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소변못가리고 침대에 실례하는 아이들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어린 시절 및 유아시절의 경우 배변훈련과 꾸준한 보상으로 인해 잠깐이나마 패드 위헤 배변배뇨를 했겠지만, 2살령의 경우 이런 배변 배뇨 실수의 심리적인 요인이 큽니다. 1. 밖에서 배변 배뇨 하고 싶은데 그러지 못할 경우 2. 알 수 없는 스트레스 3. 주인과 함께 냄새를 공유하고 싶음 그래서 대부분의 수의사 선생님들이 강아지와 함께 자지 말라고 하는 것이며 꼭 자는 공간 먹는 공간 쉬는 공간을 불리해달라고 보호자들을 교육하는 이유죠
평가
응원하기
개와 고양이의 평균 수명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개 고양이는 평균 15년 안팍으로 생존합니다. 잔병치레가 없는 경우 20년 이상 사는 경우도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4개월차 아비시니안 구토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고양이의 경우 구토를 거의 하지 않습니다. 속이 너무 좋지 않거나 그럴 때 간혹 구토를 합니다. 우선 고양이 컨디션이나 활력 그리고 식욕에 특이사항이 없는 경우는 큰 문제가 없을 수 있지만, 식욕부진, 설사 추가적인 구토를 보이는 경우 병원 가셔서 검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우리집 고영희 주말마다 다른 집에 가는 거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아무래도 고양이는 환경의 변화에 굉장히 예민한 동물입니다. 환경이 자주 바뀌는 경우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이런 스트레스로인해 설사나 식욕부진 같은 소화기증상과 배뇨곤란 같은 증상도 같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어쩔 수 없이 당분간 이런 경우는 불가피 하지만, 되도록이면 장소를 옮기지 않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 결석 수술후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간혹 이렇게 결석이 있어서 수술한 경우 통증이나 자극에 의해 뇨실금이 일시적으로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개체마다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문헌 상 1주일 안에는 개선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경과 지켜보시다가 그래도 뇨실금이 너무 심하거나 1주일 후에도 지속된다면 병원 가셔서 재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 집에서 직접 강아지털 자를때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직접 밀어도 상관은 없긴 합니다. 하지만 처음 강아지 미용을 하시는 경우라면 반드시 2인 1조로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털 밀 때 피부 상처나지 않도록 조심히 미는 것이 좋겠지만 특히 얼굴 귀 사타구니 겨드랑이 항문쪽 젖꼭지은 정말 조심해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위에 써놓은 구조물들은 바리깡으로 밀다가 다치기 정말 쉬운 구조물들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샤워 중 귀에 물이 들어가면 무조건 귓병이 생기는 건 아니죠?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귀에 물이 들어간다고 해서 반드시 귀병이 걸리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귀병에 걸릴 소인이 생기는 것이니다. 사람의 경우도 귀에 물 들어가면 잘 털어내고 하는 경우 중이염이나 외이염 잘 안 생기듯이 강아지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보통 귀에 물이 들어가서 귀병이 걸리는 경우는 이미 귓병이 조금 있는 상태에서 물이 들어가서 귓병이 더 심해지는 그런 일련의 과정입니다. 그래도 귀에 물이 들어가봤자 좋을 것은 하나도 없으니 가급적이면 강아지 귀에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조심히 씻겨주시면 좋을듯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가 자꾸 다른강아지 주요부위를 핥아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중요부위에서는 이런 분비선이 많으므로 폐로몬이나 체취가 강하게 나니 우선 그 주변으로 냄새를 맡아보고 호기심으로 핥는것 같습니다. 민망하고 그러니 이런 행동이 보이면 주의를 주거나 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 입 주변에 난 긴 수염의 용도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잘라주셔도 큰 문제는 없는데요 강아지의 입 주변에 난 수염의 경우 사실 굉장히 민감한 기관이어서 먹이나 적의 위치를 진동으로 어느정도 파악하게 해주고 달리거나 걸을 때 이 수염이 물체에 머리가 부딪히지 않게 도와주는 기능이 있긴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요 며칠 젤리같은 응가를 하는데 문제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젤리 같은 응가의 경우 연변의 양상인듯 한데요 이런 설사의 경우 여러 요인이 있습니다. 기존에 먹던 사료가 강아지한테 맞지 않거나 간식이나 사람먹던 음식을 먹어서 그렇거나 등과 같은 요인이 있습니다. 강아지의 식욕이나 컨디션이 괜찮은 경우 특별한 거은 없겠지만, 지속적인 경우 병원에서 건겅검진 해보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