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내리는 대신 1+1같은 행사를 더 자주하는 이유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만약 가격을 내리게 될경우 다시 올려버리면 가격저항이 생겨버립니다. 거기다가 가격에 대해서 정부나 공정위등이 매우 엄격하게 관리하고 잇기 대문에 함부로 가격을 내리거나 올리는 정책을 하는건 업체측에선 부담스러운 편이며 그리고 1+1과 같이 해버리면 소비자들은 50%나 할인하다고 생각해서 심리적으로도 가격을 내리는것보다 더 효과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케팅전략이자 그리고 구매자들의 심리적인 면을 노려서 1+1이나 2+1정책을 고수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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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나라에서는 반도체 기업을 만들 수 없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단순히 자본이 많다고 만들수 있었으면 제2의 TSMC 제2의 삼성전자가 우후 죽순 나왔을것입니다. 우선 유럽은 이미 반도체는 고사하고 제조업 경쟁력 자체가 없습니다. 이미 오래전부터 고임금으로 인하여 중국이나 아시아 국가에게 기술력이나 임금 그리고 생태계자체가 붕괴되어 제조업 자체가 경쟁력이 없으며, 기본적으로 인력들이 아시아국가처럼 더 열심히 일하는 구조도 아닙니다. 이를 단편적으로 아는게 몇년전 유럽쪽에서 독일기업들이 2차전지를 공장을 합작하여 제조설비를 투자하였지만 작년에 다 파산하고 실패하였으며 자율주행도 폭크스바겐이 천문학적인 투자를 다 실패하면서 이제는 중국쪽의 합작을 통해서 소프트웨어 기술력을 다 뺴앗기는 즉 반도체보다 훨씬 기술력이 떨어지는 곳도 경쟁력 자체가 없는곳입니다. 유럽의 제조업쪽은 그나마 독일이지만 독일도 지금 중국에게 잠식당하는 수준이며, 미국은 원래부터 제조업 경쟁력이 없는 국가입니다. 제조업이라는게 결국 단순히 원천기술만이 중요한게 아니라 그만한 설비와 각종 밸류체인 노동환경 모든게 갖춰야 하며 네트워크망과 그리고 반도체는 이미 완전히 첨단기술은 대만과 한국내 핵심공장이 자국내에 잇다보니 따라갈래야 따라갈수가 없으며 최근이 인텔이 그동안 천문학적인 투자와 미국에서의 대놓고 밀어주기로도 대만의 TSMC를 따라가지못하는것을 보면 알 수있는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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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인상은 언제쯤예상들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시장금리는 작년 8~9월경에 2.4%내외의 흐름에서 현재 상반기까지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3.5%내외의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즉 시장금리는 이미 기준금리인 2.5%의 24년도부터 이어져온 동결을 이미 인상해서 반영하고 있고 그러면서 시장에서는 이미 하반기에 2차례 금리인상을 기정사실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다만 이 시기는 정확하게 예측을 하지 않고 있고 대략적으로 보기엔 하반기 4번의 금통위가 있는데 7월 보다는 8월27일이나 10월 22일 한차례가 예상되며 마지막 11월 26일에 금리인상이 한차례 더 있을것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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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도 isa계좌로 살수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불가능합니다. ISA계좌는 국내주식에 상장되어있는 주식이나 ETF 리츠만 해당됩니다. 즉 해외에 직접적으로 상장되어있는 미국주식은 살수가 없습니다. ISA계좌로는 해외자산을 사고 싶다면 국내주식의 해외주식을 추종하는 상품을 살수 밖에 없습니다. 대신 이경우 매매차익에 대해서 배당수익으로 분류가 되고 배당수익은 15.4%가 과세가 되니 비과세 혜택과 절세혜택을 받을 수 있으므로 이쪽이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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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재산을 자식들에게 나눠줄때 어떻게 나눠주는게 맞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한국은 자식들의 경우에는 모두 법정상속지분율이 동일합니다. 법정상속지분은 차등적용이 되지 않습니다. 가장 많이 받는것은 1.5를 받는 배우자이고 나머지 자식들은 1비율로 동일한 형태로 가져갑니다.다만 유언상속으로 이 비율을 다르게 할 수는 잇는데 만약 유언상속으로 차등으로 배분한다고 해도 나머지 자녀들에게는 자신들의 법정상속분을 동일한 비율로 배우자 1.5 자녀들 1이기에 자신들의 법정상속분에 절반에 해당되는 부분은 유류분 청구로 재산을 받을수가 있습니다.그렇기에 이부분을 고려하셔서 유언상속을 해야지 단순히 재산을 누구에게 유언상속으로 물려준다고 해결될 문제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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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인상의 가능성과 향방이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한국은행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습니다. 우선 작년 하반기 즉 8~9월경 까지만 해도 2.3%~2.4%의 정도 시장금리가 현재는 시장금리가 3.7%까지 급등후 현재는 3.5%내외의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말은 그만큼 시장금리는 현재의 물가가 급등하고 그리고 하반기에도 이런 물가 급등 우려와 기대인플레이션이 높아지고 환율이 급등하면서 이부분을 반영하면서 빠르게 시장금리가 이미 기준금리 인상을 다 반영하여 오르고 있다는 점입니다. 거기다가 하반기에도 미국은 금리인상기조가 두드러질 가능성이 잇고 그러다보니 달러인덱스의 상승과 환율의 절대적인 수준이 높다는 점이 하반기에도 높은 시장금리가 유지될 가능성이 높고 그러다보니 한국은행은 사실상 기준금리 인상이 올해나 내년도에도 점진적으로 올라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즉 나중에 새롭게 대출을 받을경우 높아진 금리로 적용될 가능성이 높기에 견적이나 상황을 고민하셔서 받으셔야 할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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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경쟁력은 기술력만으로 결정된다고 보기 어려운 이유는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국가의 경쟁력 기술하나만 있어야 하는게 아니라 결국 노동인구 그리고 실제 기술력을 구현할 뛰어난 천재한명과 그를 뒷바쳐줄 고급인재들과 그 후학들 양성할 여러 교육과 생태계를 갖추어야합니다. 이는 그만큼의 인프라와 정권의 안정과 기반시설이 필요하며 또한 기술을 구현할 설비를 갖출 토지와 그만큼의 자본도 필요합니다. 즉 이런 여러기반의 시설이 안정화되어야 국가경쟁력이 높아지고 산업경쟁력이 높아지는것입니다. 그리고 당연히 이런 기업가들의 투자를 해줄 자본이라는것도 금융시스템이 갖춰야 된다는 의미이며 또한 이런 기업가들의 투자와 인프라를 갖출 각종 밸류체인 기업들이나 위에서 말한 교육 인프라 구조와 숙련된 중급수준의 고부가가치의 적당한 인력과 단순 노동을 갖출 인력들이 적절하게 배치되고 투입되는게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즉 이런 생태계와 그리고 이런 거래가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신뢰와 투명성을 갖춰야 하고 정부인프라가 투명성을 갖추고 부패가 없어야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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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하이닉스 비중 어떻게 가져가시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민연금을 따라서 할 이유는 없습니다. 현재 국민연금은 주로 시총상위대로 주로 매집을 하는 형태의 패시브형태로 운용하며 정확히는 전략적 자산배분으로 약 20%내외의 비중을 설정하고 나머지는 수많은 자산운용사가 이를 위탁받아서 운용하여 28.8% 까지 TAA라는 전술적 자산배분으로 각 운용매니저들이 스스로 판단하여 매수 매도를 하는것입니다 그러다보니 상황에 따라서 수많은 운용사중 운용인력이 삼성전자 비중을 낮추고 하이닉스 비중을 높일수 있는 자의적 판단하에 이루어집니다. 즉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비중은 50:50으로 가져가도 충분하다고 생각하며 하이닉스는 메모리만 하는 곳이며 삼성전자는 메모리도 하는기업이며 하이닉스는 HBM의 판매비율이 훨씬 높은 기업이며 10일날 ADR이라는 미국증권거래소에 사장되기 때문에 이로 인한 멀티플 리레이팅효과가 있으니 상황에 따라서 이 부분에 모메텀을 더 주고 싶다면 하이닉스 비중을 좀더 늘리는 형태로 판단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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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은 주식을 팔 때 예고를 하고 파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국민연금은 주식을 사고 팔때 예고하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국민연금은 자신들이 직접 연기금내 직접운용담당인력들이 매매를 하는게 아니라 일부도 있긴 하지만 사실상 이비중은 의미없다 시피하며 자신들의 연기금 운용을 사실상 거의 전량 외부의 자산운용사들에게 위탁하여 맡깁니다. 즉 이를 수십개형태로 쪼개서 입찰을 받고 운용하며 이들이 분기별로 그리고 연간 보고서를 통해서 평가를 하고 다신 갱신할지 말지를 하는것입니다. 그리고 전략적자산배분으로 올초에 국민연금은 전체 포트폴리오에서 한국주식 비중을 정하는데 이게 14.8%에서 현재 20%까지 늘려놓은 상황입니다. 그리고 TAA라는 전술적 자산배분은 28.8%까지 가능한데 이는 운용담당 운용매니저가 스스로 판단하에 늘릴 수 있는것이며 이렇게 스스로 자율적으로 맡기기에 미리 예고하면서 파는 형태도 아니며 결국 일정 주기별로 보고서를 보고 판단하는것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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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이 불확실한 프리랜서에게 카드사에서 카드발급을 해주는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대출이 아니라 신용카드의 경우에는 소득도 보긴하지만 결론적으로 핵심은 해당 발급해준 사람이 신용카드를 사용함으로써 발생한 미상환잔액을 갚을 수 있느냐만 봅니다. 즉 굳이 고정 월급의 소득이력을 보지 않고 매달 납부하는 연간 보험료내역이나 그리고 4대보험과 국민연금의 납부이력등을 보고 또한 현재의 신용점수를 기반으로 과거의 이력을 보고 문제가 없다고 파악되면 발급해주는 조건입니다. 그렇기에 퇴직시에도 현재 어떤 기타소득활동으로 지역건강보험료등에 납부가 정상적으로 되거나 신용점수도 큰 문제가 없다면 발급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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