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자를 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금은방이나 금거래소는 금시세보다 약 20프로이상 비싸게 사는구조입니다. 이것도 보수적이고 이보다 더 프리미엄을 주고 사는경우도 많습니다 금을 현물로 매입할경우 부가세 10프로와 그리고 중간 유통마진과 세공비 보관비등 중간비용이 많습니다. 그래서 금 ETF나 금통장등으로 개인들이 선택하는것인데 이경우 부가세도 없고 국제금시세와 동일한 흐름이지만 문제는 매매차익이 배당소득으로 분류가 되므로 15.4프로의 매매차익에 대한 과세와 거기에 배당 이자소득이 2000만원초과시 종합소득으로 분류가되는 문제가 존재합니다.이에 KRX금현물은 매입하는것이며 이경우 한국거래소에 상장된 거래소로 매수 매도를 하는것이고 매매차익과 매수시 부가세 모두 없으며 시세대로 매입하는경우이므로 개인은 KRX금현물로 사는게 가장 좋은선택이고 필요시엔 직접 실물로 인출이 가능하며 다만 실물인출시 부가세 10프로는 납부해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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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경우 금리를 몇%까지 올릴까요? 목표치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대략 한국은행은 3.5%내외정도 수준을 보고 있는것으로 판단됩니다. 현재 시장금리는 4%대이며 기준금리는 3%대입니다. 한국의 경우 미국처럼 잠재성장률이 높은 국가도 아니며 여전히 수출 중심의 그리고 역사상 가장 최고 수준의 반도체 비중이 높다보니 금리를 4~5%이상으로 할 기초체력이 있는 수준이 아닙니다. 그리고 미국과는 달리 정부부채가 많은것보다는 가계부채가 GDP대비비중이 높고 이로 인한 우려가 금리상승시 문제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3.5%내외정도 수준으로 즉 물가를 안정화시키는데 표면적으로 하되 성장률을 꺽이게 하는 부담스럽다는 측면에서 이정도로 보는게 맞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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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 스테이블 코인도 빨리 발행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의 경우 이미 작년말부터 그리고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논의는 중이지만 가장 큰 문제는 정부가 해야되냐 민간이 해야되냐 금융기관이 되냐 이런 절차적인 부분과 행정적인 부분에 대해서 서로 논란이 계속 되면서 이부분이 정리가 안되면서 계속 계류중인게 문제입니다. 즉 필요성은 인식은 하고 있지만 여전히 정부는 부정적인 부분과 원화통화에 대해서 대체될것이라는 우려와 결제허용을 어떻게할것인지 이런 부분 때문에 계속 지연되고 있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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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 미국 증시가 미장기국채 금리 고공행진및 여전히 높은 국제유가에도 기술주 중심으로 상승했던데 주요 요인들이 무엇이었는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수요일밤에 글로벌 PMI가 무려 58이 넘으면서 21년도이후 사상최고치를 보이며 수요견인인플레이션을 자극하면서 악재가 되었으나 이는 여전히 제조업지수가 매우 좋고 경기는 좋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면서 8월말부터 AI투자 사이클이 꺽이지 않고 더 강해지고 있으며 뮤즈까지 공개가 되면서 앞으로 B2C쪽으로 AI에이전트 서비스가 더 강화되면서 HBM의 메모리가 더 중요해지고 있고 낸드플래시의 수요가 더 증가할것이라는 분석, 실제로 범용 메모리의 가격이 증가하고 있고 재고일수는 역사사 최저치로 감소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러면서 이제는 일반 PC쪽이나 일반서버, 스마트폰으로의 범용메모리도 부족해지면서 가격이 급등하고 있고 그러면서 이익이 매우 좋게 나오면서 밸류에이션이 다시 낮아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또한 중동발리스크도 결국 일시적이며 최악으로 가기는 힘들다는 분석으로 이어지면서 상승추세를 보인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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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비트코인은 불장인가요? 언제까지 갈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일단 이번주 며칠간은 기간횡보중입니다. 저번주까지 상승추세를 잘이어오고 있으며 현재는 특별한 모멘텀이 없어서 하락은 하지 않고 기간추세는 유지중입니다. 저번주에 SEC가 가상자산에 대해서 규제를 해오던 추세를 뒤집고 상장주식에 대해서 토큰증권화를 허용해주도록 규제를 풀어주고 허용해주었다는 점에서 이게 상승신호의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중간선거가 끝나면 다시금 클래리티 법안에 대한 기대감이 있을것이며 그리고 결정적으로 이제는 규제가 아닌 제도권안에서 허용해주는 형태라면 이제는 디파이나 예치, 실물결제 기대감등이 본격적으로 퍼질 수 있는 기대감이 형성되어있고 내년도에는 비트코인 반감기 기대감이 본격적으로 작동하는 시기이므로 비트코인에 대해선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는게 좋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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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겟거래소의 자체토큰 bgb의 발행량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비트겟거래소의 자체거래소 코인인 BGB코인은 21년도에 최초발행되었고 이당시 20억개가 발행되었습니다. 이후 24년도말에 8억개를 한꺼번에 소각했으며 25년도 이후에 모프 파운데이션이라는 협력사로부터 4억4000만개를 넘기면서 이중 절반인 2000만개를 소각했고 나머지도 락업이후 천천히 시중에 푸는 구조로 바꾸었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약 9억1000만개정도가 총 공급량이며 유통량은 코인게코의 정보를 보게되면 약 7억개정도 가량되는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비트겟과 Morph은 장기목표는 1억 BGB 네트워크 사용량을 통해서 지속적으로 소각시키게다는 방향성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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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트리피케이션? 무엇을 말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정확히는 젠트리피케이션입니다. 젠트리피케이션말은 상업용 부동산의 임대료와 연관성이 있는 시장을 말합니다. 쉽게 말하면 과거 유명한 거리가 생기고 여기에 상업시설이나 활발했던 거리가 어느순간 가게가 하나씩 사라지면서 망하는 케이스를 봤을겁니다. 이게 바로 젠트리피케이션 때문에 발생된것인데 낙후된 동네에서 갑자기 유명한 상업시설과 주요가게나 카페들이 생기며 유명해지면서 사람들이 몰리며 핫한 공간이 되는데 이런 공간에서 원래 소유자들이 해당 상업시설이 비싸지다보니 이를 매각하게 되고 이를 매각하여 소유한 투자자들이 투자금을 회수하기위해 재계약시즌에 임대료를 대거 올리게 되면서 기존의 자영업자들이나 가게주민들이 해당 장소를 떠나면서 해당거리가 망하게 되는 이러한 현상을 젠트리피케이션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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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증시는 박스피를 벗어나는 흐름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개인적으로는 박스피를 벗어나는 흐름으론 보진 않습니다 현재는 6000~8000구간대의 박스피를 유지할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여기에서 완전히 박스피를 벗어나기 위해서는 결국 개인들과 기관들의 수급이 본격적으로 들어오는 흐름이 와야 하는데 아직은 이런 국면이 아니며 외국인이 주도하는 시장이라는 점입니다. 하지만 외국인의경우 여전히 물가와 금리 지정학적 리스크가 있기 때문에 쉽지 않은 국면이며 그러다보니 여전히 매물이 강하게 나오고 완연하게 반도체가 시장의 주도주라고 말하기도 힘든 국면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지금이 박스피를 벗어나 상승국면의 추세진입으로보기보다는 박스피의 흐름의 연속에서 상단구간대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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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투자에는 나스닥이 좋나요 슨피가 좋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나스닥은 상대적으로 역사가 길지 않고 S&P500지수는 역사가 100년이 넘습니다. 이런점에서 신뢰성이 더 높다는 장점이 있고 S&P500과 나스닥은 서로 다른 거래소라는 점입니다. 우선 통계적으로 보면 S&P500지수는 100년이 넘는 역사동안 연평균 수익률이 8~9%이며 나스닥의 경우 2000년대이후 성과는 매우 좋은편인데 연평균 기대수익률이 2000년대이후로 현재까지만 보면 15%수준이며 특히 이기간동안 빅테크 중심으로 성장성이 더 높고 이익도 훨씬 높기에 이런 흐름이 나타났다는 점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보자면 우선 나스닥은 나스닥지수보다는 나스닥 100이 더 나은 선택이며 좀더 기대수익률이 높고 향후에도 AI패권시장의 기술로 성장성이 여전히 빅테크나 하이퍼스케일러중심으로 주도할가능성이 높다고 보기에 개인적으로는 나스닥 100을 우선적으로 투자를 선택하겠지만, 전반적인 안정성이나 미국전체시장에서 포트폴리오가 기술주 금융주 주요소비재 헬스케어등 다양하게 분포된것을 생각한다면 S&P500지수가 일반투자자에게는 장기투자로는 더 적합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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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보가치가 높아도 신용점수가 낮으면 대출이 거절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결국 차입이라는 행위 신용행위입니다. 그말은 담보가치가 아무리 좋아도 기존의 신용행위와 관련되어서 제때 상환하지 않았거나 이를 토대로 신용점수가 매우 좋지 않다거나 하면 이런 이력을 보고 당연히 거절할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것은 이런 상환능력과 상환이력인데 바로 이런 미상환 이력이나 또한 충분히 재무여력이 있음에도 제때 상환하지 않은 이런 행위를 보인다면 금융기관은 언제든 거절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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