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주 주식관련 문의입니다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급등주에 물리게 되면 첫번째로 고점대비 30%이상은 순식간에 급락합니다. 그이후 다시 한번 크게 반등을 하게 되고 이후 고점을 가지 못하면 다시금 밀리게 되는데 이때 매수세가 없다면 지속적으로 하락합니다. 그리고 전저점까지 오게되면서 여기서 이탈하게 되면 이제는 50%이상의 하락률을 보이게 됩니다. 즉 이말은 고점대비 급락하고 크게 반등을 줄때 고점을 돌파하지 못하고 밀리는 형국으로 보인다면 그냥 손절매를 하시는게 맞습니다. 물론 간혹 10%이내의 확률로 다시 급등하는 경우도 있지만 확률상 이는 매우 낮기 때문에 손절을 하는게 맞습니다. 왜냐하면 결국 급등주를 따라가는것은 처음부터 단기트레이딩에 접근한것이고 이는 100%확률이 아니라 확률매매이기 때문에 손절매를 하는 원칙으로 하는것이며 실제로 단기매매에 매우 능숙한 워뇨띠같은 사람들도 손절매는 무조건 철칙으로 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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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의 리벨런싱효과와 매수매도종목을 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민연금은 자신들이 직접 운용하는 비중은 매우 낮으며 사실상 수십개의 자산운용사를 연기금의 자산을 위탁해서 맡기며 1년에 성과를 보고 연장할지 여부를 평가하며 분기별로 성과보고서를 보고받는 구조입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국민연금은 시가총액 상위별로 투자하는 일종의 패시브형태로 투자하며 10~30%이내에서 운용매니저가 스스로 액티브형태로 자기만의 판단하게 투자가 가능하지만 이경우 투자실패시 그에 대한 책임과 막중한 사유서를 써야하기 때문에 특정종목을 자신의 판단하게 크게 늘리지 않습니다. 결론적으로 시가총액에서 비중이 가장 큰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을 수 밖에 없고 사실상 삼성전자 하이닉스 sk스퀘어 삼성전기 중심으로 매도한것입니다. 그렇다면 매도한 이유는 위에서 말씀드렸다시피 현재 국민연금 20%의 국내주식투자비중을 가져가야하는데 반기기준으로 30%를 초과하는 수준이다보니 그 규모를 줄여야하니 지속적으로 매도한것이며 다만 시장의 충격을 줄정도로 몇조를 던진게 아니라 꾸준히 매도를 한것이며 이것도 반기리밸런성이긴하나 반기에 모두 매도할 이유는 없고 7월에도 충분히 여유를 두고 매도하는 형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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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으로 돈 꽤 벌었다 하는 말들이 들리는데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진짜 큰돈을 벌었다고 하는사람은 기본이 억단위 이상으로 투자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그과정에서 작년 하반기이후 현재까지 지수만 3배넘게 상승하엿습니다. 그리고 주도주인 삼성전자는 작년 6월정도대비 고점까지 5~6배가 오른 상황이며 하이닉스는 고점기준으로 10배가 넘게 오른 상황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최소 억단위이상으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주도주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꾸린사람은 기본적으로 몇억을 수익을 낸사람이기 때문에 그 수익으로 집을 산 구매자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그런 이야기가 들리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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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를 한다고 하면 보통 월급의 몇퍼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보통 월 현금흐름의 5/3/2라는 원칙을 갖는데 여기서 50%는 필수비 성격의 고정비지출을 30% 사치성 일회성 비용인 변동비 지출이며 20%가 저축이나 투자여력입니다. 이는 가장 최소한의 원칙이며 이후 저축비중이 높은 사람들은 20%를 50%이상으로 끌어올리는 사람들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저같은 경우는 사실 월 현금흐름의 70%이상을 사실상 예적금은 하지 않으며 주식투자나 일부는 채권투자를 하는편입니다. 다만 공격적으로 하는 경우는 지출대비 남는 현금흐름을 전액 투자로 하지만 일반적으로 안정적인 사람을 추구한느 사람은 50% 50%비중을 유지하며 예를들어 50%가지 저축성 현금흐름을 놔둔다면 이중에서 절반은 투자에 사용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를 안정적으로 할것이라면 패시브형 지수상품에 적립식으로 투자하는게 가장 안정적인 자산 포트폴리오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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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자랑하는 친구가 너무 부러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상대방의 이야기를 들으면 들을수록 한편으로는 시샘이 나기 때문에 최대한 자랑하는 이야기는 하지 말라고 하고 이런 이야기가 드리면 최대한 무시할려고 자제합니다 왜냐하면 결국 심리가 쫓기게 되기 때문입니다. 다만 앞으로의 향후 흐름이 중요하다보니 상대방이 어떤식으로 공부하거나 어떤 형태로 투자하지는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면 그런점을 고려해서 걸러서 들으려고 노력합니다. 결국 과거는 고칠수없으니 앞으로의 향방을 어떻게 할지 고민하고 현재 포트에서 과감하게 일부 손절할것은 손절해서 현금을 마련해서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하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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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미국장이 열리지 않았는데 왜 안열린건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이 공휴이일이기 때문에 열리지 않은것입니다. 어제 미국은 증시뿐만 아니라 독립기념일로 나라의 공휴일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증시도 휴장인것이며 이는 한국도 공휴일이나 명절에는 증시가 휴장일인것처럼 마찬가지로 미국도 열리지 않은것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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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닉스의 레버리지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레버리지 수익률은 당연히 좋지 않습니다. 삼성전자와 닉스는 현재 고점대비 닉스는 -15%~-20%이상 급락하였으며 삼성전자도 -15%내외의 하락을 보였습니다. 그러다보니 레버리지수익률은 이것보다 2배이상 하락한것이며 거기다가 주가가 내렸다가 올라가게 되면 다시금 매일 시세를 기준가로 고치다보니 수익률이 조금씩 손해보는구조이기도 합니다. 결국 현재는 고점대비 -30%정도의 수익률을 보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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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2배 레버리지 상품 문제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레버리지 상품은 초기에 문제가 많았으며 지금은 거래량이 늘어나고 운용사들도 어느정도 개선하면서 초기 문제가된 부분은 많이 개선된상황입니다. 초기에 문제가 많았다고 하는것은 NAV라는 즉 레버리지의 기초자산의 가치가 시장에서 거래되는 시가와의 괴리가 심하다보니 문제가 큰것이었습니다. 삼성전자의 레버리지상품을 얘기하면 기초자산인 삼성전자와 삼성전자선물을 합성하여 만든 일종의 합성 파생상품형태로 만든 ETF입니다. 즉 이 기초자산을 보유하므로 매일 NAV가 표기되어 얼마인지 나오는데 문제는 삼성전자의 변동성이 워낙 크다보니 실시간으로 NAV가치도 변동하고 그러면서 시가도 변동되는데 당시 거래량이 삼성전자레버리지상품에서 폭등하였고 사실상 50%이상 단타자금이고 이를 시장가로 매매하다보니 급격하게 시가가 변동되었으며 그러다보니 NAV와 시가간의 순간순간 괴리율이 심했던게 문제입니다. 이를 자산운용사는 LP라는 증권사와 계약하여 이들이 실시간으로 매도와 매수를 해서 괴리율 차이는 1%내외로 좁혀주는게 중요한데 이를 제대로 수행하지 못한것이며 현재는 이러한 문제를 직시하고 어느정도 많이 개선한 상황이며 특히 거래가 많고 운용사규모가 큰 KODEX나 TIGER쪽은 괜찮은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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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실적발표를 앞두고 있는데 과연 마이크론을 넘어서는 실적을 낼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기본적으로 삼성전자는 마이크론보다 CAPA시설이 2배이상 높은 기업입니다. 그러다보니 이번 예상 매출컨센서스도 120조원에 가까우며 마이크론은 이번에 64조원의 매출을 보였습니다.영업이익도 마이크론은 이번에 약 51조원의 영업이익률은 80%를 보였고 삼성전자는 현재 90조원 내외로 예상됩니다. 예상보다 영업이익은 적은 이유는 이번 성과급으로 최초로 충당금을 설정할것으로 보이는데 이 비용이 약 8조원 내외로 보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미 삼성은 과거부터 마이크론보다 훨씬 높은 실적을 보였고 다만 지금 위에서 얘기한 시장의 컨센서스를 넘어설지는 아무도 모르며 결국 지켜봐야될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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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화폐(CBDC)를 시험 도입한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CBDC를 어느정도 성과있게 하고 스테이블코인을 완전히 배제하고 사업을 하는국가는 중국정도입니다. 그리고 중국의 상황을 보면 중국은 이미 신용카드가 사실상 도입이 제대로 된 국가가 아니며 현금사용도 거의 적고 이미 모바일 페이시장으로서 사실상 민간의 블록체인기반은 아니지만 디지털화폐형태로 쓰이고 있는 대중화된 국가입니다. 이를 중국의 중앙화된 CBDC로 결제를 유도하였으나 이미 중국의 90%이상은 위챗페이나 알리페이가 독과점을 하고 있기에 사실상 CBDC를 사용하는 인구는 거의 없으며 사실상 외면하는 상태입니다. 그러다보니 현재는 이 CBDC를 이들 민간기업과 연계하여 블록체인 기반의 디지털지갑을 연동하는 시스템으로 결제를 유도하고 생태계를 키우고는 있으나 이는 지켜봐야 될 부분입니다. 다만, 이를 기존의 민간페이와 다르게 해당 CBDC를 디지털지갑을 통해서 예금처럼 예치가 쉽도록 하여 이자를 지급해주면서 사용자기반을 확장하려고 하는 생태계를 보이고 있습니다. 즉 CBDC는 이제 막 태동하려고 하는것이니 지켜봐야되지 지금은 생태계자체가 기반이 구축된것도 아니며 다른국가들은 이미 스테이블코인이 범용화되어서 CBDC가 사실상 쓰이지도 않는 실패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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