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대근무 및 야간근로자가 급성 심근경색
안녕하세요. 백승재 노무사입니다.네. 근무일정 예측이 어려운 업무, 교대제 업무, 휴일이 부족한 업무, 유해한 작업환경(한랭·온도변화·소음) 노출 업무, 육체적 강도가 높은 업무, 시차가 큰 출장이 잦은 업무, 정신적 긴장이 큰 업무 등일 경우에 유리하게 적용합니다. 이러한 업무였음을 입증하면 도움이 되고, 특히 야간근무의 경우 30퍼센트 업무시간을 늘려서 계산할 수 있습니다.야간 경비원의 급성 심근경색이나 뇌경색 사망 사건에서 야간근로를 가중하여 인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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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휴수당 지급 조건은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백승재 노무사입니다.네. 정확하게 알려드립니다.1. 1주간의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이상인 근로자가제55조(휴일) ① 사용자는 근로자에게 1주에 평균 1회 이상의 유급휴일을 보장하여야 한다. 시행령 제30조(휴일) ① 법 제55조제1항에 따른 유급휴일은 1주 동안의 소정근로일을 개근한 자에게 주어야 한다.2. 1주간 소정근로일을 개근할 것.3. 다음주 첫 출근일 전날까지는 재직할 것.4. 참고로 주휴수당은 1주일 단위로 발생하고, 청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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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휴수당 과 시급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백승재 노무사입니다.네. 1. 주휴수당 포함이라는 근로계약서가 없다면, 주휴수당 전체 청구가능합니다2. 근로계약서에 시급안에 주휴수당 포함이라고 되어 있으면, 그 차액만큼 청구가능합니다. 올해 최저시급은 10360원이어서, 주휴수당 포함이면(1.2배), 12360원 아니라, 12,384원입니다. (12384-12000)이므로, 시간당 384원씩 청구가능합니다.26년 최저시급은 10360원입니다. 기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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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계산하는 방법이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백승재 노무사입니다.네. 간단합니다. 네이버 퇴직금 계산기에 입사일, 퇴사일(마지막 근무 다음날) 그리고 70만원*3개월을 입력하면 끝.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에서 규정하고 있습니다. 1년에 평균임금 30일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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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용직 근로계약관련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백승재 노무사입니다.네. 근로계약된 날에 근무를 하지 못한 경우(근로자의 책임이 아닌 경우)에는 평균임금 70퍼센트 이상의 휴업수당을 지급해야 합니다. 차액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노동청 신고하세요근로기준법 제46조(휴업수당) ① 사용자의 귀책사유로 휴업하는 경우에 사용자는 휴업기간 동안 그 근로자에게 평균임금의 100분의 70 이상의 수당을 지급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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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계약서 1장안에 수습기간도 적혀있고 임금정보도 적혀있는데 이렇게 작성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백승재 노무사입니다.별도로 작성할 필요는 없습니다. 모두 한장에 처리 가능합니다.근로계약서의 근거는 근로기준법 제17조입니다.다만, 이후에 근로조건 변경이 없다면 근로계약서를 다시 작성할 필요가 없습니다.변경된 내용만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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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미달 실업급여 수급 가능 여부 문의
안녕하세요. 백승재 노무사입니다.소정근로에 대하여 지급받은 임금이 최저임금법에 따른 최저임금에 미달하게 된 경우"가 이직일 전 1년 이내에 2개월 이상 발생하면, 자발적 이직이라도 수급자격을 제한하지 않는 정당한 이직 사유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1.1부터 미달이니, 2개월이 넘었습니다. 가능합니다.올해 최저시급 적용일인 26.1.1부터는 미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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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산재 처리를 꺼리는데 개인이 신청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백승재 노무사입니다.네. 일하다 다치셨고 4일 이상 치료를 요한다면 직접 신청가능합니다. 중상 아니면 회사에 불이익 없습니다병원 원무과에 말하세요 알아서 다 해줍니다접수하면 사고산재는 빠르게 승인됩니다. 별다른 이슈 없으면 2주 내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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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재해 장애등급 재판정에 대하여서
안녕하세요. 백승재 노무사입니다.네. 정보가 조금 틀리기는 했지만, 일부 맞습니다.산재 장애등급 재판정은 연금수급 대상자인 7등급 이상부터 가능합니다. 9등급이므로, 대상이 아닌 것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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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전 입사취소 요청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백승재 노무사입니다.네. 가장 걱정되는 부분이 손해배상일 것입니다. 그러나 근로자 퇴사로 인한 손해배상은 실무에서 인정되는 케이스가 매우 드뭅니다. 손해배상액등을 회사에서 입증해야 합니다. 더군다나, 출근이 이루어지지 않은 입사전 입사취소는 더욱 그러합니다. 입사취소를 통보하시고 마음편하게 다른 곳 취업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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