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차갯수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백승재 노무사입니다.입사일기준으로 아래와 같이 발생합니다. 이미 발생했으니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1. 입사하고 11개월간 : 한달 개근에 1개씩, 다음달에 발생함. 최대 11개2. 26년 4월1일 : 15개 한꺼번에 발생현재 위와 같이 최대 26개의 연차휴가가 발생한 상태입니다.근로기준법 제60조에 규정하고 있는 입사일 기준으로 계산했습니다.요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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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 미만의 회사는 연차를 안줘도 된다고 하던데요
안녕하세요. 백승재 노무사입니다.네. 현행법상 그렇습니다.상시 5인 미만 사업장과 상시 5인 이상 사업장에 적용하는 근로기준법 조항이 다른데, 그 차이를 줄이려는 노력이 있습니다.상시근로자수 계산은 근로기준법 시행령 제7조의 2에서 규정하고 있습니다. (한달간 연인원/한달간 가동일수).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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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급휴가 없는 기간제 근로자 반차 시 주휴수당 지급여부
안녕하세요. 백승재 노무사입니다.반차를 사용했다는 뜻은 출근은 했다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그 주는 만근(개근)이 맞습니다. 그러므로 주휴수당이 발생합니다. 주휴수당 발생 판단 시 조퇴, 지각 등으로 근로시간이 적어도 출근만 했다면 개근으로 봅니다.반차는 출근하고 일찍 퇴근하는 것 또는 늦게 출근하여 정상 퇴근하는 것과 유사합니다. 출근했으므로 주휴수당 발생에 영향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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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제근로자 주휴수당 발생여부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백승재 노무사입니다.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소정근로일 전부가 우천 작업중지로 취소되었다면, 그 주의 주휴수당은 원칙적으로 발생하지 않습니다. 주휴수당은 1주 동안의 소정근로일을 개근한 근로자에게 주는 유급휴일인데, 한 주 전체가 근로 없이 지나가면 개근할 근로일 자체가 남지 않기 때문입니다. 기간제 근로자라는 점은 판단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정규직, 기간제, 알바 상관없습니다. 반면 일부 요일만 작업이 중지되고 나머지 날을 모두 출근했다면 주휴수당이 발생합니다./ 휴업수당은 회사측의 사정으로 일을 못한 경우에 평균임금의 70퍼센트 이상을 지급하는 수당인데, 우천 취소시에도 적용된다고 봐야 합니다. 청구하세요.위 주휴수당 사례는 고용노동부 행정해석에 의합니다. 휴업수당은 근로기준법 제46조의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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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입사인데 2027년에 연차가
안녕하세요. 백승재 노무사입니다.회사가 잘못 안내한 것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법에 따르면 15일 연차는 입사일로부터 1년간 80% 이상 출근하고, 1년을 마친 다음 날 근로관계가 유지되어야 생깁니다. 2026년 10월 입사자라면 2027년 10월에 15일이 생기므로(입사일기준), 회사가 이것을 "2027년에 15개"라고 안내했다면 맞는 말입니다. 또 회사가 회계연도(1월 1일) 기준으로 연차를 운영하면서 2027년 1월 1일에는 15개는 아닙니다. 15*(3/12)개가 발생합니다. / 위의 연차휴가 뿐 아니라, 최초 입사하고 11개월 동안에는 한달 개근에 1개씩 발생합니다.(최대 11개 가능) 위 15개와 별개입니다. 참고하세요.1년간 소정근로일의 80퍼센트 이상을 출근하면 15개가 발생합니다. 근로기준법 제60조의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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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계약서를 제출해야할 경우가 뭐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백승재 노무사입니다.따로 핑계를 만드실 필요가 없습니다. 연봉 협상으로 임금이 바뀌었다면 회사는 바뀐 근로조건을 서면으로 작성해 근로자에게 내주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올해 연봉 변경 내용을 계약서로 받아 두고 싶습니다" 정도로 요청하시면 충분하고, 이는 근로자로서 당연히 요구할 수 있는 권리입니다. 지원금 신청처럼 사실이 아닌 사유를 대는 것은 나중에 확인되면 신뢰 문제가 될 수 있어 권하지 않습니다.근로기준법 제17조에는 근로계약서 최초 작성뿐 아니라, 근로조건 변경시에도 작성해야 한다는 내용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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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의사 밝혔더니 사업주가 이주뒤에 퇴사하라고합니다.
안녕하세요. 백승재 노무사입니다.근로자가 11월 20일을 퇴직일로 정해 사직 의사를 밝혔다면, 사업주가 동의 없이 퇴직일을 11월 4일로 앞당길 수는 없습니다. 근로자가 동의하지 않았는데도 11월 4일에 일방적으로 근로관계를 끝내면, 이는 사직이 아니라 사업주에 의한 해고로 볼 수 있습니다. 이 경우 해고예고수당 청구가 가능하고, 5인 이상 사업장이라면 부당해고 구제신청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연차 발생을 막을 목적이었다면 해고의 정당성을 다투는 과정에서 중요한 사정이 됩니다.해고를 한달전에 예고하지 않은 경우에(3개월 이상 근무자에게 적용함), 통상임금 30일치의 해고예고수당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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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 나오는 정보들 믿을만 한건가요??
안녕하세요. 백승재 노무사입니다.네. 기사를 참고했습니다. / 주요 6개 택배사 기사 1,203명을 조사한 결과 월평균 총수입은 약 517만 원이었습니다. 2026년 다른 조사에서는 하루 평균 업무시간 약 9시간 10분, 월평균 수입 약 573만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된 월 1,000만 원 수준의 실수령 사례는 업계에서도 상위 2~3% 수준으로 평가됩니다. 대단지 아파트 구역과 큰 집화 거래처를 오래 확보한 경우에 가능한 금액입니다. / 다만, 위 기사 대부분은 근로자가 아니라, 개인사업자 가능성이 큽니다. 즉, 위 수입에서 유류비, 보험료, 각종 세금은 제외한 세후 금액을 생각하셔야 할 것입니다.제가 본문에서 말씀드린 조사 내용 참고하세요. 일하는 시간이 많아질수록 수입은 늘어날 수 있지만, 산재 위험, 지속가능성, 워라벨 등 감안하셔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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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인대재건술 수술 요양기간이 지난후 산재연장 처리 안하고 실비청구로 하고싶어요
안녕하세요. 백승재 노무사입니다.가능합니다. 산재 요양 연장은 의무가 아니므로, 2026년 12월 16일에 요양을 종결하고 그 이후에는 건강보험으로 치료받으면서 실비를 청구하는 방법을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두 가지를 꼭 지키셔야 합니다. 첫째, 산재 요양이 공식적으로 종결된 뒤에 건강보험 진료를 시작해야 합니다. 둘째, 십자인대재건술은 장해가 남을 수 있는 수술이므로 종결 시점에 장해급여 청구를 놓치지 않으셔야 합니다./ 결론 : 연장 안하고 종결하고 실비 진행 가능. 다만, 종결되고 나서 장해급여 청구는 놓치지 말 것.요양기간이 만료가 되기전에 연장신청을 하지 않으면 종결이 됩니다. 종결 이후에는 장해가 남은 것으로 진단, 판단되면 장해급여 받을 수 있습니다. 병원 원무과 도움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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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 수급이 될까요..오늘 해고통보 받았습니다
안녕하세요. 백승재 노무사입니다.지금 상황에서는 새 한 달짜리 일자리를 찾기보다, 이번 회사의 고용보험 신고가 어떻게 처리되는지부터 바로잡는 것이 먼저입니다. 이 회사 이직이 "상용직, 회사 사정에 의한 계약 중도 종료"로 처리되면 실업급여를 받으실 가능성이 높습니다. 반대로 회사 말대로 "일용직"으로 처리되면 B회사 자발적 퇴사 이력 때문에 수급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사실 이런 경우에는 회사의 조기 종료를 거부하고 계속 다니게 할 것을 요구하시고, 그래도 강제로 그만두게 하면 해고를 주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해고라면 실업급여 가능합니다.계약된 소정근로일에 계속 출근하세요. 그만나오라고 한다면 녹음하세요. 그게 해고의 증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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