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근육 강화 운동은 어떤게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어깨의 문제로 고생이 많으십니다.어깨의 통증이 재발한 것으로 봐서는 재발방지 재활이 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저릿한 느낌은 회전근개의 약화 혹은 목디스크로 인해서 나타나는 것으로 보입니다.운동을 추천드리면 첫번째는 회전근개 외회전 운동으로 팔꿈치를 90도로 굽히고 옆구리에 붙인 상태에서 손을 밖으로 천천히 벌려주는 것으로 거울보고 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라밴드가 있으면 세라밴드를 벽에 고정한 뒤 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이때 팔꿈치가 옆구리에서 떨어지지않게하고 15회씩 3세트해주시면 됩니다.다음은 날개뼈 안정화 운동으로 엎드린 상태에서 팔을 살짝들고 y t w자를 팔로만들며 날개뼈를 모으는 운동으로 10회씩 3세트하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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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자고 일어나면 등이 아픈데 왜 그런걸까요?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등의 통증으로 고생이 많으십니다.자고 일어났을 때 등에 통증이 나타나는 것은 움직여서보다는 매트릭스랑 베개의 문제일 가능성이 큽니다.매트릭스가 너무 푹신한 경우 허리와 엉덩이가 꺼지면서 등과 척추의 커브가 무너지고 등 근육이 늘어난 채로 자게 되고, 너무 딱딱한 경우는 척추 커브를 유지못하고체중이 어깨 쪽으로 쏠리게 되어 통증이 유발할 수 있습니다.베개가 너무높으면 목이 앞으로 꺾여서 뒷목과 등근육이 잡아당겨지고 낮으면 등 뒤쪽 근육이 목의 커브가 무너져 부하가 생기게 됩니다.우선 베개는 옆으로 누웠을 때 목과 척추가 일직선이 되면 좋은데 아무것도 없이 누웠을 때 귓바퀴정도의 높이가 적당합니다. 그리고 옆으로 잘 때 커브가 깨칮 않도록 다리사이에 베개를 끼고 자면 좋고 바로 잘 때는 무릎 밑에 베개를 하나 낮은거 받쳐주면 등에 가해지는 부하를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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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정맥류.발바닥과 종아리 붓고 아프다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종아리와 허리의 문제로 고생이 많으십니다.현재 나타나는 것은 함요부종이 나타나는 것으로 보이며 눌렀을 때 들어가 있고 바로 복구가 안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하지정맥류가 있고 부정맥 약물을 드시면 혈액순환이 저하되어 있는 상태에서 혈관의 확장되면 오히려 다리쪽에는 들어오는 혈액의 양은 많은데 올라가는 속도가 느려 부종이 발생하게 됩니다. 또한 협착증으로 서있을 때 신경통도 나타나게 되어서 서있을 때 통증이 더욱 심해집니다.흉부외과에 방문하여 정맥초음파검사를 다시 한번 받는 것을 추천드리고 압박스타킹과 같은 것을 착용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집에서는 누워있을 때 다리 아래 베개나 다리를 높게 해줄 것을 받쳐서 심장보다 높게 해주시고 현재 부정맥약을 드신 상태에서 족욕이나 반신욕을 하면 혈관이 더 확장되어 부종이 심해질 수 있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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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 통증이 어깨통증에서 이어진걸 까요?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손목의 통증으로 고생이 많으십니다.꺾이거나 다친 적이 없으면 반복적인 사용으로 인한 미세손상이 쌓여서 나타나는 통증일 가능성이 큽니다.손목의 완충작용을 하는 삼각섬유연골복합체는 손목의 완충 작용을 하는 연골부위인데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사용 등으로 손목이 반복적으로 쓰이면 염증이 생겨 통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또는 손목의 신경통로가 좁아져서 신경이 압박받는 손목터널증후군 이 있을 경우 손을 짚었을 때 신경에 가해지는 압박이 커져서 통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우선 정형외과에 방문하여 검사를 받아 정확한 병명을 알아내는 것이 먼저로 보이며 집에서는 냉찜질을 하루 2번 15분씩 해주시고 손목보호대를 일을 하거나 손목을 많이 쓸 때 해주시길 바랍니다.스트레칭을 하나 알려드리면 팔을 뻗은 상태에서 손등은 천장을보고 반대쪽 손으로 손가락을 잡고 아래로 늘려주면 좋습니다. 손바닥이 천장을 본 상태에서도 똑같이 해주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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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방경사교정은 어디병원에 가야할까요ㅠ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전방경사로 고생이 많으십니다.아무리 잘하는 센터라도 정밀진단 및 엑스레이 같은 기기로 확인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정형외과나 재활의학과에 방문하시는 것이 우선입니다.정형외과나 재활의학과의 경우 엑스레이 등으로 정확한 진단으로 현재상태를 확인 가능하고, 도수치료 나 운동치료로 근육의 사용과 교정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교정센터는 전문의료기관이 아니라 보험이 되지 않아 비용적으로 볼 때에도 병원을 우선 가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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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병원에서 골절 수술 후 퇴원에 관하여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국민건강보험공단의 입원 적정성 심사기준에 따라 수술 후 경과가 안정되고 실밥을 제거하면 추가 입원 승인이 나오지 않습니다. 병원 측에서도 규정상 입원 기간을 연장할 수 없지만 재활병원으로 옮기는 것은 가능합니다.골절 후 관절 운동이나 보행 재활이 필요한 상태임을 강조하여 재활 목적의 입원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럴 경우 간병인이 따로 없으면 간병간호가 통합된 병원에 입원을 추천드립니다.일단 현재 병원에서 소견서랑 영상자료를 준비하시고 병원에 갈 수 있는 재활병원에 관해서 연결해달라고 요청하시면 병원 사회복지시스템이 연결을 해주거나 질문자분이 직접 연결해서 입원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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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킬레스 쪽이 계속 아파요? 이유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아킬레스건 통증으로 고생이 많으십니다.아킬레스건은 발뒤꿈치와 종아리근육과 같이 움직인다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종아리근육이나 발뒤꿈치에 문제가 있어도 아킬레스건이 아플 수 있습니다.현재 제일 의심되는 것은 아킬레스건염입니다. 반복적인 충격이나 과도한 사용으로 힘줄에 미세한 상처와 염증이 생기는 질환으로 방치하면 통증이 힘줄이 약해져 통증이 나타납니다.또는 족저근막염이 있는 경우 족저근막이 긴장되어 있는 상태라 아킬레스건을 당겨서 통증이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이럴 경우 우선 정형외과에 가서 검사를 받아보고 치료를 받는 것을 추천드리고 체외충격파와 같은 치료를 하면 좋은 효과를 얻을 것으로 보입니다.집에서는 하루 3번 15분씩 얼음 찜질을 해주시고 휴식을 취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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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부터 팔꿈치가 찌릿찌릿한 이유?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지인분이 팔의 통증으로 고생이 많으십니다.찌릿한 느낌과 통증이 있는 것은 신경이 눌려서 나타나는 통증으로 팔의 통증은 목에서 나오는 신경이 눌려서 나타나는 통증일 가능성이 높습니다.현재 의심되는 것은 목디스크나 협착증 또는 회전근개의 질환이 의심됩니다. 목디스크나 협착증일 경우 목에서 나와 팔로 이어지는 신경이 눌려 어깨에서 팔까지 찌릿한 느낌이 방사통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회전근개의 질환의 경우 팔을 반복 사용할 때 어깨 힘줄이 자극받아 팔 아래쪽으로 통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일단 정형외과나 신경외과에 가서 엑스레이로 뼈 상태를 확인하고 신경압박이나 힘줄 상태를 확인하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치료는 수술을 하는 경우는 없고 대부분 보존적치료로 해결되기 때문에 병원에 빠른시일내에 방문하시길 바랍니다.집에서는 온찜질로 팔을 풀어주고 어깨와 목의 근육긴장을 풀어주고 팔목 보호대 착용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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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모니터의 상단 높이를 눈높이와 수평으로 맞춰야 거북목 증후군을 예방하는 원리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현재 승모근의 긴장이 심해서 통증이 나타날 경우 경추의 부담 뿐만 아니라 거북목이나 일자목 방지를 위해 평범한 사람과 다르게 세팅하는 것이 좋습니다.질문자분의 경우는 목이 앞으로 꺾여서 승모근의 부담이 가기 때문에 모니터를 볼 때 의자에 앉아 정면을 보는 것에서 10도 위를 볼때의 위치에 모니터를 있게하면 좋습니다. 승모근의 긴장이 풀리고 하면 경추의 부담이 제일 덜가는 범위는 정면을 보았을 때 모니터의 위에서 1/3지점이 눈의 수평에 맞는 것입니다.몸과 모니터와의 거리는 팔길이 정도가 제일 적당하며 대략 50-70cm정도이고 의자는 바닥에 발이 닿을 수 있게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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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정해진 시간에 잠자리에 들고 일어나는 규칙적인 수면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뇌 생체 시계를 안정시키고, 면역력을 올려주며 다음 날 업무 효율을 극대화해 주는 방법인가요?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질문자분이 말하신 대로 면역력 강화와 생체시계 안정화에 효과적입니다.뇌에는 생체시계를 담당하는 시교차상핵이라는 것이 존재하는데 매일 같은 시간에 일어나고 잠들면 수면호르몬 멜라토닌과 기상호르몬 코르티솔이 정확한 시간에 분비하여 생체시계가 안정화되고 피로회복에 좋습니다.또한 깊은 수면단계에서 사이토카인의 분비가 활발해지고 감염된 세포를 제거하는 T세포의 활성도도 증가하기 때문에 면역력이 상승하게 됩니다. 생체 시계가 규칙적일수록 면역 세포의 활동 주기도 함께 최적화되어 질병 저항력이 크게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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